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미디어

전체메뉴

사는이야기

충남넷 미디어 > 사람세상 > 사는이야기

억대농부 이야기, 예산의 양돈농 이준용씨

2020.02.18(화) 15:43:50노는아빠(rushzoa@naver.com)

억대농부 이야기, 예산의 양돈농 이준용씨

------------------------------------------

VCR 내레이션

------------------------------------------

(*전체적으로 원고에 따른 그림 길이 조절 부탁드려요!!)

# 주인공 농업의 성공모델에서

우리 경제의 미래 비전을 찾아보는 ‘억대농부이야기’

오늘은 충남 예산에서 양돈농장을 운영하는

이준용 씨를 만나볼까요?


# 이준용 int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11년째 양돈업을 하고 있는 이준용입니다. 저희 농장의 영농규모는 수도작 6만 평과 모돈 1천 두로 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논 FS 틸 다운하면 양돈업뿐만 아니라

벼농사도 함께 하고 있다는 이준용 씨.

농업인으로서의 삶을 선택한 지 11년 차.

이준용 씨는 주변 농업인들에 비해

한 눈에 봐도 상당히 젊은 농업인입니다.

(잠깐 여유)

비록 나이는 젊은 편이지만,

양돈업에서 알아주는 베테랑 농부이기도 한데요.

그가 일찍부터 농업과 친숙해질 수 있었던 데에는

부모님의 영향이 컸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어린 시절부터 농업은 자연스럽게

그의 삶이었습니다.



# 이준용 int

제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양돈업을 하셨어요. 그리고 이렇게 수도작도 같이 하시고요. 그때부터 부모님을 도와서 양돈업과 수도작을 같이 하면서 농업이 항상 제 곁에 있었는데요. 제가 고등학교 때까지 다른 것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컴퓨터, 자동차 이런 걸 굉장히 좋아했는데 고등학교 3학년 때 진로 결정을 한 게 한국농수산대학교를 결정하고 대학 진학을 해서 졸업하고 이렇게 농업에 뛰어들게 됐는데요. 농업에 뛰어들어서 몸으로 부딪히고 실질적으로 저한테 농업을 하다 보니까 농업이 저한테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정말 냄새나고 땀나고 힘들다고 할 텐데 저는 그것들이 참 즐거운 것 같아요. 이렇게 풀을 깎는 것도 즐겁고요. 돼지 똥을 치우는 것도 즐겁고. 그것들을 생각하면 고3 시절에 농업을 선택한 것, 농수산대학교를 간 것이 저에게는 참 잘 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료 확인 어린 나이에 진로를 선택한 후

이준용 씨는 농업에 푹 빠졌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삶이 그렇듯...

늘 성공만 있던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 이준용 int

5년 전에 구제역이 저희 농장에 찾아왔어요. 그 구제역으로 인해 저희가 참 많이 힘들었는데 부모님과 다시 상의하고 그래서 리모델링을 하게 됐어요. 그런데 또 리모델링을 하던 중에 큰 화재가 저희에게 또 왔네요. 그때 정말 큰 절망과 큰 위기가 찾아왔었는데 부모님과 이렇게 접을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다시 농장을 세우게 됐습니다. 그때를 생각해 보면 저희에게 위기고 큰 절망이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또 다른 기회가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 일하는 모습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다시 시작하면서

사양관리에 공부하고 힘써온 이준용 씨.

그 뒤엔 든든히 그를 지지해준 부모님이 계셨습니다.



# 부모님 int

어머니 / 처음에 제 마음은 참 많이 아팠습니다. 다른 친구들처럼 양복입고 넥타이 메고

직장생활 멋있게 하길 원했지만 아버지가 이렇게 큰 비전을 가지고 이곳에서 꾼 꿈이 있다고 설득을 했을 때, 이 시골에 내려왔을 때 처음에는 눈물도 흘리고 마음도

아프고 그랬지만 지금 잘 하고 있는 것을 보니까 대견합니다.

아버지 / 그렇지. 나도 처음에는 당신 같이 시골에서... 남들은 도시에서 얼굴도 하얗고 그런 생활하다 내려오면 그게 멋있어 보이겠지만 결코 그것이 나는 마음에 차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 아들만큼은 우리가 그동안 닦아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몇 년 만 지나면 너희들은 직장생활 하지만 시골에서도 사장님 못지않게 경제적으로나 모든 것이

앞서갈 수 있는... 때로는 고생스럽지만 그건 고생이 아니다. 누군 그 고생을 안

하나. 그렇게 아들을 설득했을 때 아들이 아버지 말을 따르고 잘 한 것이 지금 와서 후회스럽지 않고 저도 보람 있게 잘 하고 있는 것을 느낌으로 알 수 있어요.

