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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충남 농산물 ‘서울’ 안 거치고 직접 공급

2020.10.19(월) 10:12:47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37회차 리포터뉴스 <충남 농산물 ‘서울’ 안 거치고 직접 공급>

충남도가 전국 최초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도내 대형 마트로 바로 공급하는 유통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장소자막 : 충남 예산군 예산읍
대표적인 쪽파 주산지
예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쪽파 수확이 한창입니다.

예산에서 생산되는 쪽파는
연간 만 5천여 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10%를 웃도는 규모인데요.
자막 : 예산지역 쪽파 전국 생산량의 10% 넘어

하지만 정작 주산지인 예산에서도
이곳에서 생산한 쪽파를 구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막 : 생산지에서 농산물 구입이 어려운 구조

농산물 유통구조 자체가 농가에서
산지유통인, 수도권 도매시장,
중도매인, 소매상을 거쳐
소비자까지 6단계의 유통 과정을 거치도록 돼 있기 때문인데,
그래픽 자막 : 현재 농산물 유통구조 (6단계)
농가→산지유통인→도매시장→중도매인→소매상→소비자

그 과정에서 물류비용이 들고,
△5% 안팎의 도매시장 수수료
△20% 가량의 도매업체 판매 이윤이 붙어
가격이 오르고, 농민들도 손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자막 : 복잡한 유통 과정으로 가격 오르고 농민도 손해

유통 과정 중에 농산물 신선도 하락의 문제도 발생하는데요.
자막 : 복잡한 유통 과정으로 농산물 신선도 하락

이병열 / 예산군 예산읍
유통과정이 워낙 여러 군데 거치다 보니까
손해가 농민들에게 일절 다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남도가 농협과 손잡고
충남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직접 유통시키는
‘충남농산물 로컬마트 공급체계’를 도입했습니다.
자막 : 농작물 직접 유통, ‘충남농산물 로컬마트 공급체계’ 도입

각 지역 농협을 중심으로
농산물 유통망을 구축해
농가, 농협, 로컬마트, 소비자로
유통구조를 4단계로 축소하면서
유통비용을 20%가량 절감하는 건데요.
그래픽 자막 : 지역 유통망에 직접 공급, 유통 단계 축소
‘농가→농협→로컬마트→소비자’
(4단계로 축소, 유통비용 20% 절감)

거점 농협으로 지정한
예산농협과 금산 만인산농협이
산지농협 20곳을 통해
도내 하나로마트 30곳과
충남·대전 롯데마트 8곳의 발주량을 맞추는 방식입니다.
자막 : 거점 농협이 도내 하나로·롯데마트 등으로 공급

취급 농산물은 우선 쪽파, 마늘, 깻잎, 표고버섯, 토마토 등
28개 품목 45개로 잡았는데요.
자막 : 쪽파, 마늘, 깻잎 등 28개 품목 농산물 우선 취급

거점농협은 판매 이윤 없이 5%의 수수료만 받은 뒤
각 마트에 공급함으로써
유통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자막 : 거점농협, 판매 이윤 없이 5% 수수료만 책정

지종진 조합장 / 예산농협
당일 생산된 농산물을 당일 공급할 수 있어서
마트는 재고 부담 없이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고,
소비자는 더욱 값싼 농산물을 신선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시스템으로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은숙 팀장 / 충청남도 농식품유통과
충청남도는 지난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충남오감 참여농협을 중심으로
농산물 물류체계를 일원화하여
물류비 절감과 농산물 유통구조 혁신을 이뤄왔는데요

올해는 이 물류체계를 이용하여
도내 마트에 도내 농산물을 공급하는
새로운 체계를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도는 로컬마트 공급체계 활성화를 위해서
한시적으로 물류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인데요.
자막 : 충남도, 로컬마트 활성화 위해 물류비용 전액 지원

앞으로 현재 28개 농산물로 제한돼 있는
대상 농산물을 확대하고
판매점을 확장하는 등
로컬마트 공급 체계를 넓혀 나아갈 방침입니다.
자막 : 충남도, 대상 농산물 및 판매점 확대 방침

