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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종합] 충청남도 영상소식 08회
<<3대 무상교육>>
<<위클리뉴스>>
<<금산지구별그림책마을>>


<<3대 무상교육>>

안녕하세요?
더 행복한 충남 영상소식 아나운서 차미애입니다.

“교육의 기회와 출발선은 평등해야 하고,
교육의 중심에는 학생이 놓여야 한다.“
충남도는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만들기의 첫 시작’으로
전국 최초 3대 무상교육을 도입했습니다.
자막 : 충남도, 전국 최초 3대 무상교육 도입

올해부터 충남의 고등학생은 무상교육과 무상급식을 받고
중학교 신입생은 첫 교복을 지급 받는 건데요.
어떤 소식인지 바로 만나보시죠.
정보자막 : 3대 무상교육
고교 무상교육 /고교 무상급식/중학교 무상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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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막 : 고교 무상교육과 무상급식은 전 학년을 대상으로
2019년부터 시행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의를 완료했습니다.

OECD에 가입한 36개 나라 중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요.
자막 : OECD 가입국 중 우리나라만 내는 고등학교 학비

충남도는 도내 118개교 5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019년 충남도는, 지자체에서는 처음으로
중학교까지만 실시하던 무상급식을 고등학교까지 확대합니다.
이는 사회적 가치 실현, 학부모 부담 완화 등을 위한 정책으로서
도내 고등학생은 1인 1식 5,880원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됩니다.
자막 : 무상급식, 고등학교까지 확대
1인 1식 5,880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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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학부모 대상 고교 무상교육 정책 관련 여론 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학부모 중
86.6%가 고등학교 무상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기도 했는데요.

김호진 50세 / 홍성고 학부모
저희 아들 같은 경우는 지금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데
한 분기에 수업료가 한 30만 원 대에 월 식비가 한 10만 원 정도
들더라고요. 국가에서 대주고 충남도에서 가장 먼저 시행한다고
하니 저는 상당히 기분이 좋은 일이고요.
말자막 : 아들이 고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데 한 분기에 수업료
30만원, 월 식비는 한 10만 원 정도 들더라고요. (무상교육을) 충
남도에서 가장 먼저 시행한다고 하니 상당히 기분 좋은 일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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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충남도는 2019년 기준 중학교 1학년 신입생 1만 9310명을
대상으로 동복과 하복 한 벌씩을 지원합니다.
1인당 약 30만 원 정도의 혜택이 돌아가는 건데요.
자막 : 중학교 1학년 신입생 교복 지원
1인당 약 30만 원 혜택

이선기 교사 / 예산 신암중학교
학교 자체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은 교복 지원을 해줘 왔습니다.
그 지원해주는 걸 이제 다른 쪽으로 쓸 수 있는 여건이 생긴 거
죠. 예를 들면 학교 기초 학력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쓴다던가
말자막 : 학교 자체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의 교복 지원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기존의) 지원금을 다른 쪽으로 쓸 수 있는 여건이
생긴 거죠. 예를 들면 학교 기초 학력 지원,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쓴다던가

이게 끝이 아닙니다.
충남도는 올해부터 도내 평가인증 민간· 가정 어린이집에 다니는
만 3~5세 원아를 대상으로 차액보육료 전액을 지원하고
2020년에는 유치원 원아 1인당
매월 교육비 2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인데요.
자막 : 평가인증 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전액 지원
2020년부터 유치원 원아 1인당 매월 교육비 20만 원 지원

강인복 교육법무담당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3대 무상교육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
습니다.
말자막 :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3대 무상교육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로 미래의 동력으로 커 나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우리 사회의 힘입니다.

전국 최초로 시작되는
3대 무상교육이 모범적으로 진행돼
아이와 부모 모두 ‘더 행복한 충남’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자막 : 3대 무상교육 ‘더 행복한 충남’의 시작


<<위클리뉴스>>

===========<보육교사 100인 토론회>==============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모색을 위해
지난 12일, 양승조 충남지사와
현직 보육교사들이 머리를 맞댔습니다.
자막 :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모색

보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정책 아이디어 발굴 계기 마련을 위해
‘보육교사 100인 토론회’가 개최됐는데요.
자막 : 보육교사 100인 토론회 개최

이날 토론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일’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가장 시급한 투자’라며
보육교사 처우 및 근무 환경 개선,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자막 : 보육교사 처우 및 근무 환경 개선 정책 마련

