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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어르신 ‘안녕한 한 끼’ 드림 사업

2020.05.22(금) 09:45:19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16회차 오감만족 플러스 <어르신 ‘안녕한 한 끼’ 드림 사업>

저는 지금 서산에 나와 있습니다
근데 저희 잠시만
오프닝 멘트 없지 않아요?

오프닝 없는데?

어떻게 하라고요!!

혹시 배달 아르바이트 해보셨어요?

아니요? 저 안해봤는데요?

뭐 해봤어요?

알바 하나도 안 해봤어요
과외 했어요
한국어 과외

도시락 배달을 할 건데?
도시락 먼저 드릴게요

도시락이요?
제가 싸야 하는 거예요?

뭐에요?
이 무거운 걸 내가 들라고?

네 알았습니다

혼자 할 게 아니고

오~ 다행이다
편하네~
일단은 무겁지만 갑시다
가~!

타이틀 :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자막 : 아나운서가 도시락을 들고 간 곳은?

장소자막 :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운산거점캠프

수고하십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너무 무거웠어요~
어떤 배달인지~ 좀 알려주세요~!

이응미 /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운산거점캠프 상담가
혼자 계신 어르신들이 식사를 제때 못하시고 그래서
도시락 배달을 하고 있어요

자막 : 효도 종합선물세트!

자막 : 안녕한 한 끼 도시락 + 색칠 공부 + 손톱 매니큐어

아이고 무거우실 텐데...

괜찮아요, 저 힘 많아요!

선생님, 저희 그럼 출발하면 되는 거 맞죠?
갑시다

파이팅!

자막 : 바리바리 선물을 싸서 출발~!

자막 : 배달 첫 번째 주인공은?

여기구나?



자막 : 박수희 어르신 댁

자막 : 어서와개

오늘 이거 맛있게 드시라고~

박수희(79) / 충남 서산시
점심 먹었어

안녕하세요? 어르신?

이렇게 참 잘하셔~
자막 : 일주일 전 어르신이 직접 색칠한 그림

어머니가 직접 하신 거예요?
아프지 않고 스르르 자는 듯이 죽는 게 좋아...

너무 슬프잖아요
왜 이런 말씀을 하세요

안 슬퍼...
난 그게 원이야
자다가 그냥 스르르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자막 : 어르신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ㅠㅠ

자막 : 본격적인 미용 봉사가 시작되고

어머니가 원하는 색으로 해드리고 싶은데
골라주세요, 어머니가

자막 : 그동안 독거 어르신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과 미용 봉사를 해오시던
자원봉사 선생님들

자막 : 마음을 담아 예쁘게 손톱을 칠하고...

발라주니까 좋으세요? 어머니?

좋네~

정말 좋으신 거 맞죠?

좋아
내가 사다 바르려고 했거든

그랬구나~

자막 : 점점 얼굴이 환해지는 어르신

자막 : 벌써 헤어질 시간

저희가 더 오래있고 싶은데
그 다음에 또 다른 어르신들을 뵈러 가야해서
가야될 것 같아요

또 올게요, 저희가
건강하세요~

자막 : 언제나 헤어짐은 어렵다

자막 : 예쁜 손톱을 보여주시며
배웅을 해주시고

한 집 한 집 어쨌든 가려면
제한 시간이 있잖아요
항상 이별할 때마다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럼요
올 때는 엄청 잘 반겨주시는데
우리가 봉사하고 나올 때는
굉장히 서운해하시고...
지금처럼 이렇게 대문 앞에서
서운해하시는 거 볼 때는
엄청 가슴이 짠~하죠...

자막 : 어르신을 뒤로하고 떠나는 발걸음이
하늘의 먹구름만큼 무겁다

선생님 두 번째로 이제 어디로 가는 거예요?

명인에 사시는 김정희 할머니 댁으로 갈 거예요

김정희 할머니는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90세가 넘으신 분이에요

아, 90세가 넘으셨구나...

장소자막 : 김정희 할머니 댁
안녕하세요?
도시락 배달왔습니다

아이고~
그런 거 갖고 오지 마요

자막 : 수줍어하시는 어르신

도시락 배달입니당~

김정희(95) / 충남 서산시
먼저 가지고 온 도시락 이거 드셨어?

