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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용궁리 백송공원

2020.06.12(금) 07:53:20호미숙(homibike@naver.com)

충남 예산 용궁리 백송공원


추사김정희 유적지 권역에 있는
화순옹주 열녀문인 홍문 옆에 위치한 백송공원

소나무껍질이 흰 얼룩무늬를 나타내어
흑갈색의 칙칙한 다른 나무와는 쉽게 구분
큰 백송은 모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을 정도다.

백송은 김정희 선생님이 붓대 속에
백송 씨를 들여와 심었다고 전해지며,
용궁리 백송은 천연기념물 제106호로 지정

예산의 백송은 희귀하고 오래된 소나무로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크다.

백송은 어릴 때는 껍질이 담회색이었다가
40년 후 껍질 조각이 떨어지면서 특유의 하얀 빛깔을 띤다.

백송공원에는 백송 뿐만아니라 다양한 조각품이 전시되어
천천히 둘러보면서 음미할 수 있다.

천연기념물 백송 용궁리백송
흰색을 좋아하던 조선 사람들은 백송을 귀하게 여겼는데,
번식이 어려워 몇 그루밖에 없는 희귀한 나무이다.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충남 예산 용궁리 백송공원은 추사 김정희 선생 유적지 권역에 있는 작은 공원이다.

화순옹주 열녀문인 홍문 옆에 위치한 백송공원은 소나무껍질이 흰 얼룩무늬를 나타내어 흑갈색의 여느 소나무와 쉽게 구분되는 백송이 자라고 있어 '백송공원'으로 이름붙여진 곳이기도 하다.
 
백송은 김정희 선생이 붓대 속에 씨를 숨겨 들여와 심었다고 전해지는데, 용궁리 백송은 천연기념물 제106호로 지정되어 예산군의 특별한 관리와 보호를 받고 있다. 예산 백송은 희귀하고 오래된 소나무로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크다고 한다.

백송은 어릴 때는 껍질이 담회색이었다가 40년 정도 자라면 껍질 조각이 떨어지면서 특유의 하얀 빛깔을 띠게 된다. 백송공원에는 백송뿐만아니라 다양한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으므로 천천히 둘러보면서 음미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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