37회차 리포터뉴스 <충남 농산물 ‘서울’ 안 거치고 직접 공급>
충남도가 전국 최초로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도내 대형 마트로 바로 공급하는 유통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장소자막 : 충남 예산군 예산읍
대표적인 쪽파 주산지
예산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쪽파 수확이 한창입니다. 
예산에서 생산되는 쪽파는
연간 만 5천여 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10%를 웃도는 규모인데요.
자막 : 예산지역 쪽파 전국 생산량의 10% 넘어
하지만 정작 주산지인 예산에서도
이곳에서 생산한 쪽파를 구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막 : 생산지에서 농산물 구입이 어려운 구조
농산물 유통구조 자체가 농가에서
산지유통인, 수도권 도매시장,
중도매인, 소매상을 거쳐
소비자까지 6단계의 유통 과정을 거치도록 돼 있기 때문인데,
그래픽 자막 : 현재 농산물 유통구조 (6단계)
농가→산지유통인→도매시장→중도매인→소매상→소비자
그 과정에서 물류비용이 들고,
△5% 안팎의 도매시장 수수료
△20% 가량의 도매업체 판매 이윤이 붙어
가격이 오르고, 농민들도 손해를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자막 : 복잡한 유통 과정으로 가격 오르고 농민도 손해
유통 과정 중에 농산물 신선도 하락의 문제도 발생하는데요.
자막 : 복잡한 유통 과정으로 농산물 신선도 하락
 
이병열 / 예산군 예산읍
유통과정이 워낙 여러 군데 거치다 보니까
손해가 농민들에게 일절 다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충남도가 농협과 손잡고 
충남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역에서 직접 유통시키는
‘충남농산물 로컬마트 공급체계’를 도입했습니다.
자막 : 농작물 직접 유통, ‘충남농산물 로컬마트 공급체계’ 도입
 
각 지역 농협을 중심으로
농산물 유통망을 구축해
농가, 농협, 로컬마트, 소비자로
유통구조를 4단계로 축소하면서
유통비용을 20%가량 절감하는 건데요.
그래픽 자막 : 지역 유통망에 직접 공급, 유통 단계 축소
       ‘농가→농협→로컬마트→소비자’
       (4단계로 축소, 유통비용 20% 절감)
거점 농협으로 지정한
예산농협과 금산 만인산농협이
산지농협 20곳을 통해
도내 하나로마트 30곳과
충남·대전 롯데마트 8곳의 발주량을 맞추는 방식입니다.
자막 : 거점 농협이 도내 하나로·롯데마트 등으로 공급
취급 농산물은 우선 쪽파, 마늘, 깻잎, 표고버섯, 토마토 등
28개 품목 45개로 잡았는데요.
자막 : 쪽파, 마늘, 깻잎 등 28개 품목 농산물 우선 취급
거점농협은 판매 이윤 없이 5%의 수수료만 받은 뒤
각 마트에 공급함으로써
유통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자막 : 거점농협, 판매 이윤 없이 5% 수수료만 책정
지종진 조합장 / 예산농협
당일 생산된 농산물을 당일 공급할 수 있어서
마트는 재고 부담 없이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받을 수 있고,
소비자는 더욱 값싼 농산물을 신선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시스템으로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은숙 팀장 / 충청남도 농식품유통과
충청남도는 지난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충남오감 참여농협을 중심으로
농산물 물류체계를 일원화하여
물류비 절감과 농산물 유통구조 혁신을 이뤄왔는데요
올해는 이 물류체계를 이용하여
도내 마트에 도내 농산물을 공급하는
새로운 체계를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도는 로컬마트 공급체계 활성화를 위해서
한시적으로 물류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인데요.
자막 : 충남도, 로컬마트 활성화 위해 물류비용 전액 지원
 
앞으로 현재 28개 농산물로 제한돼 있는
대상 농산물을 확대하고
판매점을 확장하는 등
로컬마트 공급 체계를 넓혀 나아갈 방침입니다.
자막 : 충남도, 대상 농산물 및 판매점 확대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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