본문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 충남넷 > 산업 > 전략산업 > 신재생에너지보급
화면컨트롤메뉴
인쇄

신재생에너지 보급

전기사업 허가 신청절차 다운로드
충남지역에너지 종합계획 다운로드 미리보기
신 재생 에너지 다운로드 미리보기
신·재생에너지 보급여건

충남은 화력발전소, 석유화학산업 입지로 인해 1차에너지 다소비 구조

최종에너지 중 신·재생에너지 공급비중 0.5% 미흡
  • 축산농가, 시설농가를 다수 보유하여 바이오에너지, 지열 등의 에너지자원의 공급여건이 타 지역에 비해 우수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 등 관련산업 인프라 우수
비전 및 전략

충청남도 신·재생에너지 비전 : "성장하는 그린에너지 충남"

비전달성을 위한 3대 전략 수립
  • 보급확대 : 생활밀착/농어촌형 보급사업, 대형보급사업 병행
  • 성장인프라 : 태양광 제조장비 산업 및 지열산업의 지역특화 성장동력화
  • 인프라 구축 : 세계적 신·재생에너지 보급/이용 모범사회 구현
성장하는 그린에너지 충남
  • 성장하는 그린에너지 충남
    • 전략1 보급확대:생활밀착/농산어촌형 보급사업과 대형 보급사업 병행
    • 전략2 성장산업화 : 태양광 제조장비 및 지열산업의 지역특화 성장 동력화
    • 전략2 인프라구축 : 세계적 신재생에너지 보급/이용 모범사회 구현
보급 목표
단기 : 2015년 40만 TOE 공급을 통한 1차에너지 공급비중 1% 달성
  • 국가 신·재생에너지 공급기여도 대폭 제고 : 2007년 1.2% ⇒ 2015년 3.4%
  • 국가목표(4.3%)에 비해 낮으나 도내 보급여건 고려시 의욕적인 목표
장기 : 신·재생에너지 공급비중 5%(2020), 국가 신·재생에너지 기여도 11%(2030) 달성 목표
신·재생에너지 공급비중 그래프
  1. 2007년 : 전국대비비중 0.2%, 1차에너지비중 1.2%
  2. 2015년 : 공급량 500,000미만으로 전국대비비중 1%, 1차에너지비중 3%
  3. 2020년 : 공급량 1,000,000로 전국대비비중 2%, 1차에너지비중 6%
  4. 2030년 : 공급량 3,000,000로 전국대비비중 6%, 1차에너지비중 9%
중장기 보급계획
  • 생활밀착/농산어촌형 보급사업과 지역특화 대규모 보급사업을 병행하는 Two-track 보급전략 추진
  • 생활밀착/농산어촌형 보급사업의 핵심분야로 바이오에너지, 폐기물, 지열 3개 분야를 선정하여 집중 보급
  • 지역특화 대규모 보급사업으로는 태안 종합에너지 특구사업, 도청이전 신도시 조성사업 추진
소요재원 및 실행 로드맵
  • 2015년 기준 40만TOE의 신·재생에너지 공급 40만TOE에는 기존사업을 통한 공급량 포함
  •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총 14,855억원(보조사업 5,381, 민자사업 9,474) 소요 전망
보급사업 소요재원 및 실행 로드맵 - 지원사업
보급사업 소요재원 및 실행 로드맵 안내표로, 구분, 누계, 년도별(2010~2015년)으로 나누어 설명
구분 누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공급량(TOE) 순증가량   5,176 61,510 710,811 63,531 435,022 335,703
총누적량   100,655 162,165 872,976 936,507 1,371,529 1,707,232
투자비(백만원) 1,485,518 116,886 228,147 282,355 398,054 259,711 200,365
보조사업 538,080 60,535 94,860 101,855 67,954 90,511 122,365
민자사업 947,438 133,287 180,500 330,100 67,954 169,200 78,000
* 본 통계는 매년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전년도 통계치를 발표(2016년 자료는 2017년 말에 발표)
산업화 및 인프라구축방안
  • 태양광 산업 : 태양전지 제조장비 산업을 중점 육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태양광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전략 추진
    • 태양광 제조산업 허브 구축 ⇒ Solar Belt 구축 ⇒ 태양광 제조산업 거점화
  • 지열산업 : 지열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주도권 확보, 지역 특화 산업으로 육성
향후 추진계획
  • 에너지/산업여건상 단기적으로 신·재생에너지 공급비중 확대에 집착하기 보다는 보급기반 및 산업화기반 구축에 집중
