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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만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

2018.01.25(목) 13:42:41충청남도(chungnamdo@korea.kr)

행복충만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

첨단 수산기술의 연구·개발과 어업인 현장 기술 보급으로 충남 수산의 미래를 여는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는 1987년 12월에 개장된 내수면개발시험장을 기반으로
2006년 국립 ‘보령수산 종묘시험장’ 시설을 인수받아 내수면개발시험장과 통합, 수산연구소로 개소되었습니다. 이후
2009년 국가기관에서 지방이양된 수산관리소와 2017년 통합,
지금 모습의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가 탄생되었습니다.

수산자원연구소는 지역특산 어종의 종자생산과 자원조성, 양식기술 개발을 위한 산업화 시험연구, 고부가가치 신품종 개발, 주요갯벌 및 하천 생태환경 조사와 어업인 교육, 방역예찰, 수산물안전성 조사, 수산생물병성감정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는 인구증가로 인하여 식량자원이 부족한 상태로, 이에대한 해결방안으로 인공 종자생산을 통해 기르는 양식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서해 특산어종인 꽃게, 대하, 주꾸미 등과 내수면어종인 붕어, 동자개, 대농갱이 등 다양한 종의 수산종자를 대량생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종자생산 및 방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종자 방류는 과도한 어획 및 지구온난화로 인한 바다수온 상승 등 바다환경 변화로 점차 감소하는 수산자원을 회복·증가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대안으로,

2006년 개소부터 현재까지 도내 서해 연안에 대하, 꽃게, 해삼 등을 방류하고 있으며, 내수면어종인 붕어, 동자개, 대농갱이 등을 도내 주요하천에 방류하여 수산자원 증강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어민 1 : 환경변화와 남획으로 주꾸미, 꽃게 등 어획량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종묘방류를 통해서 수산자원이 증가되어 큰 도움이 됩니다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시행하는 연구개발 어종으로는 소형어종인 황복 암컷과 대형어종인 자주복 수컷을 교배한 슈퍼황복을 개발하여 시험·연구중에 있으며 바다환경 변화로 인해 사라져가는 새조개, 민어 등의 인공종자생산을 위해 시험·연구 중에 있습니다.

바다의 인삼으로 불리는 해삼은 중화권에서 1조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특화품종으로 미래 수산양식품종의 연구개발을 통한 산업화로 어업인 소득창출을 유도하고, 우량종자 선발육종을 통해 성장이 빠르고 내병성이 강한 품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열대성 기후로 변화하면서 수온이 상승하여 김 생산이 줄어들고 있어 고수온에서 견딜 수 있는 우량품종 개발을 위해 어업인과 협약하여 공동 시험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내수면에서는 아열대성 어종인 큰징거미새우를 이식해서 3년 연속 종자생산에 성공하여, 이를 새로운 고소득 산업화 모델로 육성하기위해 어업인과 함께 양식실험을 하고 있으며, 종어, 철갑상어 등을 양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수산생물양식과 농업의 수경재배를 접목한 프로바이오틱 아쿠아포닉시험 등 다양한 연구기반을 갖추는 등,

미래 수산업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산업자원화 품종 연구를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신품종 개발 보급 및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갯벌 및 하천의 생태 환경 변화 추이 확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기초 데이터를 구축하고, 친환경조성에 힘써, 수산생물들이 번식하고 살아가는데 부족함이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매분기마다 실시하고 있는 어촌지도자 협의회는 어촌계장 및 수산업경영인, 내수면어업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변화하는 수산시책 및 수산업 각 분야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며,급변하는 국내외 수산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어촌어업을 선도할 지역 리더와 전문 수산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최고수산경영자 과정을 운영하고 있고,
매년 신규 수산업경영인들을 선발, 융자금 지원 및 다양한 현장중심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어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어업인 스스로 수산자원관리를 통해 모두가 잘사는 어촌을 만들기 위해 자율관리어업 확산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해삼, 꼬막, 백합 등 어업인과 더불어 현장적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름철 빈번히 발생하는 적조와 해파리 출현 예방을 위해서 수시예찰과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어업인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수만해역에서 매년 발생하는 고수온 피해를 막기 위해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선박 및 육상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양식할 수 있는 바다를 가꾸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안전의 위협으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수산물안전성 조사체계를 구축하고 기능을 강화하여, 중금속등이 포함된 유해수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으며,

수산생물방역 및 병성감정 업무를 수행하고,
수산생물전염병의 조기발견 및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중심 질병예찰, 공수산질병관리사 운영으로 신속한 방역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보급으로 바다에서 희망을 키우는 어업인 여러분의 소득창출을 위하여, 서해안의 중심이 되는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행복충만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
첨단 수산기술의 연구·개발과 어업인 현장 기술 보급으로 충남 수산의 미래를 여는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는 1987년 12월에 개장된 내수면개발시험장을 기반으로 2006년 국립 ‘보령수산 종묘시험장’ 시설을 인수받아 내수면개발시험장과 통합, 수산연구소로 개소되었습니다. 이후 2009년 국가기관에서 지방이양된 수산관리소와 2017년 통합, 지금 모습의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가 탄생되었습니다.

