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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르도 반한 ‘한국 인삼’

李 지사, 효도르 형제에게 금산 인삼 선물

2008.08.29(금) 도정신문(ktx@korea.kr)

“한국 인삼 먹으면 힘이 넘쳐나요”

‘60억분의 1’로 불리는 격투기 왕 예밀리야넨코 효도르(34·러시아)와 동생 알렉산더(26)의 근력이 한국 인삼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이들은 격렬한 파이팅 뒤에 항상 인삼을 두 차례씩 먹으며 체력관리를 하는 한국인삼 애호가다.

  효도르도 반한 ‘한국 인삼’ 사진  
▲ 지난 6일 서울에서 이완구 지사가 제공한 인삼제품을 박범인 인삼산업담당이 러시아의 파이터 예밀리야넨코 알렉산더(26)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런 그들에게 이완구 지사가 금산 인삼을 선물했다. 李 지사는 지난 6일 박범인 충남도 인삼산업팀장 통해 종합격투기 세미나 등을 위해 입국한 러시아 파이터 알렉산더에게 금산 인삼을 선물했다. 알렉산더는 “소중한 인삼으로 자신을 배려해 준 지사께 감사드린다”면서 “기회가 되면 인삼의 고장인 금산을 꼭 방문하겟다”는 뜻을 밝혔다.

道는 앞으로 효도르 형제와 같이 인삼을 애호하는 스포츠 스타나 유명인사와 협력관계를 구축해 충남인삼의 해외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알렉산더는 지난 1일 가족들과 함께 내한했으며, 종합격투기 세미나, 번지점프 참가 등의 일정을 소화해 낸 뒤 7일 러시아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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