우리가 할 때는 비육이었는데 지금은 자돈생산농장으로 바뀌어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앞으로 5년 정도 이것을 하면 안정되고 앞으로 후대에 가업으로 남길 수

있는 좋은 사업장이 될 것 같아요.



# 직원들과 대화 부모님의 도움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농장을 운영하면서

이준용 씨만의 노하우를 접목시켰는데요.

그가 가장 필수로 챙기는 부분은

바로 ‘기록’이었습니다.

직원관리, 부서별 기록장관리, 백신, 정액 등

세부적인 기록장을 만들어

업무에 맞게 세세히 기록하는 겁니다.



# 이준용 int

저희 농장은 총 3개의 부서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임신사, 분만사, 자돈사 총 3개의 부서로 나뉘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기록이 왜 중요하냐 하면 매일매일 기록을 해야 문제가 생겼을 때, 그리고 문제의 발생 요건, 원인, 해결 방안 등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매일매일 기록을 하고, 그리고 또 그것을 바탕으로 전산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전산처리를 하면 저희 계열회사로 바로 입력이 돼서 그쪽에서 저희 농장에 대한 총 컨설팅이나 아니면 문제점이 생겼을 때 해결 방안 이런 것을 가지고 저와 항상 상의를 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기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직원들과 대화 (오디오 살리고)



# 직원들과 대화 컷 바뀌고 기록도 중요하지만 양돈농장을 운영하는데 있어

중요한 점은 또 있는데요.

바로 농장 직원들과의 꾸준한 교류 역시

그만의 특급 노하우랍니다.

부서별 스케줄을 만들어 직원들과 소통하고

농장운영에 즉시 적용한 이준용 씨.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 늘 논의하고 교류하다 보니

업무 성과도 쑥쑥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 처리시설 양돈장의 큰 단점인 악취에 대한 부분 역시

그냥 덮어두지 않았습니다.

농장시설은 양돈장의 취약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준용 씨는 마을 주민들과도 꾸준히 소통했는데요.

여기에 또 하나!

분뇨처리시설 설치를 통해

단점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 이준용 int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양돈장 같은 경우에는 악취가 많이 심하죠. 저희 농장은 전혀 안 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여기 보이는 분뇨처리시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퇴비장인데요. 모든 분뇨들이 이곳에 모여서 고액분리기라는 장치로 고체와 액체가 분리되게 돼 있습니다. 액체는 미생물과 약품처리 해서 방류를 하게 돼 있고요. 고체는 이곳에서 왕겨와 섞여 발효시켜서 퇴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농장이 이 시설을 작년부터 도입했어요. 이 시설이 들어오고부터 생산비나 비용 절감, 인건비 절감이 약 50% 정도 절감했습니다.



# 주인공 걸어오는 유통 면에서도 그만의 노력이 빛을 발휘했는데요.

대형기업과 계열화 하여

좀 더 질 좋은 자돈생산을 위해

꾸준히 컨설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이준용 int

저희 농장은 모돈 1천 두가 두당 400~450두 정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연간 매출은 총 20억 원 정도 됩니다.



# 걸어오는 주인공 꾸준한 노력을 통해 얻은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질 좋은 자돈들을 꾸준히 공급하고 있는데요.

양돈을 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관리와 관심이라는 이준용 씨.

작은 구멍이 댐을 무너뜨리는 것처럼

양돈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진짜 노하우는 바로 작은 관심부터라는 것!

꾸준한 관심으로

지금의 억대농부가 될 수 있었던 젊은 농업인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이제 더 큰 목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늘 곁을 지켜주는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답니다.



# 이준용 int

이 농장을 저한테 믿고 맡겨주신 어머니, 아버지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열심히 해서 실망시키는 모습 보여드리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아내에게 가장 감사한데요. 다음 달이면 저희 둘째가 태어납니다. 덥고 힘들고 짜증날 텐데 끝까지 저와 함께해준 점 감사하고요. 둘째 태어나면 제가 많이 도와줄게요. 김나래 씨, 사랑합니다!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요. 감사합니다!



# 에필로그 농업의 성공모델에서

우리 경제의 미래 비전을 찾아보는 ‘억대농부이야기’

오늘의 주인공은 충남 예산에서

양돈업을 하는 이준용 씨였습니다!!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억대 농부 이야기, 예산의 양돈농 이준용씨 

------------------------------------------

VCR 내레이션

------------------------------------------

(*전체적으로 원고에 따른 그림 길이 조절 부탁드려요!!)

