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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작은 유원지 '마치에비뉴'

2019.07.14(일) 21:26:01모나(nominjung89@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작은 유원지 '마치에비뉴' 사진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작은 유원지 '마치에비뉴' 사진
 
뉘엿뉘엿, 해가 잠자리에 들기 시작한 오후.
아이들과 어른들의 작은 놀이동산으로 변신한 '마치에비뉴'에서는 웃음이 한가득 쏟아진다.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작은 유원지 '마치에비뉴' 사진

반짝반짝 일루미네이션 쇼도 저녁을 밝혀줄 준비를 하고 있다.
아이들은 반짝이는 빛이 신기한 듯 아장 아장 걸어서 다가가 손을 뻗어본다.
별이라도 잡아보려는 듯 있는 힘껏 뻗어보는 그 작은 손이 보는 이들에게 행복을 안겨준다.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작은 유원지 '마치에비뉴' 사진

뱅글뱅글, 마치에비뉴에 새 식구가 생겼다.
기차를 타고 뱅글뱅글 돌지만 아이들은 세계여행이라도 하듯 부푼 마음과 떨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고래 소리를 질러본다. 그 소리에 다들 하하호호 웃으며 자신의 어릴 적을 생각하며 기차에 몸을 싣는다.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작은 유원지 '마치에비뉴' 사진

뱅글뱅글 돌아가는 회전목마도 아이들을 싣고 꿈나라로 갈 채비를 마쳤는지 끊임없이 돌아가고 있었다.
해님이 잠이 들고 달님이 인사할 때 동심세계에 불을 밝혀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작은 유원지 '마치에비뉴' 사진

우리 동네에 보는 시소도 이곳에 오면 더욱 탐나는 듯 엄마, 아빠, 형제의 손을 잡고 시소를 타자고 칭얼대는 아이들이 많다. 줄을 서서 차례를 지켜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웃음보를 터트리고 있었다.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작은 유원지 '마치에비뉴' 사진

해님이 점점 잠을 청하는 듯 사라지고 있었다.
새들도 서둘러 잠을 청하러 가는 듯 날아가고 있었다.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작은 유원지 '마치에비뉴' 사진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작은 유원지 '마치에비뉴' 사진
 
음악소리와 함께 반짝반짝, 번쩍번쩍 빛나며 레이저로 바닥을 어지럽히며 쇼가 시작된다. 아이들은 리듬에 몸을 맡겨 쿵짝쿵짝 춤을 춘다. 어른들도 그런 모습에 같이 엉덩이를 씰룩이며 댄스타임을 즐긴다.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작은 유원지 '마치에비뉴' 사진

비눗방울로 어른도, 아이도 신나게 뛰어다니는 이곳, '마치에비뉴'.
시원한 저녁, 아이들과 뛰어놀기 너무 좋고 멀리 가지 않아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회전목마와 기차가 있고 심지어 높이 날아오르는 그네도 있다.

지루한 일상과 무더위로 지쳐가는 가족들과 함께 이곳으로 소풍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아이도, 어른도 좋아하는 작은 유원지 '마치에비뉴' 사진
 
'마치에비뉴'의 놀이시설 이용 시 반드시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하여 사고없이 즐거운 추억만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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