수산자원연구소는 지역특산 어종의 종자생산과 자원조성, 양식기술 개발을 위한 산업화 시험연구, 고부가가치 신품종 개발, 주요갯벌 및 하천 생태환경 조사와 어업인 교육, 방역예찰, 수산물안전성 조사, 수산생물병성감정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는 인구증가로 인하여 식량자원이 부족한 상태로, 이에대한 해결방안으로 인공 종자생산을 통해 기르는 양식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서해 특산어종인 꽃게, 대하, 주꾸미 등과 내수면어종인 붕어, 동자개, 대농갱이 등 다양한 종의 수산종자를 대량생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종자생산 및 방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종자 방류는 과도한 어획 및 지구온난화로 인한 바다수온 상승 등 바다환경 변화로 점차 감소하는 수산자원을 회복·증가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대안으로, 2006년 개소부터 현재까지 도내 서해 연안에 대하, 꽃게, 해삼 등을 방류하고 있으며, 내수면어종인 붕어, 동자개, 대농갱이 등을 도내 주요하천에 방류하여 수산자원 증강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어민 1 : 환경변화와 남획으로 주꾸미, 꽃게 등 어획량이 많이 줄어들었어요
         종묘방류를 통해서 수산자원이 증가되어 큰 도움이 됩니다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시행하는 연구개발 어종으로는 소형어종인 황복 암컷과 대형어종인 자주복 수컷을 교배한 슈퍼황복을 개발하여 시험·연구중에 있으며 바다환경 변화로 인해 사라져가는 새조개, 민어 등의 인공종자생산을 위해 시험·연구 중에 있습니다.
바다의 인삼으로 불리는 해삼은 중화권에서 1조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특화품종으로 미래 수산양식품종의 연구개발을 통한 산업화로 어업인 소득창출을 유도하고, 우량종자 선발육종을 통해 성장이 빠르고 내병성이 강한 품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열대성 기후로 변화하면서 수온이 상승하여 김 생산이 줄어들고 있어 고수온에서 견딜 수 있는 우량품종 개발을 위해 어업인과 협약하여 공동 시험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내수면에서는 아열대성 어종인 큰징거미새우를 이식해서 3년 연속 종자생산에 성공하여, 이를 새로운 고소득 산업화 모델로 육성하기위해 어업인과 함께 양식실험을 하고 있으며, 종어, 철갑상어 등을 양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수산생물양식과 농업의 수경재배를 접목한 프로바이오틱 아쿠아포닉시험 등 다양한 연구기반을 갖추는 등, 미래 수산업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산업자원화 품종 연구를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신품종 개발 보급 및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갯벌 및 하천의 생태 환경 변화 추이 확인을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기초 데이터를 구축하고, 친환경조성에 힘써, 수산생물들이 번식하고 살아가는데 부족함이 없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매분기마다 실시하고 있는 어촌지도자 협의회는 어촌계장 및 수산업경영인, 내수면어업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변화하는 수산시책 및 수산업 각 분야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며,급변하는 국내외 수산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어촌어업을 선도할 지역 리더와 전문 수산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최고수산경영자 과정을 운영하고 있고, 매년 신규 수산업경영인들을 선발, 융자금 지원 및 다양한 현장중심 맞춤형 교육을 통해 어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한편, 어업인 스스로 수산자원관리를 통해 모두가 잘사는 어촌을 만들기 위해 자율관리어업 확산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해삼, 꼬막, 백합 등 어업인과 더불어 현장적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름철 빈번히 발생하는 적조와 해파리 출현 예방을 위해서 수시예찰과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어업인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수만해역에서 매년 발생하는 고수온 피해를 막기 위해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선박 및 육상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양식할 수 있는 바다를 가꾸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식품안전의 위협으로부터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수산물안전성 조사체계를 구축하고 기능을 강화하여, 중금속등이 포함된 유해수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으며, 수산생물방역 및 병성감정 업무를 수행하고, 수산생물전염병의 조기발견 및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중심 질병예찰, 공수산질병관리사 운영으로 신속한 방역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보급으로 바다에서 희망을 키우는 어업인 여러분의 소득창출을 위하여, 서해안의 중심이 되는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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