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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핫플레이스 MARCH PARK의 밤풍경

천안 백석동 마치에비뉴 MARCH PARK

2020.07.21(화) 08:41:10메아리(okaban@naver.com)


 
천안 서북구 성성고가도로 인근 천안유통단지에서 서쪽을 바라보니 해가 뉘엿뉘엿 육교에 걸렸다. 
 
운전할 때는 잘 보이지 않던 주변 쇼핑몰도 우후죽순 생겼고, 한쪽에는 가족과 함께 온 아이들은 음악소리 들려오는 놀이터에서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MARCH PARK 별빛광장은 인근 쇼핑몰과 연계해 가족과 연인들의 핫플레이스가 되고 있다. MARCH PARK는 별의 궤적을 따라 빛의 광장을 형상화한 놀이공간이자 시간의 궤적을 포착한 문화공간인 마치광장의 신개념이라고 한다. 노을진 풍경을 보며 LED 나무 밑에 앉아 가족과 연인들이 어두워지기를 기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별빛광장에 불빛이 켜지면 궁전처럼 보이는 40m 길이의 뮤직라이팅 월에서 Let It Go(겨울왕국)가 울려 퍼지고 뮤직 라이팅쇼가 펼쳐진다. 
 

 

 
LED 트리 주변에 둘러앉은 의자에도 불이 켜지고, LED 시소와 라운딩 놀이터에 걸터앉아 낭만을 즐긴다. 아이들은 마치 하늘에 떠 있는 보름달을 본 것처럼 놀라워하고, 쟁반처럼 둥근 달이 내 눈앞에 떠 있다?
 

 

 

 
저쪽에는 초승달 모양의 불빛이 있다.
 

 
화려한 크리스털 나무와 쉼터에는 황금빛 나무에 별빛이 걸려 있고, 빛과 그림자를 이용하여 아이들은 포토존으로 즐기는 놀이터가 되었다.
 

 

 
뮤직라이팅월 앞바닥에는 감성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놀이공간인 LED 원형 플랫폼을 밟으면 불이 켜지기 때문에 모두가 신기해 하며 즐기는 모습이다. 
 
LED 원형 플랫폼 옆에는 우주정거장에서 영감을 얻은 포토존을 볼 수 있다.
    
 
아기돼지 삼형제, 마다카스카 동물친구들, 덕, 미키마우스 등 아이들의 눈에는 마치 동화 속에 있는 것처럼 느낄 것이다!
 

 
라이팅쇼와 은은한 LED불빛이 어우러져 초승달 모양의 불빛은 연인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기에 MARCH PARK 별빛광장에서 뮤직 라이팅쇼가 펼쳐지는 시원한 여름밤을 즐기는 건 어떨까?

(백석동) 마치파크
-소재: 천안시 서북구 한들1로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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