# 주인공 농업의 성공모델에서

우리 경제의 미래 비전을 찾아보는 억대농부이야기

오늘은 충남 예산에서 양돈농장을 운영하는

이준용 씨를 만나볼까요?

# 이준용 int

충청남도 예산군에서 11년째 양돈업을 하고 있는 이준용입니다. 저희 농장의 영농규모는 수도작 6만 평과 모돈 1천 두로 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FS 틸 다운하면 양돈업뿐만 아니라

벼농사도 함께 하고 있다는 이준용 씨.

농업인으로서의 삶을 선택한 지 11년 차.

이준용 씨는 주변 농업인들에 비해

한 눈에 봐도 상당히 젊은 농업인입니다.

(잠깐 여유)

비록 나이는 젊은 편이지만,

양돈업에서 알아주는 베테랑 농부이기도 한데요.

그가 일찍부터 농업과 친숙해질 수 있었던 데에는

부모님의 영향이 컸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어린 시절부터 농업은 자연스럽게

그의 삶이었습니다.

 

# 이준용 int

제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양돈업을 하셨어요. 그리고 이렇게 수도작도 같이 하시고요. 그때부터 부모님을 도와서 양돈업과 수도작을 같이 하면서 농업이 항상 제 곁에 있었는데요. 제가 고등학교 때까지 다른 것을 굉장히 좋아했어요. 컴퓨터, 자동차 이런 걸 굉장히 좋아했는데 고등학교 3학년 때 진로 결정을 한 게 한국농수산대학교를 결정하고 대학 진학을 해서 졸업하고 이렇게 농업에 뛰어들게 됐는데요. 농업에 뛰어들어서 몸으로 부딪히고 실질적으로 저한테 농업을 하다 보니까 농업이 저한테는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정말 냄새나고 땀나고 힘들다고 할 텐데 저는 그것들이 참 즐거운 것 같아요. 이렇게 풀을 깎는 것도 즐겁고요. 돼지 똥을 치우는 것도 즐겁고. 그것들을 생각하면 고3 시절에 농업을 선택한 것, 농수산대학교를 간 것이 저에게는 참 잘 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료 확인 어린 나이에 진로를 선택한 후

이준용 씨는 농업에 푹 빠졌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삶이 그렇듯...

늘 성공만 있던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 이준용 int

5년 전에 구제역이 저희 농장에 찾아왔어요. 그 구제역으로 인해 저희가 참 많이 힘들었는데 부모님과 다시 상의하고 그래서 리모델링을 하게 됐어요. 그런데 또 리모델링을 하던 중에 큰 화재가 저희에게 또 왔네요. 그때 정말 큰 절망과 큰 위기가 찾아왔었는데 부모님과 이렇게 접을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다시 농장을 세우게 됐습니다. 그때를 생각해 보면 저희에게 위기고 큰 절망이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또 다른 기회가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 일하는 모습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다시 시작하면서

사양관리에 공부하고 힘써온 이준용 씨.

그 뒤엔 든든히 그를 지지해준 부모님이 계셨습니다.

 

# 부모님 int

어머니 / 처음에 제 마음은 참 많이 아팠습니다. 다른 친구들처럼 양복입고 넥타이 메고

직장생활 멋있게 하길 원했지만 아버지가 이렇게 큰 비전을 가지고 이곳에서 꾼 꿈이 있다고 설득을 했을 때, 이 시골에 내려왔을 때 처음에는 눈물도 흘리고 마음도

아프고 그랬지만 지금 잘 하고 있는 것을 보니까 대견합니다.

아버지 / 그렇지. 나도 처음에는 당신 같이 시골에서... 남들은 도시에서 얼굴도 하얗고 그런 생활하다 내려오면 그게 멋있어 보이겠지만 결코 그것이 나는 마음에 차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 아들만큼은 우리가 그동안 닦아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몇 년 만 지나면 너희들은 직장생활 하지만 시골에서도 사장님 못지않게 경제적으로나 모든 것이

앞서갈 수 있는... 때로는 고생스럽지만 그건 고생이 아니다. 누군 그 고생을 안

하나. 그렇게 아들을 설득했을 때 아들이 아버지 말을 따르고 잘 한 것이 지금 와서 후회스럽지 않고 저도 보람 있게 잘 하고 있는 것을 느낌으로 알 수 있어요.

