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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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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4회부여문학제 및 부여문학상 시상식 성황리 열려

시상식 및 공연과 시낭송으로 군민과 함께 문향에 취하다

  • 위치
    충남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34-2
  • 등록일자
    2025.12.05(Fri) 00:06:19
  • 담당자
    주향 (tolremio@daum.net)
  • 단체사진 모습

    ▲ 단체사진 모습


    2025년 제4회 부여문학제가 한국문인협회 부여지부 주최·주관, 부여군과 한국예총부여지회 후원으로 12월 4일 오후 2시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150여 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 개최되었다.

     

    사비마루 로비 시화전 모습

    ▲ 사비마루 로비 시화전 모습


    사비마루 공연장 로비에서는 부여문인협회 회원들의 시화가 전시되어 문학의 향기를 풍기고 있었다.

     

    사회를 보는이순선 사무국장

    ▲ 사회를 보는이순선 사무국장


    이순선 부여문인협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부여문학제는 내빈 소개, 시상식, 인사말, 축사, 출판기념회, 신간 출간 축하, 회원 등단 축하, 공연, 시낭송으로 진행되었다.

     

    춤추는 시인 이유나 시인의 태평성대 춤

    ▲ 춤추는 시인 이유나 시인의 태평성대 춤


    여는 공연으로 춤추는 시인 이유나 시인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춤이 있었다. 이유나 시인은 국가무형유산 승무 이수자이다.

     

    참석 내빈 모습

    ▲ 참석 내빈 모습


    참석내빈은 박정현 부여군수를 대신하여 김지태 문화체육복지국장,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김기서 도의원, 박순화 부의장, 민병희 군의원, 장소미 군의원, 김기일 군의원, 서정호 군의원, 조덕연 군의원, 박종배 부여문화원장, 김용순 충남문협 회장, 권선옥 논산문화원장, 전용호 부여예총회장, 정찬ㄱ구 전 부여문화원장, 김재현 부여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정찬성 충효예실천본부 부여지회장, 배재용 금산지부장, 이종수 당진지부장, 부여초,중,고 교장 선생님들이 참석하였다.

     

    부여문학상을 받은 유상용 시인

    ▲ 부여문학상을 받은 유상용 시인


    먼저 부여문학상 시상이 있었다. 시조집 『바람이 등을 밀어』를 출간한 유상용 시인이 자랑스런 부여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시상은 한국문인협회 부여지부 김명애 지부장이 하였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150만원이 수여되었다.

     

    공로상을 받은 백명자 시인

    ▲ 공로상을 받은 백명자 시인


    부여문학 발전과 한국문인협회 부여지부 발전에 공로가 많은 분에 대한 공로상 수상자로 백명자 부회장이 선정 되었다. 한남대학 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부여지부 감사, 부회장으로 봉사하면서 지부 발전에 공로가 있었다.

     

    사비문학 신인문학상을 받은 이순선 시인

    ▲ 사비문학 신인문학상을 받은 이순선 시인


    사비문학 신인문학상 수상자로 이순선 사무국장이 선정 되었다.

     

    인사말을 하는 김명애 부여문협 회장

    ▲ 인사말을 하는 김명애 부여문협 회장


    김명애 부여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이제 부여문학도 시대적 요청에 맞춰 더 수용적이고 더 창조적이고 더 큰 세계와 연결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오늘 문학제도 풍성하게 준비 했으니 군민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전 군민의 문인화, 품격있는 문학 도시 부여, 세대와 계층을 잇는 열린 문학 도시 부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를 대신해서 축사를 하는 김지태 문화체육복지국장

    ▲ 박정현 부여군수를 대신해서 축사를 하는 김지태 문화체육복지국장


    박정현 부여군수를 대신하여 김지태 문화체육복지국장은 축사를 통하여 “평생을 살면서 책을 가까이 한다는 것은 대단히 즐거운 일이다. 책이 없는 집은 창문이 없는 집과 같다. 문학과 함께하는 삶은 우리에게 여유와 희망을 준다. 책을 읽는 부여가 되는데 문인들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 문학인들의 삶의 지혜와 경륜을 후손들에게 잘 전달해 주길 바란다. 부여의 품격이 높아지는데 문인들의 역활이 크다. 부여문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하였다.

     

    축사를 하는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 축사를 하는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


    김영춘 부여군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하여 “이어령, 신동엽, 이광복, 정한모 등을 생각해 볼 때 부여문학의 전통성과 뿌리는 깊다. 그 전통을 이어가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 부여군과 의회가 부여문협을 도와 문학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힘껏 도우겠다.”고 하였다.

     

    축사를 하는 김용순 충남문협 회장

    ▲ 축사를 하는 김용순 충남문협 회장


    김용순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장은 축사를 통하여 “문학제를 위해 수고한 김명애 부여지부장과 임원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린다.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문학의 향기 속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하였다

     

    축사를 하는 김재현 교육과장

    ▲ 축사를 하는 김재현 교육과장


    황석연 부여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대신하여 김재현 교육과장은 축사를 통하여 “문인들의 창작 활동이 부여의 문화정체성을 튼튼하게 하고 있다. 교육청에서도 학생들의 인문학과 독서활동 글쓰기 활동에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축사를 하는박종배 부여문화원장

    ▲ 축사를 하는박종배 부여문화원장


    박종배 부여문화원장은 축사를 통하여 “부여 군민과 함께하는 부여문학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 문학상 시상식은 부여문학의 품격을 높이고 군민들에게 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일이다. 수고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하였다.

