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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바람 맞은 냉이·달래 수확 한창

2020.02.04(화) 19:51:37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갯바람 맞은 냉이·달래 수확 한창 1



태안지역 농민들이 냉이와 달래 수확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태안지역 100여 농가에서생산되는 냉이는 갯바람을맞고 자라 쌉쌀한 맛과 진한 향이 일품이다. 태안에서는 매년 12월 중순부터 3월중순까지 약 200여 톤의 냉이와달래를 수확·출하하고있다.

태안 달래는 비옥한 황토에서자라 맛과 향이 독특하고 각종무기질과 비타민 함유량이많아 피로·불면증·빈혈·중풍·식욕부진·동맥경화 등에 효과가있어 도시민들의 건강식품으로큰 인기를 끌고 있다.
/태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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