우리가 할 때는 비육이었는데 지금은 자돈생산농장으로 바뀌어서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데 앞으로 5년 정도 이것을 하면 안정되고 앞으로 후대에 가업으로 남길 수

있는 좋은 사업장이 될 것 같아요.

 

# 직원들과 대화 부모님의 도움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농장을 운영하면서

이준용 씨만의 노하우를 접목시켰는데요.

그가 가장 필수로 챙기는 부분은

바로 기록이었습니다.

직원관리, 부서별 기록장관리, 백신, 정액 등

세부적인 기록장을 만들어

업무에 맞게 세세히 기록하는 겁니다.

 

# 이준용 int

저희 농장은 총 3개의 부서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임신사, 분만사, 자돈사 총 3개의 부서로 나뉘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기록이 왜 중요하냐 하면 매일매일 기록을 해야 문제가 생겼을 때, 그리고 문제의 발생 요건, 원인, 해결 방안 등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매일매일 기록을 하고, 그리고 또 그것을 바탕으로 전산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전산처리를 하면 저희 계열회사로 바로 입력이 돼서 그쪽에서 저희 농장에 대한 총 컨설팅이나 아니면 문제점이 생겼을 때 해결 방안 이런 것을 가지고 저와 항상 상의를 하기 때문에 매일매일 기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직원들과 대화 (오디오 살리고)

 

# 직원들과 대화 컷 바뀌고 기록도 중요하지만 양돈농장을 운영하는데 있어

중요한 점은 또 있는데요.

바로 농장 직원들과의 꾸준한 교류 역시

그만의 특급 노하우랍니다.

부서별 스케줄을 만들어 직원들과 소통하고

농장운영에 즉시 적용한 이준용 씨.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 늘 논의하고 교류하다 보니

업무 성과도 쑥쑥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 처리시설 양돈장의 큰 단점인 악취에 대한 부분 역시

그냥 덮어두지 않았습니다.

농장시설은 양돈장의 취약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준용 씨는 마을 주민들과도 꾸준히 소통했는데요.

여기에 또 하나!

분뇨처리시설 설치를 통해

단점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 이준용 int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양돈장 같은 경우에는 악취가 많이 심하죠. 저희 농장은 전혀 안 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여기 보이는 분뇨처리시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는 퇴비장인데요. 모든 분뇨들이 이곳에 모여서 고액분리기라는 장치로 고체와 액체가 분리되게 돼 있습니다. 액체는 미생물과 약품처리 해서 방류를 하게 돼 있고요. 고체는 이곳에서 왕겨와 섞여 발효시켜서 퇴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저희 농장이 이 시설을 작년부터 도입했어요. 이 시설이 들어오고부터 생산비나 비용 절감, 인건비 절감이 약 50% 정도 절감했습니다.

 

# 주인공 걸어오는 유통 면에서도 그만의 노력이 빛을 발휘했는데요.

대형기업과 계열화 하여

좀 더 질 좋은 자돈생산을 위해

꾸준히 컨설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이준용 int

저희 농장은 모돈 1천 두가 두당 400~450두 정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연간 매출은 총 20억 원 정도 됩니다.

 

# 걸어오는 주인공 꾸준한 노력을 통해 얻은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질 좋은 자돈들을 꾸준히 공급하고 있는데요.

양돈을 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관리와 관심이라는 이준용 씨.

작은 구멍이 댐을 무너뜨리는 것처럼

양돈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진짜 노하우는 바로 작은 관심부터라는 것!

꾸준한 관심으로

지금의 억대농부가 될 수 있었던 젊은 농업인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이제 더 큰 목표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늘 곁을 지켜주는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답니다.

 

# 이준용 int

이 농장을 저한테 믿고 맡겨주신 어머니, 아버지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열심히 해서 실망시키는 모습 보여드리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아내에게 가장 감사한데요. 다음 달이면 저희 둘째가 태어납니다. 덥고 힘들고 짜증날 텐데 끝까지 저와 함께해준 점 감사하고요. 둘째 태어나면 제가 많이 도와줄게요. 김나래 씨, 사랑합니다! 앞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요. 감사합니다!

 

# 에필로그 농업의 성공모델에서

우리 경제의 미래 비전을 찾아보는 억대농부이야기

오늘의 주인공은 충남 예산에서

양돈업을 하는 이준용 씨였습니다!!

제4유형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폼

댓글작성

충남넷 카카오톡 네이버

* 충청남도 홈페이지 또는 SNS사이트에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불건전 댓글에 대해서 사전통보없이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련 기관 사이트
[우: 32255]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 21

대표 전화 041-120

대표 팩스 041-635-3000

Copyright 충남넷 멀티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