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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충남에 파파야가 열린대요!

2019.09.02(월) 14:52:25인터넷방송(topcnitv@naver.com)

36회차 리포터뉴스<충남에 파파야가 열린대요!>

타이틀 - 파파야의 유혹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혹시 이 과일이 어떤 과일인지 아세요?
혹시 이게 어떤 과일인지 아세요?
파파야 드셔보셨나요?

아니에요.
먹어보지 못했어요.

처음 맛보시는 거예요?
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예.
맛있어요.
수박 같아요.
맛있는데요.

생각보다 달고 괜찮네요.
여행을 갔을 때 먹어본 맛인 것 같아요.

이 파파야가 어디에서 생산됐는지 맞혀 보세요.

태국입니다
아프리카
태국?
동남아에서 나지 않나요?

정답은요, 태안입니다!

아하~
태안이에요? 어머~
우리나라에서도 이게 생산이 가능한 거예요?

많이 신기하고 자주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 같아서 좋네요.

(노래)
파파야, 파파야 유혹하네~
참 맛있네
어머나 세상에, 태안에 바나나도 있네~

장소자막 / 충청남도 태안 A 연수원
달콤하게 익어가는 파파야 향 가득~한 이곳은
충청남도 태안입니다.
자막 : 달콤한 파파야 향기 가득~

파파야 시험 재배에 성공한 이용권 대표는
올해도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자막 : 파파야 시험 재배에 성공한 이용권씨

이용권 / “A 농원” 대표
농장주 : 저희가 농사를 짓다 보니
동남아 분들이 있었어요.

그분들이 (파파야)농사가 어떠냐고
권해줘서 지어 봤는데
진짜 좋았어요.

아나운서 : 우아~

농장주 : 과일 크죠?

아나운서 : 오우~ 진짜 생각보다 무겁네요.

농장주 : 700~800g 정도가 대부분 과일 크기인데

아나운서 : 어~ 진짜 무거워요.
제가 지금 (팔에) 핏줄이 설 정도로

농장주 : 이건 지금 1kg 이 넘습니다.

아나운서 : 진짜 무겁네요.

이곳의 파파야는 나무 그루당 수확량이 많고
당도 역시 수입산보다 우수해 인기가 높은데요.
자막 : 수확량 많고 당도가 높은 태안산 파파야

작년에는 약 4t 정도 생산을 했고요.
올해는 약 6t 정도...
근처에 계신 다문화 가정에서 택배 신청을 많이 해주세요.
거의 택배로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파파야뿐 아니라
바나나, 애플망고, 구아바 등
아열대 과일들이 잘 자라고 있는데요.
자막 : 바나나 / 애플망고/ 구아바 / 다양한 아열대 과일들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재배 한계선이
북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막 : 기후변화
농작물 재배 한계선이 북상하고 있는 현실

장소자막 /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아열대 작물 전시포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은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비해
아열대 작물 전시포를 운영 중인데요.
자막 : 아열대 작물 전시포 운영

이중원 /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
2071년부터 2100년경에는
우리나라 국토의 15% 정도가
아열대 기후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되고요.

(아열대) 작목들을 선발해서 농가에 보급해
신 소득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 시금치 보다 칼슘이 45배나 많은
인디언 시금치를 비롯해,
왕가의 채소 몰로키아, 공심채 등
15종의 아열대 엽채류, 8종의 뿌리채소류, 9종의 과채류 등
충남에서 재배 가능한 총 32종의
아열대 작물이 시범 재배 중입니다.
자막 : 인디언 시금치/ 몰로키아/ 공심채
총 32종의 아열대 작물 시범 재배

장소자막 :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시범연구용 시설 하우스
시범 연구용 시설 하우스에서는
아열대 작물의 최적 재배조건을 찾기 위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기술원은 이러한 연구 활동뿐 아니라
아열대 작물의 유통환경 다각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자막 : 아열대 작물 연구 및 판로개척 노력

외국인 마켓이라든지 다문화센터를 통해서,
새로운 유통시장을 만들어 볼 생각이고요.
차후에는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을 통해서
유통구조를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후의 변화는 농업경영에
많은 도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인식하고
활용하려는 노력 역시 멈추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자막 : 기후 변화라는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키려는 노력

36회차 리포터뉴스<충남에 파파야가 열린대요!>

타이틀 - 파파야의 유혹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혹시 이 과일이 어떤 과일인지 아세요?
혹시 이게 어떤 과일인지 아세요?
파파야 드셔보셨나요?