이제 이런 거 가져오지 마~
어렵지

안 어려워~
하나도
부담 갖지 않으셔도 돼
맛있게만 드시면 돼요~

자막 :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이
깔끔하게 집안을 정리해주시는 자원봉사자들

할머니들 뵈면
부모님 같고, 엄마 같고
또 같이 대화하면 기뻐요
해드리는 게 또 보람도 있고

자막 : 어르신들과 그림 색칠도 하고
함께 이야기꽃도 피우고
어깨도 주물러드리고

예쁘죠 어머니~

이~

자막 : 누구보다 말동무가 필요한 어르신

자막 : 노래라도 불러드리고 싶은 아나운서

요즘 듣는 노래 있으세요?

심심허니께 아무거나 해도 좋아

그러면 저희가 노래를 한 곡 뽑아드리겠습니다

자막 : 노래 봉사에 가세한 피디
리듬을 타고...

노래는? 무슨 노래 부르죠?
듀엣 노래~

자막 : 남행열차 당첨!

자막 : 빗물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자막 : 점점 격렬해지는 재롱잔치
들썩들썩
어색 어색

당신을 사랑했어요~
어머니 사랑해요~

아이고 욕봤네~

자막 : 두 사람 재롱에~함박 웃는 어르신

자막 : 안녕히 계세요...어르신

자막 : 도시락 차는 사랑을 싣고~
또 다음 어르신을 찾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고~ 뭘 이렇게~잔뜩 갖고 오셨댜~

안녕하세요? 할머니!

이덕순(85) / 충남 서산시
뭘 이렇게 만날 잔뜩 갖다주신댜~

오늘은 예쁜 아영 씨도 왔어요

그러게말여~

어머니가 더 고우셔요~

고마워

자막 : 부끄러워 ‘아이고’만 연발하시는 어르신

자막 : 눈도 어둡고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 집을
깨끗하게 청소해드리고

그래도 자원봉사자분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와주니까 좋으시죠?

그래서 좋죠!

엄청 반가워하셔서 저희도 기분이 좋아요

아이고~ 나는 어떻다고 할 수가 없어
너무 미안해서 그래

미안할 건 없고, 건강만 하시고
잘 드시고 하시면
저희는 보람을 느끼니까

아이고~ 너무 고마워서 그래요

자막 : 자녀분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병석아~
나 이렇게 이쁘게 하고 잘하고 있다
나 좀 봐라
엊그제도 왔다 갔거든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와요
그런디 엊그제 와서 일을 겁나게 하고 갔어
그런디 낼모레 올 때
나오걸랑 이거 봐라
손을 이쁘게 하고 있다
나 건강하게 잘 있으니께 걱정하지 마라
접때 아프다고 했어도
이제 안 아퍼 괜찮어
이렇게 좋다

자막 : 항상
언제나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부모님

충남의 독거 어르신은
11만천여 명이 된다고 하는데요.
자막 : 충남의 독거 어르신 ‘11만 1621명’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로당이 폐쇄되고
무료 급식소 등이 중단되며
어르신들의 식사 불균형 문제가 초래되고 있습니다.
자막 : 코로나19로 독거 어르신 식사 불균형 문제가 심각한데...

그래서~
지난 8일부터
농협중앙회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한 한 끼 드림’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자막 : 농협중앙회·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안녕한 한 끼 드림’ 사업 시작

이곳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매주 목요일 독거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는
‘따뜻한 밥차’ 무료급식과 연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끼니 해결은 물론!
자막 : 서산시자원봉사센터 ‘따뜻한 밥차’ 무료급식도 진행

공연봉사와 웃음치료
미용 전문봉사 등을 함께 진행하며
행복을 나누고 있습니다.
자막 : 어르신께 봉사하며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이응미 /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운산거점캠프 상담가
앞으로도 열심히 이렇게
혼자 사시는 분이 외롭지 않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윤주문 센터장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저희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이 존재함으로써
자원봉사자들이 계심으로써 존재하는 곳이거든요
그들과 앞으로 계속 함께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르신들~
안녕하세요!
함께해요~

어르신들~!
도시락에 담긴 정성과 사랑 함께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16회차 오감만족 플러스 <어르신 ‘안녕한 한 끼’ 드림 사업>

저는 지금 서산에 나와 있습니다
근데 저희 잠시만
오프닝 멘트 없지 않아요?

