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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드라이브코스 태안 안면도 드르니항

2020.04.07(화) 08:30:26호미숙(homibike@naver.com)

태안 드르니항
독특한 항구 이름은 들르다는 우리말에서 비롯됨

일제강점기에 신온항으로 바뀌었다가
2003년에야 원래의 이름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규모가 작고 한적한 항구지만 운치 있는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드르니항 인근 새우 양식장이 많아 새우가 주산물
조개, 게 등 신선한 해산물과 호박고구마가 많이 납니다

건너편에는 울창한 소나무 숲과 함께
백사장해수욕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대하랑 꽃게랑 다리
대하와 꽃게 모형으로 조성되었습니다.

태안 백사장항과 몽산포항과 이어지는
해변길로 트레킹 코스입니다

대하랑 꽃게랑 다리는 최장 250m입니다.
2009.12.29부터 2013년 6.30 완공

통행시간이 해 뜨는 시간부터 해지는 시간으로 제한
강풍이 불거나 태풍시에도 제한 됩니다.

해양 인도교는 나선형으로 오릅니다.
정상에서 서해로 지는 일몰을 담을 수 있습니다.

드르니항은 지금도 한창 공사중입니다.
태안 드라이브 코스로 안면도 갈 때 들르면 좋을 듯합니다.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태안 드르니항,
독특한 항구 이름은 들르다는 우리말에서 비롯됨

일제강점기에 신온항으로 바뀌었다가 
2003년에야 원래의 이름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규모가 작고 한적한 항구지만 운치 있는 
바다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드르니항 인근 새우 양식장이 많아 새우가 주산물
조개, 게 등 신선한 해산물과 호박고구마가 많이 납니다
 
건너편에는 울창한 소나무 숲과 함께 
백사장해수욕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대하랑 꽃게랑 다리
대하와 꽃게 모형으로 조성되었습니다.
 
태안 백사장항과 몽산포항과 이어지는
해변길로 트레킹 코스입니다
 
대하랑 꽃게랑 다리는 최장 250m입니다.
2009.12.29부터 2013년 6.30 완공
 
통행시간이 해 뜨는 시간부터 해지는 시간으로 제한
강풍이 불거나 태풍시에도 제한됩니다.
 
해양 인도교는 나선형으로 오릅니다.
정상에서 서해로 지는 일몰을 담을 수 있습니다.
 
드르니항은 지금도 한창 공사중입니다.
태안 드라이브 코스로 안면도 갈 때 들르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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