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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가벼운 나들이

이응노의 집을 가다

2020.05.18(월) 23:44:00위대한개츠비(chjm4703@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끝나고 현재는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시작한 지 어언 3주가 지났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만 계셨던 많은 분들이 이제 조금씩 밖으로 나와 충분히 따스해진 봄날씨를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을 새로 시작하며 안전을 신경써야 할 현 시점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넓은 들판이나 탁 트인 자연 속으로 드라이브나 산책을 나가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이응로기념관으로 이응로 화백의 생가였던 홍성의 농촌 마을에 드넓은 공원과 함께 기념관이 자리한 '이응노의 집'입니다. 고암 이응노 선생께서는 동양의 전통과 서양의 새로움을 접목시킨 한국의 대표화가 중 한 분이며 이응노 선생의 생가 옆 조그마한 갤러리와 함께 조성된 탁 트인 공원입니다.
 
개울물
▲개울물, 주차장에서 '이응노의 집' 공원을 가기 위해서는 잔잔하게 흐르는 개울물을 지나야 한다
 
이응노의 집 전경
▲이응노의 집 전경 
 
이응노의 집 전경
▲이응노의 집 전경 2
 
이응노의 집 전경
▲이응노의 집 전경 3
 
이응노의 집 전경4
▲이응노의 집 전경 4
 
현재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갤러리 안에 출입할 수는 없지만, 드넓은 들판과 충분한 주차공간이 있기 때문에 따듯한 날씨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이응노의 집 전경
▲이응노의 생가, 현대 건축물로 지어진 갤러리 옆쪽에 위치해 있다
 
이응노의 집 전경
▲이응노 생가와 옆을 지나는 고양이
 
이응노의 집 전경
▲이응노의 집에서 바라본 주변 마을의 모습
 
이응노의 집 전경
▲이응노의 집 돌길, 길을 따라 그 끝에는 연이 자라는 호수가 있다
 
연이 자라는 작은 호수
▲연이 자라는 작은 호수, 호수 중간까지 산책할 수 있도록 운치있는 데크길이 펼쳐져 있다
 
연이 자라는 호수
▲연이 자라는 작은 호수 2
 
올해 봄은 유독 서늘했지요? 하지만, 이제 여름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서 있는 우리입니다.
 
지금쯤이면 '이응노의 집' 공원은 더욱 푸르른 청색을 띠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번 주말에는 어린 자녀들이나, 친구·연인들과 함께 따뜻한 정오의 피크닉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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