     

    축사를 하는 권선옥 논산문화원장

    ▲ 축사를 하는 권선옥 논산문화원장


    권선옥 논산문화원장은 축사를 통하여 “부여와 논산이 가까이 있어서 부여문학제가 잘되어야 논산문학제도 잘된다고 생각된다. 부여문학제를 위해 수고해준 김명애 부여지부장과 임원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좋은 작품으로 자신의 품격을 높이는 작가가 되자.”고 하였다.

     

    축사를 하는 전용호 부여예총 회장

    ▲ 축사를 하는 전용호 부여예총 회장


    전용호 부여예총 회장은 축사를 통하여 “부여예총 산하 단체중 문인협회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풍성하게 행사를 준비해 주어 감사하고 부여문협의 발전을 기원한다.”라고 하였다.

     

    격려사를 하는 장찬성 충효예실천본부 부여지회장

    ▲ 격려사를 하는 장찬성 충효예실천본부 부여지회장


    정찬성 충효예실천본부 부여지회장은 축사를 통하여 “충효예실천본부에서도 충효예 실천 글짓기 대회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충효예를 기르고 있다. 문학이 무너진 인성을 바로 세우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하였다.

     

    김성현 시인의 시낭송 모습

    ▲ 김성현 시인의 시낭송 모습


    이어서 축시 낭송이 있었다. 김성현 시인이 김수영 시인의 ‘구름의 파수병’을 낭송하였다.

     

    출판회원 축하 모습

    ▲ 출판회원 축하 모습


    2025년도에 부여문협은 사비문학 40호, 부여시조 5호를 출판하였다. 그리고 10명의 신간 출판 회원들의 축하가 있었다 김명애 지부장이 꽃다발과 선물을 전달하였다. 이기동 시인(꽃비 별빛이 그리는 풍경), 유상용 시인(바람이 등을 밀어), 하진우 시인(발걸음) 김인희 수필가(별을 찾아서), 유재봉 시인(유재봉 시전집), 이흥우 시인(비단강 노을), 정진석 시인(사람 냄새나는 사람 꽃), 양화춘 시인(외로움도 사치였다), 이춘선 시인(꽃이 피는 이유) 최규학 시인(장소의 노래)

     

    등단 회원 축하 모습

    ▲ 등단 회원 축하 모습


    2025년에 문학의 새로운 길을 걷게 된 신입 등단 회원에 대한 축하가 있었다. 삼구이 시인<문학사랑> 등단, 이순덕 시인 시조부문<서정문학> 등단, 김은실 수필가 수필부문 <창조문학> 등단, 이순선 시인 시부문 <문예사조> 등단하였다.

     

    이다원 성악 공연 모습

    ▲ 이다원 성악 공연 모습


    제2부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 무대는 이다원의 성악으로 ‘그리운 금강산’을 열창하였다.

     

    윤석순 시인 시낭송 모습

    ▲ 윤석순 시인 시낭송 모습


    윤석순 부회장의 시낭송이 있었다, 장시하 시인의 ‘돌아보면 모두가 사랑이더라’를 낭송하였다.

     

    김부여 가수 공연 모습

    ▲ 김부여 가수 공연 모습


    김부여 가수의 노래가 있었다. 백마강을 불렀다.

     

    김진숙 가수 공연모습

    ▲ 김진숙 가수 공연모습


    김진숙 가수는 팝송 ‘아도르’를 맛깔나게 불렀다.

     

    유경희 시인 시낭송 모습

    ▲ 유경희 시인 시낭송 모습


    유경희 시인은 문병란 시인의 ‘인연서설’을 낭송하였다.

     

    양화춘 시인 시낭송 모습

    ▲ 양화춘 시인 시낭송 모습


    양화춘 시인은 이어령의 ‘정말 그럴 때가’를 낭송하였다.

     

    사비고무 공연 모습 -이유나 외 4명

    ▲ 사비고무 공연 모습 -이유나 외 4명


    이유나 외 4명의 사비고무(泗沘鼓舞) 공연이 있었다.

     

    이현순 하모니카 공연 모습

    ▲ 이현순 하모니카 공연 모습


    이현순의 하모니카와 기타연주로 ‘숨어우는 바람소리’와 ‘유정천리’ 연주가 있었다.

     

    조명숙의 민요 공연 모습

    ▲ 조명숙의 민요 공연 모습


    조명숙의 민요 ‘뱃놀이’ 공연이 있었다.

     

    송희 가수 공연 모습

    ▲ 송희 가수 공연 모습


    송희 가수의 기타연주와 노래로 ‘별빛같은 나의 사랑아’공연이 있었다.

     

    희망노래교실 회원 공연 모습

    ▲ 희망노래교실 회원 공연 모습


    마지막 무대로 희망노래교실의 합창(폼나게 살거야/멋진 인생)이 있었다.

     

    경품들 모습

    ▲ 경품들 모습


    경품 추첨하고 전달하는 최규학 충남문협 부회장

    ▲ 경품 추첨하고 전달하는 최규학 충남문협 부회장


    10여 점의 상품을 나눠주는 행운권 추첨으로 문학제를 마무리 하였다. 문향에 취하고 선물도 받고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었다. 서동한우에서 떡국을 함께 먹으며 환담을 하였다. 2025 제4회 부여문학제는 문향 가득한 군민과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문학 축제였다.



    2025 제4회부여문학제 및 부여문학상 시상식

     부여박물관 사비마루 (충남 부여군 부여읍 금성로5)


    O 시상식 및 출판기념회

    O 시낭송 공연으로 풍선한 문학 잔치

     * 취재 2025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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