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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위생

주요사업계획
2017년 아이에서 어른까지 행복한 충남, 도민 눈높이 맞춤형 식의약 소통 강화
2017년 식·의약품 안전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우리 道는 식품안전관리체계 구축으로 도민행복 실현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 및 발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식품분야]
 
  • 형식적, 관행적 지도.점검을 탈피하고 식품행정통합시스템 통계자료를 분석하여 위해우려  및 소비자 기만행위 항목 위주로 집중점검과
  • 2017년 업체에 대한 점검은 '기본안전수칙'을 중심으로 실시하되, 그동안의 점검 통계자료를 분석하여 위생취약 또는 식품안전사고 발생시 파급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점검과 수거·검사를 선택·집중할 계획이다.
  •  1)기획점검: 위반율이 높거나 식품사고시 파급력이 큰 자가품질검사 자체 실시업체, 프랜차이즈 원료 공급업체 등
  •  2)특별점검: 사회적 이슈 및 위생취약 시설로 산후조리원, 노인요양원, 농·수산물 단순 가공업체 등
  •  3)정기점검: 계절적 특정 시기인 하절기, 신학기 대비 학교급식, 설·추석 명절 성수식품 등에 대하여 점점하며  지도,점검시 업계 자율적으로 위생관리를 적극 유도하기 위해 2주 이전에 점검 대상, 시기, 품목, 방법 등을 인터넷, 문자, 일간지 등으로 사전에 알리는 등 사전예고제를 실시할 계획 이다.
  • 점검결과 '기본안전수칙' 위반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경고(계도)문을 발급하여 행정처분 이전인 명령기간 내에 반드시 원인을 찾아 시정조치하며, 그 외 위반사항은 3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실시하고, 연2회 이상 적발되는 업체는 특별관리 업체로 지정하여 연4회(분기별 1회) 점검할 계획이며테블릿 PC(현장행정 식품위생)을 이용하여 시스템에 당일 입력토록 할 계획이다.
  • 수거·검사는 그간 물량 위주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최근 급변하는 식생활 문화·환경을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하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기획 수거·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하절기 다소비 식품을 중점 수거·검사할 예정이다.
  • 2016년 12월부터 HACCP이 의무화인 순대 제조업체(종업원 2명 이상), 계란 가공장(종업원 5명 이상) 및 떡류 제조업체(매출액 1억원이상 및 종업원 10명 이상)에 대하여 현장점검·교육 등을 실시하고 시설개선자금 등을 지원한다.
  •  
[식품안전관리 체계]
 
효율적인 식품안전관리 체계 구축
-식품안전관리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위해식품 등에 대한 신속대응 체계마련 및 선진국수준의 식품안전관리 업무
 수행을 위해 식약처와 상호 파트너쉽 구축과 지도점검 업무의 세부 활동별 특성, 식품안전관리 여건, 업무의 전문성 등
 을 고려하여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구축 시행
 도 및 지방식약청과「식품감시업무협의체」를 구성하여 정기 또는 수시로 합동단속 실시와 감시 단속인력 상호지원   
 등 유기적인 협조체계 유지와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 등 모든 실적은 당일 입력을 완료하여 통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며 시스템 입력시 내용이 누락되거나 상이하지 않도록 입력 철저
우리 道는 도민건강 보호와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예방·대응·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 및 발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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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수정일 : 2017-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