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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020년 9회 충청남도 영상소식

2020.04.03(금) 16:02:46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충남도의 비상방역대책단은
천안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난 시점인
지난 달 2일 꾸려졌는데요.
확진자가 발생하면

현장 역학조사를 꾸리고
환자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는 등의
감염병 차단 최초의 현장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리포터뉴스 <충청남도 비상방역대책단/ 코로나19 얼굴 없는 영웅들>

자막 : 하루에도 몇 번씩
긴급 상황이 발생하고...

자막 : 사상 초유의 감염병!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자막 : 묵묵히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자막 :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한창인 요즘

자막 : 그러나...코로나19와 거리를 둘 수 없는 사람들

자막 : 충청남도의 얼굴 없는 영웅들

임방원 팀장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동선이 나와서 역학조사 가기 전에
그 사람의 특징이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충남도의 비상방역대책단은
천안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난 시점인
지난 달 2일 꾸려졌는데요.
자막 : 천안, 코로나19 확진자 급격히 늘어나고...

확진자가 발생하면
현장 역학조사를 꾸리고
환자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는 등의
감염병 차단 최초의 현장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자막 : 감염병 차단 최초의 현장 대응을 하는 사람들

타이틀 : 코로나19 최전선 우리가 지킨다!
충청남도 비상방역대책단

임방원 팀장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안녕하세요?
저희는 충남도의 비상대책본부의
천안사무소에서 근무하는 현장대응팀입니다

그래픽 자막 : 충청남도 비상방역대책단 기구도

자막 : Q.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가요?

최동권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지금 저는 집에 간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본관이 수원이다 보니 본사에서 출퇴근하고 있어서
(집에 못 간지)한 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임방원 팀장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사례별로 인력을 배치해야 하고
갔다 온 것을 브리핑해야 하고
나가기 전에 브리핑해야 하고...
이런 것들이 체계적으로 갖춰지지 않았을 때
그때가 너무 힘들었어요

김동현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솔직히 첫날에는 새벽 3시에 끝나고 집에 들어가서는
가족들과 접촉을 안 하고
씻고 혼자 쪽방에 들어가서
따로 자고 그렇게 출근했습니다

자막 : Q. 자녀들도 있을 텐데 걱정이 많죠?

임방원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지금까지 한 번도 집에 오라고 안 해요
보고 싶다고는 하는데
우리가 현장에 나가서 조사한다, 이런 걸 들으면
집에 오라고 안 해요
다 피하시는 거죠

김동현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제가 걸린 건 그럴 수 있다고 해도
아기가 10개월이다 보니까
아기한테 안 옮기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최대한 접촉을 피하는 편입니다

자막 : Q. 오늘 출근하면서 든 생각은?

임방원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오늘은 환자가 없어서
하루하루 지금은 복귀할 날을 손가락으로 세고 있는데
또 연장한다고 하면 하~

최동권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어쨌든 사무실이 도청에 있으니까
이제는 언제쯤 도청에 출근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자막 :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김동현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조금만 더 참고
같이 힘을 내주셔서
코로나가 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다 같이
충청남도 방역대책반 파이팅!

뉴스<9회차 브리핑뉴스>
<충남 재난지원비, 정부 지원금에 중복 지급>
정부가 소득 하위 70% 가구에
4인 가구 기준 100만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충남도는 정부 지원과 별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중복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실직근로자 등 15만 명에게
가구당 백만 원씩을 지급하기로 했는데요.

정부와 도의 지원 대상에 동시에 오르면
최대 2백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충남지사·14개 시장·군수 급여 30% 반납>
양승조 충남지사와 도내 14개 시군 시장·군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급여 반납 기간은 앞으로 넉 달간으로,
이를 통해 모인 성금은
어려운 형편의 도민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는데요.

충남도 공무원과 소방직, 공무직 등
5천 900여 명도 성금 모금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 올해 산림 분야 일자리 2,533개 창출>
충남도가 올해 462억 원을 들여
14개 분야 2,533개 산림 일자리를 만듭니다.

이번 일자리 창출은 산림재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 공공인력 확충과
신산업육성 기반에 중점을 뒀는데요.

우선 산불, 산사태, 산림 병해충 등
3대 산림재해 분야에 1,54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충남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483억 원 투입>
충남도는 올해 주민이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주력해,
지난해보다 119억 원이 증가한
483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도는 일반주택과 공공시설 등
5천여 곳에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위한 설치비를 지원하고,
에너지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집중할 계획입니다.

9회차 정보물 <아이들과 집에서도 잘 지내기 꿀팁>
자막 : 코로나19 최대의 위기
아이들이 집안에 갇혀있다!