=======<더 행복한 경제발전전략 비전 선포식>=========

지난 13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더 행복한 충남경제발전전략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자막 : 더 행복한 충남경제발전전략 선포식 개최

이번 회의는 양승조 충남지사와
도내 경제단체장, 각계 경제 주체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새롭게 이끌어갈
지역경제정책의 방향과 청사진을 공표했는데요.
자막 : 지역경제정책의 방향과 청사진 공표

또 4차산업혁명에 대비해
도는 지역을 권역별로 세분화해서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균형성장을 위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자막 : 권역별 산업구조 고도화·균형성장 전략 제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전문가 간담회>==

지난 14일, 양승조 지사를 비롯한
각계각층 도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범도민 간담회’가 개최됐습니다
자막 :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 범도민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식 분위기를 끌어 올린다는 취지 아래
기념사업 현황보고와 토론,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많은 도민이 3.1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큰 지지와 성원을 보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자막 :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에 지지와 성원 부탁


<<금산지구별그림책마을>>

눈송이는 누가 뿌릴까? 얼음은 누가 녹일까?
유월의 네 잎 클로버는 누가 피워 낼까?
달빛을 밝히는 건 누구일까?
자막 : 눈송이는 누가 뿌릴까? 얼음은 누가 녹일까?
유월의 네 잎 클로버는 누가 피워 낼까?
달빛을 밝히는 건 누구일까?
계절이 넷이니 얼마나 좋아?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딱 사계절
자막 : 계절이 넷이니 얼마나 좋아?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딱 사계절

추운 겨울 돌담 구멍 속에 들어간 들쥐들이
몽상가 쥐에게 찬란한 금빛 햇살과
색색의 이야기를 들으며
긴 긴 겨울을 나는 레오 리오니의 그림책 프레드릭
자막 : 몽상가 쥐 ‘프레드릭’
추운 겨울 들려준 금빛 햇살과 색색의 아름다운 이야기

절기상 봄의 알리는 입춘은 지났지만
아직 쌀쌀한 요즘
따뜻한 온기 속에서 책 한 권 읽고 싶은 여러분들에게
제가 특별한 곳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지금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말자막: 입춘은 지났지만 아직 쌀쌀한 요즘!
따뜻한 온기 속 책 한 권 읽기 좋은 특별한 장소 소개!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자막 : 책과 함께 노니는 마을
금산 지구별 그림책 마을

은하계 수많은 별들 중, 지구라는 별!
그 별 속의 대둔산 한 자락에 위치한 이곳은
책이 좋아 ‘책과 노니는 마을’을 만든 사람들이 있는
금산 지구별 그림책마을입니다.
지명 자막 : 이곳은?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 자락에 위치한 이곳
책이 좋아 만든 마을
금산 지구별 그림책마을

그림책마을 도서관에 들어서면
지하1층부터 지상2층에 달하는 거대한 책장을 만나게 되는데요.
책장 안 가득한 책들이 정말 어마어마하죠?
자막 : 지상 1층~ 2층까지 거대한 책장
책장 안 가득한 어마어마한 규모의 책들

한성순/ 그림책마을 도서관 관장
아나운서 : 몇 년을 모아야 이 정도를 모을 수 있을까?
관장 :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 네 안녕하세요.
관장 : 네 반갑습니다.
말자막 : 아나운서 : 안녕하세요
관장 :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 책이 정말 많아요.
말자막 : 아나운서 : 책이 정말 많아요?
관장 : 네 책이 많죠? 지금 있는 게 약 4000권 정도가 있거든요.
이것은 다 촌장님의 서재에서 나온 책이에요.
아나운서 : 그렇다면 이렇게 책을 많이 모으신 계기가 있을까요?
말자막 : 관장 : 네 책이 많죠? 지금 있는 게 약 4000권 정도가
있거든요. 이것은 다 촌장님의 서재에서 나온 책이에요.
아나운서 : 이렇게 책을 많이 모으신 계기가 있을까요?
관장 : 저희 촌장님께서는 책이 사람한테는 책이 사람을 변화시
키고 집안에 책이 들어와야 된다고 항상 말씀하셨고 그런 지론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책이 사람한테 주는 역량 그래서 사람이
책을 더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에서 그래서 또 이 그림
책 마을이 또 생기게 된 계기이기도 하고요.
말자막 : 저희 촌장님께서 책이 사람을 변화시키고 집안에 책이
들어와야 된다고 항상 말씀하셨고 그런 지론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책이 사람한테 주는 역량 그래서 사람이 책을 더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그래서 또 이 그림책 마을이 생기
게 된 계기이기도 하고요.

