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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일상적 발언력 갖는 사회 돼야” “시민이 일상적 발언력 갖는 사회 돼야” 안희정 지사, 2일 행복한 직원만남의 날 행사서 강조 안희정 충남지사는 “평범한 이웃과 시민이 자신의 문제의식을 일상적으로 말하고 자신의 일을 통해 실천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안 지사는 2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12월 행복한 직원만남의 날 행사에서 이 같이 말하고 “도지사로서 제 역할은 그런 의지를 갖고 있는 모든 공직자들에게 연대보증을 서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안 지사는 “우리사회는 각자 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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