따뜻한 봄날
이제 막 피어나는 꽃과
봄 햇살을 만끽해야 할
아이들이 집에만 갇혀 있는데요.

김연희/ 홍성군 홍북읍
저도 집에서 따로 놀아줄 거리도 없고
집안일 하고 돌아서면 또 일이고 또 일이고,
애들은 애들대로 답답해하고,
너무 힘들어하고, 지루하고,
하루가 또 길기도 하고 그래요.

자막 : 집에서도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
답답하게 집에 갇혀있는 아이들...

김정수/ 홍성군 홍북읍
혼자 두 아이를 보다 보니까
상당히 어렵네요
특별히 갈 데도 없고, 요즘 같은 상황에서
집에 있는 것도 한계가 있고
어렵습니다

김정원 (10세)
개학이 계속 미뤄지다 보니까 심심하기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싶고 그래요

김필준(6세)
밖에 가서 놀고 싶어요

자막 : 이러다가 모두 (살이) 확진(찐)자가 될 확률 99.9%?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집에서 답답하게 지내는 아이들과 부모들을 위한
특별한 놀이!
자막 : 아이들과 집에서도 잘 지내기 쿨팁!

실제로 도민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보해주셨는데요.

아이들과 집에서도 잘 지내는 꿀팁을
알려주실 분을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안보혜 / 홍성군 홍북읍
안녕하세요?

안녕?

안녕하세요?

자막 : 오늘의 꼬마 주인공
아들-이현서(9세) / 딸- 이윤서(7세)

집에서도 충분히 놀 수 있거든요
이번에는 미술 놀이 한 번 해볼 거예요

이거는 비눗방울 그림 그리기인데
물감을 소량 쓰고 주방세제를 섞어서
비눗방울(물감)을 보글보글 만들 거예요

그걸로 스케치북에 옮길 거예요

비눗방울 미술 활동은 집에서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놀이인데요.

<비눗방울 그림 그리기>
1. 물감 짜기
2. 소량의 물 섞어주기
3. 주방세제 조금 넣어 물감 비눗물 만들기
4. 빨대에 물감 묻히기
5. 비눗방울 불면서 그림 그리기

이제 빨대를 몇 개 묶어서
요렇게 스트로우를 만들어줄 거예요
하나로만 하면 비눗방울이 너무 조금 나와서
그림이 화려하게 나오질 않아요
네 개 정도 묶어 만들어서 비눗방울을 불어줄 거예요

별것 아닌 것에도 아이들은 참 즐거워하죠?
자막 : 별것 아닌 것에도 즐거워하는 아이들

아이들이 밖에 못 나가니까
집에서 좀 움직임이 필요할 것 같아서
거미줄을 쳐서 아이들이 많이 움직일 수 있도록
유도할 거예요

<거미줄 놀이 준비물>
털실, 테이프

아이들과 함께 복슬복슬한 털실을 풀어
벽에, 바닥에 마구마구 붙여줍니다.
자막 : 털실을 벽과 바닥에 이어붙이면 준비 끝!

순식간에 털실 거미줄이 만들어졌는데요.
자막 : 순식간에 만들어진 털실 거미줄

아이들은 거미줄을 요리조리
빠져나오며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합니다.
자막 :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유도한 거미줄 놀이

익숙한 공간이 특별한 놀이터로 변신했네요.
자막 : 익숙한 공간이 특별한 놀이터로 변신

보자기 두 개로 해먹 그네를 만들 수 있어요

보자기 해먹 그네는
보자기 두 개를 튼튼하게 묶고
식탁에 연결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자막 : 보자기 두 개를 묶어 식탁에 연결하면 준비 끝!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하는데요.
자막 : 마냥 즐거운 아이들

아이들과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까를 많이 찾아봤어요
(찾아보니) 종류가 많아서 아이들에게
많이 활용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자막 : 노력하는 엄마, 멋진 엄마!

손윤정 / 놀이전문가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인데
집 안에만 머무르게 해서
우리가 서로 마음이 아프고
또 어른들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 때문에 많은 에너지가 소실되고 있지만
이 기회를 더 좋은,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복하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로
아이들을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코로나를 잘, 슬기롭게 극복하고
후유증이 남지 않도록
우리가 다 같이 파이팅 합시다!

집안에서 아이들과 힘들어하시는 부모님들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만들어가며
즐거운 추억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자막 : 집안에서도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 만들어요~

‘코로나19’ 가족의 힘으로 이겨내세요!
자막 : ‘코로나19’ 가족의 힘으로 이겨내요!

가족과 함께라면 코로나19 이겨낼 수 있습니다!

