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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서해의 기적’…성지화 모색

2019.11.26(화) 23:47:37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자원봉사연수원 건립 필요성 공감
세계기록유산 등재 힘 모으기로


서해안 유류피해 극복 이후 태안군 일대를 자원봉사 희망 성지로 선포한 충남도가 성지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도는 지난 18∼19일 태안군 소재 홍익대학교 만리포청소년수련원에서 ‘자원봉사 희망 성지화 방안 포럼’을 개최했다.

자원봉사 희망 성지 선포 2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한준섭 도 해양수산국장, 태안군 관계자, 안승화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을 비롯하여 서해안 기적의 주역인 자원봉사자 220여 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포럼에서는 자원봉사 희망의 상징물인 ‘상괭이’ 캐릭터를 선보이고, 자원봉사 희망의 성지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염원을 담은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태안군 관계자는 유류피해극복기념관과 연계된 자원봉사 전문교육 기관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자원봉사 성지화 조성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충남도와 태안군은 자원봉사 희망 성지화 방안의 일환으로 서해안 유류사고지역에 자원봉사로 참여한 123만 자원봉사의 참여정신 세계기록유산등록, 전국자원봉사연수원 건립, 다크투어 프로그램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는 전문 자원봉사 교육 시스템 구축을 준비 중이다.
●충남도자원봉사센터 041-635-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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