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미디어

전체메뉴

칼럼

충남넷 미디어 > 사람세상 > 칼럼

충남혁신도시 지정 축하메시지

2020.10.16(금) 16:44:16도정신문(ktx@korea.kr)


충남혁신도시 지정과 관련해 도민 등 각계에서는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곳곳에는 혁신도시 지정을 환영한다는 현수막이 붙었고, 일제히 환영하는 분위기다. 220만 도민의 염원과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도는 충남혁신도시 지정을 계기로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중심을 향한 충남의 더 큰 미래를 준비한다.
/도정신문팀
 

“혁신도시 도민 똘똘 뭉쳐 이뤄내 의미”

충남혁신도시 지정 축하메시지 사진

유태식 충남발전협의회 회장

 
모두가 어려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충남혁신도시 지정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이 어려운 일을 해낸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100만명 서명달성에 힘써주신 충남도민분들께 감사와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충남혁신도시범도민추진위원회의 일원으로써 힘든 여건 속에서 우리 모두가 똘똘 뭉쳐 함께 이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혁신도시 지정을 계기로 한층 더 빛나는 충남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그 동안 힘써 주시분들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충남혁신도시 지정은 ‘충남’광역공동체의 역사적 전기!”

충남혁신도시 지정 축하메시지 사진

이상선 충남시민재단 이사장

 
마침내 해냈습니다! 충남 민-관-정의 열망을 담아 뜻과 힘을 모은 쾌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뒤돌아보면 지난 1989대전과 행정분리되고 23년간이나 더부살이를 하면서도 연기군과 공주시 일부를 행정도시에 넘기고도 속상하고 아프다는 하소연조차 없이 내포신도시 도청 이전 후 10만 인구계획이 2만 대에 머물러도 여전히 ‘충남’이라는 광역공동체의 ‘주인’이 없어보였던 흑역사를 마감하고 비로소 15개 시군은 물론 ‘220만이 충남의 주인이노라!’고 당당히 나설 수 있는 시대를 맞았습니다. 충남역사의 뜻깊은 전기라고 여깁니다.
 

“혁신도시 개발 큰 그림 만들어야”

충남혁신도시 지정 축하메시지 사진

임동규 충청남도새마을회장

 
충남혁신도시 지정을 18만 충남새마을지도자와 함께 축하드립니다. 혁신도시 지정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지역 도민들에게 큰 선물이 되었습니다. 220만 도민의 염원을 모아 이룬 충남혁신도시 지정은 충남 역사의 새로운 시작입니다. 또한 이를 위해 앞장서 주신 도민 모두가 자랑스런 주인공입니다. 이제 우리는 혁신도시 개발을 위해 우리 모두 큰 그림을 만들어야 합니다.

진정으로 새로운 충남의 미래 100년을 열어가는 희망찬 내일을 위해 일찍 시작한 타 지역의 성공. 실패사례를 비교하고 철저히 준비하여 서해안 시대의 대한민국의 중심지역으로 더욱 거듭 날 수 있는 플랜을 도민 모두의 지혜를 모아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 동력이 되도록 추진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시한번 충남혁신도시 지정을 축하드리며 220만 도민 모두 새로운 충남의 역사를 펼쳐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핵심은 공공기관 이전”

충남혁신도시 지정 축하메시지 사진

이승석 충남사회경제연대 이사장

 
국토의 균형발전은 국가의 백년지대계를 세우는 일과 같습니다. 수도권에만 인구의 50%가 몰려있고, 200여개의 공공기관이 집중되어있는 국가적 초비상상황에서 이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가 되었습니다.

올해 3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일부 개정안’이 통과되었고, 7월에는 시행령이 개정되었습니다. 100만이 넘는 도민이 서명에 참여해주셨고 시민사회와 정치권은 그 마중물의 역할을 기꺼이 담당해주었습니다.

이제 최종 심의를 거쳐 충남혁신도시가 선정되었습니다. 핵심은 공공기관의 이전입니다. 정치적 논리를 배제하고 각 혁신도시의 특성에 맞는 정부의 후속 대책이 마련되어야 합니다. 충남의 사회적경제가 그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균형발전 촉진, 대한민국 중심”

충남혁신도시 지정 축하메시지 사진

김학민 충남경제정책연구원 이사회 의장

 
충남혁신도시 지정은 충남인의 자존심을 늘 가슴에 품고 있는 양승조 지사의 균형발전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서명에 참여한 100만명 이상의 충남도민이 하나가 되어 만들어 낸 값진 유산입니다. 전국의 지지를 이끌어 내며 어려운 고비 마다 더욱 단결하며 이렇게 위대한 일을 함께 만들어 낸 경험은 일찍이 없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충남 혁신도시는 공공기관과 연계한 수소 에너지 기반 자동차와 친환경 산업을 통해 충남 전체의 균형발전을 촉진하고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출발지가 될 것입니다.
 

“국가불균형 해소 큰 도움”

충남혁신도시 지정 축하메시지 사진

황천순 충남시군의회의장 협의회장(천안시의회 의장)

 
‘충남혁신도시 지정’이라는 쾌거를 충남도민의 한사람으로써 무척 반갑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220만 충남도민의 염원이었던 충남혁신도시 지정은 충남도민은 물론이고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전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일이며, 대한민국의 먼 미래를 내다 본 큰 결정입니다.

충남혁신도시 지정은 수도권의 인구 과밀에서 오는 수도권과 비수도권간의 불균형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충남혁신도시 지정을 계기로 대한민국의 중심 충남이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한 큰 축이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역의 상생을 고민할 차례다”

충남혁신도시 지정 축하메시지 사진

유재중 홍성YMCA 이사장

 
충남 혁신도시 지정은 충남도민 마음을 홀가분하게 만들었습니다. 오랜 염원이었던 혁신도시 유치는 지역사회의 끊임없는 아우성의 산물입니다. 혁신도시는 제5차 국토종합개발계획 지역발전 중추거점 20개 도시 육성과도 궤를 같이합니다.

특히 내포신도시 도청이전 후 도청소재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지역발전 계기도 맞았습니다. 충남도민 모두가 자축하기에 충분합니다. 지방분권운동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지 20여년 만에 충남과 대전을 끝으로 혁신도시 지도가 완성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다시 지역사회의 분권, 지역사회의 상생을 고민할 차례입니다. 충남혁신도시의 줄기를 튼튼히 하면서 그 가지를 지역 곳곳에 드리워 모두가 행복한 충청남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충남넷 카카오톡 네이버

* 충청남도 홈페이지 또는 SNS사이트에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련 기관 사이트
[우: 32255]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 21

대표 전화 041-120

대표 팩스 041-635-3000

Copyright 충남넷 멀티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