  • 바이오에너지, 폐기물, 지열분야 중점 보급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동시에 농가소득향상, 주민생활 녹색화 추구
  •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산업 중 특화산업으로 선정된 태양광 제조 장비 산업, 지열산업분야에 역량을 집중하여 지역성장동력 확보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 안내(RPS)
  • 발전사업자들이 발전용량의 일부분을 신재생에너지로 발전 하도록 의무화 하는 보급정책
    • ⇒‘12년부터 RPS 도입 확정에 따른 세부방안 고시 제정(’10.12.30)
사업개요
  • 신재생에너지시장 창출에 따른 국내업계 투자촉진 유도
  • 2022년까지 총 49조원 시장 규모, 원 간의 경쟁으로 비용저감 및 R&D 가속화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 비율 :
    총 전력생산량의 10%이내 범위 태양광 : 별도 의무량 할당제 실시(2012 : 200MW→2016 : 1,200MW)
주요 내용
  • 공급의무자: 총 발전설비용량 500MW 이상을 보유한 발전사업자 18개
    • 한전발전 자회사(6개사):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 공공기관(2개사): 지역난방공사, 수자원공사
    • 민간 발전사업자(10개사): 포스코에너지, SK E&S, GS EPS, GS파워, CGN율촌전력, 평택에너지서비스, 대륜발전, 에스파워, 포천파워, 동두천드림파워
공인인증서 발급대상
  • ‘12. 1. 1 이후 상업운전을 개시한 신·재생에너지설비를 원칙으로 하되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인증이 가능함
    •  (1) '10. 9. 17 이후 전기사업법 제63조의 규정에 의한 사용전검사에 합격한 발전설비
    •  (2) 설비용량 5,000kW를 초과하는 수력 설비
    •  (3) 법 제17조에 따라 발전차액을 지원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  (4) 신재생에너지 개발공급협약(RPA)에 따라 추진된 사업 중 법 제17조에 따른 발전차액을 지원받지 않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  (5) '10. 4. 12 이전에 전기사업법 제7조에 따른 발전사업허가를 받고 '11.12.31 이전에 전기사업법 제63조에 따른 사용전검사를
       합격한 부생가스 발전소
    •  (6) 법 제12조의2에 따른 건축물인증을 받은 건축물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신재생에너지 전원별 공급인증서 가중치 설정
  • 가중치 : 건축물 : 1.5, 임야, 전, 답, 목장용지, 과수원 : 0.7, 기타 23개 지목 : 1.0
    • 환경훼손 가능성이 적은 지목에 우선적으로 설치토록 유도 예 : 가중치 1의 경우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1kWh에 대해 1kWh 인증서 발급
  • 태양광을 제외한 기타 신재생에너지원
    • 가중치 : 육상풍력 1.0, 해상풍력(연계거리 5Km초과) 2.0 해상풍력에 다른 원별에 비해 가중치를 높게 부여한 것은 개발촉진 유도
  • 공급의무자별 의무공급량 할당
    • 원전발전량 일부를 경감(5~50%), 기타 6개 발전자회사에 분담 태양광의 경우,
      RPS가 시행되는 ‘12년‘부터 매년 200MW 신규 설치
  • 태양광 할당량에 대한 외부구매비율
    • 민간사업자 참여 활성화를 위해 6개 발전사는 태양광 할당량의 50%를 외부로부터 조달토록 의무화
  • 발전차액지원제도에서 RPS로 전환 원칙적 불허
    • 기존 발전차액지원 사업자가 포기 후 RPS로 전환 미 허용
      • 연료전지의 경우 제한적으로 RPS로 전환 허용

만족도조사 및 정보관리실명제

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의 정보 및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정보관리실명제
담당부서 :
육아휴직 
담당자 :
이광복 
문의전화 :
041-635- 
이메일 :
kershaw2013@korea.kr 

-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정보관리 담당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이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 최종수정일 : 2017-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