오프닝 없는데?

어떻게 하라고요!!

혹시 배달 아르바이트 해보셨어요?

아니요? 저 안해봤는데요?

뭐 해봤어요?

알바 하나도 안 해봤어요
과외 했어요
한국어 과외

도시락 배달을 할 건데?
도시락 먼저 드릴게요

도시락이요?
제가 싸야 하는 거예요?

뭐에요?
이 무거운 걸 내가 들라고?

네 알았습니다

혼자 할 게 아니고

오~ 다행이다
편하네~
일단은 무겁지만 갑시다
가~!

타이틀 :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배달

자막 : 아나운서가 도시락을 들고 간 곳은?

장소자막 :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운산거점캠프

수고하십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너무 무거웠어요~
어떤 배달인지~ 좀 알려주세요~!

이응미 /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운산거점캠프 상담가
혼자 계신 어르신들이 식사를 제때 못하시고 그래서
도시락 배달을 하고 있어요

자막 : 효도 종합선물세트!

자막 : 안녕한 한 끼 도시락 + 색칠 공부 + 손톱 매니큐어

아이고 무거우실 텐데...

괜찮아요, 저 힘 많아요!

선생님, 저희 그럼 출발하면 되는 거 맞죠?
갑시다

파이팅!

자막 : 바리바리 선물을 싸서 출발~!

자막 : 배달 첫 번째 주인공은?

여기구나?

자막 : 박수희 어르신 댁

자막 : 어서와개

오늘 이거 맛있게 드시라고~

박수희(79) / 충남 서산시
점심 먹었어

안녕하세요? 어르신?

이렇게 참 잘하셔~
자막 : 일주일 전 어르신이 직접 색칠한 그림

어머니가 직접 하신 거예요?
아프지 않고 스르르 자는 듯이 죽는 게 좋아...

너무 슬프잖아요
왜 이런 말씀을 하세요

안 슬퍼...
난 그게 원이야
자다가 그냥 스르르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자막 : 어르신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ㅠㅠ

자막 : 본격적인 미용 봉사가 시작되고

어머니가 원하는 색으로 해드리고 싶은데
골라주세요, 어머니가

자막 : 그동안 독거 어르신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과 미용 봉사를 해오시던
      자원봉사 선생님들

자막 : 마음을 담아 예쁘게 손톱을 칠하고...

발라주니까 좋으세요? 어머니?

좋네~

정말 좋으신 거 맞죠?

좋아
내가 사다 바르려고 했거든

그랬구나~

자막 : 점점 얼굴이 환해지는 어르신

자막 : 벌써 헤어질 시간

저희가 더 오래있고 싶은데
그 다음에 또 다른 어르신들을 뵈러 가야해서
가야될 것 같아요

또 올게요, 저희가
건강하세요~

자막 : 언제나 헤어짐은 어렵다

자막 : 예쁜 손톱을 보여주시며
      배웅을 해주시고

한 집 한 집 어쨌든 가려면
제한 시간이 있잖아요
항상 이별할 때마다
발걸음이 쉽게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럼요
올 때는 엄청 잘 반겨주시는데
우리가 봉사하고 나올 때는
굉장히 서운해하시고...
지금처럼 이렇게 대문 앞에서
서운해하시는 거 볼 때는
엄청 가슴이 짠~하죠...

자막 : 어르신을 뒤로하고 떠나는 발걸음이
      하늘의 먹구름만큼 무겁다

선생님 두 번째로 이제 어디로 가는 거예요?

명인에 사시는 김정희 할머니 댁으로 갈 거예요

김정희 할머니는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90세가 넘으신 분이에요

아, 90세가 넘으셨구나...

장소자막 : 김정희 할머니 댁
안녕하세요?
도시락 배달왔습니다

아이고~
그런 거 갖고 오지 마요

자막 : 수줍어하시는 어르신

도시락 배달입니당~

김정희(95) / 충남 서산시
먼저 가지고 온 도시락 이거 드셨어?

