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통합검색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군뉴스

내용을 읽어드릴까요?

천안시, ‘인공지능(AI) 대전환’ 가속… 인공지능(AI) 도시 도약 본격화

  • 등록일자
    2026.01.20(Tue) 00:00:00
  • 담당자
    스마트도시정책팀
  • - M-AX 클러스터, 강소형 데이터센터 등 국책사업 선제 대응
    - 2026년까지 거점형 스마트도시 완성, 중부권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천안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시정 전반에 접목하는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사업에 속도를 낸다.

    천안시는 ‘포용적이고 역동적인 미래 혁신 스마트 거점도시 조성’을 목표로 정부의 인공지능(AI) 국가 전략에 맞춘 지역 특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올해 연말까지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M-AX 클러스터, 강소형 데이터센터 등 국책사업에 선제 대응한다.

    시는 융복합 스마트 기술로 기업 지원과 공간 구조를 결합한 ‘거점형 스마트도시’를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의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AX 실증산단 구축 사업’과 연계해 정부의 권역별 M-AX(제조 인공지능(AI) 전환) 클러스터 조성 정책에도 적극 대응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한 제2, 3, 4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분야 선도 기업을 발굴하고, AX 인프라와 기업 실증 지원, 얼라이언스(협의체) 운영을 통해 제조 AX 성공 사례를 창출한다. 이를 통해 천안을 충청권 제조 인공지능(AI) 혁신의 중심지로 만든다는 전략이다.

    또 국토교통부의 ‘K-AI 시범도시’ 공모에 참여해 기존 스마트도시 사업으로 축적된 데이터와 인공지능(AI) 인프라를 활용한 자동화 및 효율화된 도시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정부의 ‘AI 고속도로’ 구축 전략에 따라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불당동 R&D 집적지구에 ‘중부권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시민 체감형 인공지능(AI) 서비스도 강화한다. ‘온디바이스 AI’를 공공분야에 도입해 재난 대응과 범죄예방의 효율성을 높이고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양성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시민맞춤형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천안시 특화 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있다”며 “2026년을 천안이 중부권 인공지능(AI) 거점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스마트도시정책팀님의 최근기사
OPEN,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이 기사는 "공공누리" 제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전체 댓글수 0

담당부서 : 대변인 디지털소통담당관
문의전화 : 041-635-2491

* 본 페이지에 대한 저작권은 충청남도가 소유하고 있으며, 게재된 내용의 수정 또는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 부서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엑스 네이버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