그림책마을인 만큼 그림책을 읽을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는데요.
자막 : 마을 특성상 그림책 읽기에 좋은 다양한 공간 마련

전세대가 함께 그림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인
넉점 반 도서관과
자막 : 전세대가 그림책을 볼 수 있는 넉점 반 도서관

알록달록 아이들이 편안하고 자유롭게
그림책을 볼 수 있는
행복한 도서관이 있습니다.
자막 : 편안하고 자유로운 공간 행복한 도서관

이진옥 / 대전광역시 둔산동
방문객 : 책 읽기도 좋고 주말에 가족 여행 삼아서 가까운 데 나
들이 오기 참 좋은 것 같아요. 저희도 오늘 처음 왔는데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다음 주에 또 올까 생각 중입니다.
말자막 : 책 읽기도 좋고 주말에 가족 여행 삼아서 가까운 데 나
들이 오기 참 좋은 것 같아요. 저희도 처음 왔는데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다음 주에 또 올까 생각 중입니다.

1층에는 지구별에 태어나는 수많은 그림책 중에
함께 읽고 나누고 싶은 책들을
정성스럽게 고르고 펼쳐 놓은 서점도 있는데요.
자막 : 지구별에서 태어난 수많은 그림책!
그 중 함께 하고픈 책을 펼쳐 놓은 서점!

열심히 살아갈 당신께 그림책이라는
알뜰하고 사랑스러운 사치를 한 권쯤 권하고 싶어집니다.
자막 : 한 권쯤 권하고 싶은 그림책 가득!

이곳은 책을 구입할 수 있는 서점인데요. 저는 졸업을 앞둔 친
구가 있어서 직접 선물 해주려고 <빨간 벽>이라는 책을 샀습니
다.
말자막 : 이곳은 책을 구입할 수 있는 서점인데요. 졸업을 앞둔
친구가 있어서 직접 선물해 주려고 <빨간 벽>이라는 책을
샀습니다.

관장님이 책을 읽는 특별한 공간이 있다고 해서
따라가 봤는데요.
그림책 마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곳
‘책과 노니는 집’ ‘서유당’입니다.
자막 : ‘책과 노니는 집’ 서유당
관장님 추천!
책 읽기 아름다운 공간 서유당

이곳에서는 도란도란 담소도 나누고
따뜻한 차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도 있습니다.
자막 : 담소도 나누고 차를 마시며 책도 읽고

전북 고창에 있는 110년 된 고택을 그대로 옮겨온
이 운치있는 곳에서
저도 오랜만에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자막 : 운치 있는 고택
오랜만에 느끼는 여유

그리고 하룻밤 머무르며 책을 읽고 쉴 수 있는 북스테이와
음악과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감상실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자막 : 하룻밤 머물며 책을 읽고 쉴 수 있는 북스테이
음악과 영화를 볼 수 있는 감상실

또, 매달 한 번
밤하늘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별과 밤 그리고 그림책’ 행사도 진행합니다.
정보 자막 : <별과 밤 그리고 그림책>
일시 : 매월 1회 진행(매월 2째주 또는 3째주 토요일)
밤 8시~11시(참가비 : 1만원)
내용 : 산책, 음악 감상, 그림책 이야기, 별밤 주전부리 등

그림책은 어린이들만 읽는 책이라고 흔히 생각하는데요.
숨 돌릴 틈 없는 일상 속에서
금산 지구별 그림책마을은
제게 꼭 맞는 다정함을 건네주었습니다.
자막 : 흔히 어린이 책이라고 생각한 그림책
각박한 일상
다정함을 건낸 금산 지구별 그림책마을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그림책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읽어주는 그림책
어쩌면 어른이 더 필요한 그림책
말자막 :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그림책
사랑하는 아이에게 읽어주는 그림책
어쩌면 어른에게 더 필요한 그림책

흥미롭게도 세상 모든 그림책을 아우르는 대주제는
성장이라고 하는데요.
나날이 자라고 자라는 어른이 되고 싶을 때,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그림책 한 권 펼쳐 보시는 건 어떨까요?
말자막 : 세상 모든 그림책의 대주제 <성장>
어른이 되고 싶을 때,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그림책 한 권 펼쳐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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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남도입니다.
자막 :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