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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2831㏊에 673만 그루심어 미세먼지 잡는다

2020.03.26(목) 16:45:35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목재자원 공급기반 구축
밀원수 등양봉 경제림 식수
미세먼지 저감 나무도 조림

 
충남도가 목재자원 공급기반 구축과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263억 원을 투입해 2831㏊에 총 673만 그루의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한다.

도에 따르면 지난 4일 편백나무 4500그루를 보령시 웅천읍에 식재한데 이어 내달 20일까지 15개 시군에서 일제히 나무심기를 실시한다.

도는 목재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리기다소나무와 잡목숲을 친환경으로 벌채한 후 2000㏊에 소나무, 낙엽송, 상수리, 편백나무 등 13종 600만 그루를 심는 ‘경제수조림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산불과 소나무재선충피해지 등 복구와 도로변 경관조성을 위해 454㏊에 59만그루의 나무를 식재한다.

특히 양봉산업 활성화와 산림자원화를 위해 꿀벌에게 먹이를제공하는 ‘밀원수특화림’ 조성을 위해 265㏊의 산림에 경관수 10만 그루를 식재한다.

이와 함께 도시 내·외곽 산림, 미립목지,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발생 지역 근교를 중심으로 112㏊에 4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해 ‘미세먼지저감 조림’ 사업도 실시한다.

이상춘 도 산림자원장은“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위한 산림자원조성과 양봉산업 발전을 위한밀원숲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산림자원과041-635-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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