충남도의 비상방역대책단은
천안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난 시점인
지난 달 2일 꾸려졌는데요.
확진자가 발생하면

현장 역학조사를 꾸리고
환자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는 등의
감염병 차단 최초의 현장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리포터뉴스 <충청남도 비상방역대책단/ 코로나19 얼굴 없는 영웅들>

자막 : 하루에도 몇 번씩
     긴급 상황이 발생하고...

자막 : 사상 초유의 감염병!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자막 : 묵묵히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자막 :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한창인 요즘

자막 : 그러나...코로나19와 거리를 둘 수 없는 사람들

자막 : 충청남도의 얼굴 없는 영웅들

임방원 팀장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동선이 나와서 역학조사 가기 전에
그 사람의 특징이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충남도의 비상방역대책단은
천안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어난 시점인
지난 달 2일 꾸려졌는데요.
자막 : 천안, 코로나19 확진자 급격히 늘어나고...

확진자가 발생하면
현장 역학조사를 꾸리고
환자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는 등의
감염병 차단 최초의 현장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자막 : 감염병 차단 최초의 현장 대응을 하는 사람들

타이틀 : 코로나19 최전선 우리가 지킨다!
        충청남도 비상방역대책단

임방원 팀장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안녕하세요?
저희는 충남도의 비상대책본부의
천안사무소에서 근무하는 현장대응팀입니다

그래픽 자막 : 충청남도 비상방역대책단 기구도

자막 : Q. 가장 힘들 때는 언제인가요?

최동권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지금 저는 집에 간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본관이 수원이다 보니 본사에서 출퇴근하고 있어서
(집에 못 간지)한 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임방원 팀장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사례별로 인력을 배치해야 하고
갔다 온 것을 브리핑해야 하고
나가기 전에 브리핑해야 하고...
이런 것들이 체계적으로 갖춰지지 않았을 때
그때가 너무 힘들었어요

김동현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솔직히 첫날에는 새벽 3시에 끝나고 집에 들어가서는
가족들과 접촉을 안 하고
씻고 혼자 쪽방에 들어가서
따로 자고 그렇게 출근했습니다

자막 : Q. 자녀들도 있을 텐데 걱정이 많죠?

임방원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지금까지 한 번도 집에 오라고 안 해요
보고 싶다고는 하는데
우리가 현장에 나가서 조사한다, 이런 걸 들으면
집에 오라고 안 해요
다 피하시는 거죠

김동현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제가 걸린 건 그럴 수 있다고 해도
아기가 10개월이다 보니까
아기한테 안 옮기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최대한 접촉을 피하는 편입니다

자막 : Q. 오늘 출근하면서 든 생각은?

임방원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오늘은 환자가 없어서
하루하루 지금은 복귀할 날을 손가락으로 세고 있는데
또 연장한다고 하면 하~

최동권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어쨌든 사무실이 도청에 있으니까
이제는 언제쯤 도청에 출근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출근하고 있습니다

자막 : Q.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김동현 / 충청남도 감염병관리팀
조금만 더 참고
같이 힘을 내주셔서
코로나가 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바랍니다

다 같이
충청남도 방역대책반 파이팅!

뉴스<9회차 브리핑뉴스>
<충남 재난지원비, 정부 지원금에 중복 지급>
정부가 소득 하위 70% 가구에
4인 가구 기준 100만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충남도는 정부 지원과 별개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중복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저소득층과 소상공인, 실직근로자 등 15만 명에게
가구당 백만 원씩을 지급하기로 했는데요.

정부와 도의 지원 대상에 동시에 오르면
최대 2백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충남지사·14개 시장·군수 급여 30% 반납>
양승조 충남지사와 도내 14개 시군 시장·군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급여의 30%를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급여 반납 기간은 앞으로 넉 달간으로,
이를 통해 모인 성금은
어려운 형편의 도민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는데요.

충남도 공무원과 소방직, 공무직 등
5천 900여 명도 성금 모금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 올해 산림 분야 일자리 2,533개 창출>
충남도가 올해 462억 원을 들여
14개 분야 2,533개 산림 일자리를 만듭니다. 
 
이번 일자리 창출은 산림재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 공공인력 확충과
신산업육성 기반에 중점을 뒀는데요.
 
우선 산불, 산사태, 산림 병해충 등
3대 산림재해 분야에 1,54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충남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483억 원 투입>
충남도는 올해 주민이 참여하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주력해,
지난해보다 119억 원이 증가한
483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도는 일반주택과 공공시설 등
5천여 곳에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을 위한 설치비를 지원하고,
에너지 신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집중할 계획입니다.

9회차 정보물 <아이들과 집에서도 잘 지내기 꿀팁>
자막 : 코로나19 최대의 위기
     아이들이 집안에 갇혀있다!