이제 이런 거 가져오지 마~
어렵지

안 어려워~
하나도 
부담 갖지 않으셔도 돼
맛있게만 드시면 돼요~

자막 : 도시락을 전달하는 사이
     깔끔하게 집안을 정리해주시는 자원봉사자들

할머니들 뵈면
부모님 같고, 엄마 같고
또 같이 대화하면 기뻐요
해드리는 게 또 보람도 있고

자막 : 어르신들과 그림 색칠도 하고
      함께 이야기꽃도 피우고
     어깨도 주물러드리고

예쁘죠 어머니~

이~

자막 : 누구보다 말동무가 필요한 어르신

자막 : 노래라도 불러드리고 싶은 아나운서

요즘 듣는 노래 있으세요?

심심허니께 아무거나 해도 좋아

그러면 저희가 노래를 한 곡 뽑아드리겠습니다

자막 : 노래 봉사에 가세한 피디
      리듬을 타고...

노래는? 무슨 노래 부르죠?
듀엣 노래~

자막 : 남행열차 당첨!

자막 : 빗물이 흐르고
      내 눈물도 흐르고 ♬
      잃어버린 첫사랑도 흐르네~

자막 : 점점 격렬해지는 재롱잔치
      들썩들썩
      어색 어색

당신을 사랑했어요~
어머니 사랑해요~

아이고 욕봤네~

자막 : 두 사람 재롱에~함박 웃는 어르신

자막 : 안녕히 계세요...어르신

자막 : 도시락 차는 사랑을 싣고~
      또 다음 어르신을 찾아갑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고~ 뭘 이렇게~잔뜩 갖고 오셨댜~

안녕하세요? 할머니!

이덕순(85) / 충남 서산시
뭘 이렇게 만날 잔뜩 갖다주신댜~

오늘은 예쁜 아영 씨도 왔어요

그러게말여~

어머니가 더 고우셔요~

고마워

자막 : 부끄러워 ‘아이고’만 연발하시는 어르신

자막 : 눈도 어둡고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 집을
      깨끗하게 청소해드리고

그래도 자원봉사자분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와주니까 좋으시죠?

그래서 좋죠!

엄청 반가워하셔서 저희도 기분이 좋아요

아이고~ 나는 어떻다고 할 수가 없어
너무 미안해서 그래

미안할 건 없고, 건강만 하시고
잘 드시고 하시면
저희는 보람을 느끼니까

아이고~ 너무 고마워서 그래요

자막 : 자녀분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병석아~
나 이렇게 이쁘게 하고 잘하고 있다
나 좀 봐라
엊그제도 왔다 갔거든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와요
그런디 엊그제 와서 일을 겁나게 하고 갔어
그런디 낼모레 올 때
나오걸랑 이거 봐라
손을 이쁘게 하고 있다
나 건강하게 잘 있으니께 걱정하지 마라
접때 아프다고 했어도
이제 안 아퍼 괜찮어
이렇게 좋다

자막 : 항상
      언제나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부모님

충남의 독거 어르신은
11만천여 명이 된다고 하는데요.
자막 : 충남의 독거 어르신 ‘11만 1621명’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경로당이 폐쇄되고
무료 급식소 등이 중단되며
어르신들의 식사 불균형 문제가 초래되고 있습니다.
자막 :  코로나19로 독거 어르신 식사 불균형 문제가 심각한데...

그래서~
지난 8일부터
농협중앙회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안녕한 한 끼 드림’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자막 : 농협중앙회·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안녕한 한 끼 드림’ 사업 시작

이곳 서산시자원봉사센터는
매주 목요일 독거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는
‘따뜻한 밥차’ 무료급식과 연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끼니 해결은 물론!
자막 : 서산시자원봉사센터 ‘따뜻한 밥차’ 무료급식도 진행

공연봉사와 웃음치료
미용 전문봉사 등을 함께 진행하며
행복을 나누고 있습니다.
자막 : 어르신께 봉사하며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

이응미 /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운산거점캠프 상담가
앞으로도 열심히 이렇게
혼자 사시는 분이 외롭지 않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윤주문 센터장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저희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이 존재함으로써
자원봉사자들이 계심으로써 존재하는 곳이거든요
그들과 앞으로 계속 함께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어르신들~
안녕하세요!
함께해요~
 
어르신들~!
도시락에 담긴 정성과 사랑 함께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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