아니에요.
먹어보지 못했어요.

처음 맛보시는 거예요?
한번 드셔보시겠어요?

예.
맛있어요.
수박 같아요.
맛있는데요.

생각보다 달고 괜찮네요.
여행을 갔을 때 먹어본 맛인 것 같아요.

이 파파야가 어디에서 생산됐는지 맞혀 보세요.

태국입니다
아프리카
태국?
동남아에서 나지 않나요?

정답은요, 태안입니다!

아하~
태안이에요? 어머~
우리나라에서도 이게 생산이 가능한 거예요?

많이 신기하고 자주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 같아서 좋네요.

    (노래)                                                            
파파야, 파파야 유혹하네~
참 맛있네
어머나 세상에, 태안에 바나나도 있네~
                                         
장소자막 / 충청남도 태안 A 연수원
달콤하게 익어가는 파파야 향 가득~한 이곳은
충청남도 태안입니다.
자막 : 달콤한 파파야 향기 가득~

파파야 시험 재배에 성공한 이용권 대표는
올해도 풍성한 수확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자막 :  파파야 시험 재배에 성공한 이용권씨

이용권 / “A 농원” 대표
농장주 : 저희가 농사를 짓다 보니
동남아 분들이 있었어요.

그분들이 (파파야)농사가 어떠냐고
권해줘서 지어 봤는데
진짜 좋았어요.

아나운서 : 우아~

농장주 : 과일 크죠?

아나운서 : 오우~ 진짜 생각보다 무겁네요.

농장주 : 700~800g 정도가 대부분 과일 크기인데

아나운서 : 어~ 진짜 무거워요.
          제가 지금 (팔에) 핏줄이 설 정도로

농장주 : 이건 지금 1kg 이 넘습니다.

아나운서 : 진짜 무겁네요.

이곳의 파파야는 나무 그루당 수확량이 많고
당도 역시 수입산보다 우수해 인기가 높은데요.
자막 : 수확량 많고 당도가 높은 태안산 파파야

작년에는 약 4t 정도 생산을 했고요.
올해는 약 6t 정도...
근처에 계신 다문화 가정에서 택배 신청을 많이 해주세요.
거의 택배로 많이 팔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파파야뿐 아니라
바나나, 애플망고, 구아바 등
아열대 과일들이 잘 자라고 있는데요.
자막 : 바나나 / 애플망고/  구아바 / 다양한 아열대 과일들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재배 한계선이
북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막 : 기후변화
      농작물 재배 한계선이 북상하고 있는 현실

장소자막 /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아열대 작물 전시포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은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비해
아열대 작물 전시포를 운영 중인데요.
자막 : 아열대 작물 전시포 운영

이중원 / 충청남도농업기술원 농업연구사
2071년부터 2100년경에는
우리나라 국토의 15% 정도가
아열대 기후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되고요.

(아열대) 작목들을 선발해서 농가에 보급해
신 소득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 시금치 보다 칼슘이 45배나 많은
인디언 시금치를 비롯해,
왕가의 채소 몰로키아, 공심채 등
15종의 아열대 엽채류, 8종의 뿌리채소류, 9종의 과채류 등
충남에서 재배 가능한 총 32종의
아열대 작물이 시범 재배 중입니다.
자막 : 인디언 시금치/ 몰로키아/ 공심채
      총 32종의 아열대 작물 시범 재배

장소자막 : 충청남도농업기술원 시범연구용 시설 하우스
시범 연구용 시설 하우스에서는
아열대 작물의 최적 재배조건을 찾기 위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기술원은 이러한 연구 활동뿐 아니라
아열대 작물의 유통환경 다각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자막 : 아열대 작물 연구 및 판로개척 노력

외국인 마켓이라든지 다문화센터를 통해서,
새로운 유통시장을 만들어 볼 생각이고요.
차후에는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을 통해서
유통구조를 개선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후의 변화는 농업경영에
많은 도전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기를 기회로 인식하고
활용하려는 노력 역시 멈추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자막 : 기후 변화라는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키려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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