따뜻한 봄날
이제 막 피어나는 꽃과
봄 햇살을 만끽해야 할
아이들이 집에만 갇혀 있는데요.

김연희/ 홍성군 홍북읍
저도 집에서 따로 놀아줄 거리도 없고
집안일 하고 돌아서면 또 일이고 또 일이고,
애들은 애들대로 답답해하고,
너무 힘들어하고, 지루하고,
하루가 또 길기도 하고 그래요.

자막 : 집에서도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
      답답하게 집에 갇혀있는 아이들...

김정수/ 홍성군 홍북읍
혼자 두 아이를 보다 보니까
상당히 어렵네요
특별히 갈 데도 없고, 요즘 같은 상황에서
집에 있는 것도 한계가 있고
어렵습니다

김정원 (10세)
개학이 계속 미뤄지다 보니까 심심하기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싶고 그래요

김필준(6세)
밖에 가서 놀고 싶어요

자막 : 이러다가 모두 (살이) 확진(찐)자가 될 확률 99.9%?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집에서 답답하게 지내는 아이들과 부모들을 위한
특별한 놀이!
자막 : 아이들과 집에서도 잘 지내기 쿨팁!

실제로 도민들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보해주셨는데요.

아이들과 집에서도 잘 지내는 꿀팁을
알려주실 분을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안보혜 / 홍성군 홍북읍
안녕하세요?

안녕?

안녕하세요?

자막 : 오늘의 꼬마 주인공
아들-이현서(9세) / 딸- 이윤서(7세)

집에서도 충분히 놀 수 있거든요
이번에는 미술 놀이 한 번 해볼 거예요

이거는 비눗방울 그림 그리기인데
물감을 소량 쓰고 주방세제를 섞어서
비눗방울(물감)을 보글보글 만들 거예요

그걸로 스케치북에 옮길 거예요

비눗방울 미술 활동은 집에서도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놀이인데요.

<비눗방울 그림 그리기>
1. 물감 짜기
2. 소량의 물 섞어주기
3. 주방세제 조금 넣어 물감 비눗물 만들기
4. 빨대에 물감 묻히기
5. 비눗방울 불면서 그림 그리기

이제 빨대를 몇 개 묶어서
요렇게 스트로우를 만들어줄 거예요
하나로만 하면 비눗방울이 너무 조금 나와서
그림이 화려하게 나오질 않아요
네 개 정도 묶어 만들어서 비눗방울을 불어줄 거예요

별것 아닌 것에도 아이들은 참 즐거워하죠?
자막 : 별것 아닌 것에도 즐거워하는 아이들

아이들이 밖에 못 나가니까
집에서 좀 움직임이 필요할 것 같아서
거미줄을 쳐서 아이들이 많이 움직일 수 있도록
유도할 거예요

<거미줄 놀이 준비물>
털실, 테이프

아이들과 함께 복슬복슬한 털실을 풀어
벽에, 바닥에 마구마구 붙여줍니다.
자막 : 털실을 벽과 바닥에 이어붙이면 준비 끝!

순식간에 털실 거미줄이 만들어졌는데요.
자막 : 순식간에 만들어진 털실 거미줄

아이들은 거미줄을 요리조리
빠져나오며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합니다.
자막 : 자연스럽게 신체활동을 유도한 거미줄 놀이

익숙한 공간이 특별한 놀이터로 변신했네요.
자막 : 익숙한 공간이 특별한 놀이터로 변신

보자기 두 개로 해먹 그네를 만들 수 있어요

보자기 해먹 그네는
보자기 두 개를 튼튼하게 묶고
식탁에 연결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자막 : 보자기 두 개를 묶어 식탁에 연결하면 준비 끝!

아이들이 정말 즐거워하는데요.
자막 : 마냥 즐거운 아이들

아이들과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까를 많이 찾아봤어요
(찾아보니) 종류가 많아서 아이들에게
많이 활용해줄 수 있는 것 같아요.
자막 : 노력하는 엄마, 멋진 엄마!

손윤정 / 놀이전문가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인데
집 안에만 머무르게 해서
우리가 서로 마음이 아프고
또 어른들의 지혜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 때문에 많은 에너지가 소실되고 있지만
이 기회를 더 좋은,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복하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로
아이들을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코로나를 잘, 슬기롭게 극복하고
후유증이 남지 않도록
우리가 다 같이 파이팅 합시다!

집안에서 아이들과 힘들어하시는 부모님들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만들어가며 
즐거운 추억 만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자막 : 집안에서도 아이들과 즐거운 추억 만들어요~

‘코로나19’ 가족의 힘으로 이겨내세요!
자막 : ‘코로나19’ 가족의 힘으로 이겨내요!

가족과 함께라면 코로나19 이겨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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