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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정신질환자 관리·지원책 마련돼야

2019.11.26(화) 22:18:05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정신질환자 관리·지원책 마련돼야 1

김한태 의원(보령1)은 14일 열린 저출산보건복지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이같은 문제를 지적하고 진료접근성 강화 등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중앙자살예방센터에 따르면 스스로 목숨을끊은 사망자 중 31.7%가 정신과적 문제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며 “자살시도환자 중 35%가 자살을 재시도하는 만큼 이들이 알맞은 회복과정을 거쳐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사후관리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신질환자의 진료접근성 향상과 조기 진료를 통한 예방치료, 지역별 환자 분포와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자살예방 정책 수립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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