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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5분발언

2019.10.06(일) 22:44:42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농어민기본수당 조례제정 적극 동참해야

 

5분발언 1


 

이선영 의원은 지난 1 315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농어민 기본수당 직접지불 도입’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과 긍정적인 검토를 촉구했다.

의원은 “우리나라가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하였고,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절벽 현상으로 농촌마을이 사라져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농어촌은 자급자족을 위한 식량생산기지로써의 역할을 하는 만큼 식량무기화에 대비하고, 식량생산기지의 보존, 환경적·생태적·경관적 공익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농어민에 대한 적절한 차원의 보상이 필요하다”며 농어민 기본수당 도입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살처분 근로자 격리조치·임금보장 시급

 

5분발언 2


 

지정근 의원(천안9) 1 315 임시회에서 5 발언을 통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을 막기 위해 가축 살처분 근로자를 격리 조치하고 임금을 보장해주는 대응지침을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의원은 “허점이 뚤린 것은 실시간 현장상황판단과 대응력 부족 때문”이라며 “전국 최대 돼지사육두수를 자랑하는 충남에 ‘돼지흑사병’으로 불리는 바이러스가 확산한다면 감당할 없을 지경에 이를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살처분 근로자 격리조치를 조속히 시행하고 이를 위한 예비비·재난기금 집행과 대응지침 보완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서부내륙고속도로에 주민 의견 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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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방한일 의원(예산1) 1 315 임시회 1 본회의에서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사업에 지역주민 의견이 반영될 있도록 차원의 관심을 촉구했다.

의원은 이날 5 발언을 통해 “서부내륙고속도로는 기존 서해안고속도로의 상습 정체 해소와 내륙권 물류비용 절감,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사업”이라며 “노선이 임존성 문화재와 슬로시티, 주거지 등을 통과하는 것으로 계획돼 지역 주민 원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역주민들이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주민 건의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이 원만하게 시행될 있도록 도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

 

“장항국가산단 활성화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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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양금봉 의원(서천2) 서천군민의 피와 땀으로 일궈낸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의 조기활성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의원은 “서천군은 18 년간 실행도 못하는 대규모 정부사업에 발이 묶였고 도내서조차 다른 정부사업에 배제되는 역차별로 개발이 뒤쳐지면서 농촌 소멸 1순위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기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내 균형발전 차원에서 외국자본과 국내 우량기업을 장항국가산단에 유치할 있도록 이전기업 보조금 지원 상향, 입주기업 직원을 위한 정주·문화여건 개선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군민에게 희망을 있도록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마이스(MICE) 산업 키워야

 

5분발언 5


 

여운영 의원(아산2) 1 315 임시회 1 본회의에서 5 발언을 통해 “굴뚝없는 황금산업인 마이스 산업에 주력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마이스 산업은 대규모 회의장이나 전시장 전문시설을 갖추고 국제회의나 전시박람회, 관광 행사를 유치해 숙박과 교통, 관광, 유통 여러 산업과 결합한 형태의 복합 고부가가치 산업을 의미한다.

의원은 “일산의 킨텍스나 부산의 벡스코처럼 규모가 시설 뿐만 아니라 경북 청송이나 스위스 다보스 같은 작은 마을에서 있는 행사도 많다”며 “마이스 산업은 단순 레저나 관광보다 경제적 파급효과가 만큼 각별한 관심을 갖고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밀원수 식재로 양봉산업 키워야

 

5분발언 6


 

충남도의회 조승만 의원(홍성1) 1 315 임시회 1 본회의에서 양봉산업 육성을 위한 밀원수 추가 식재와 기후변화에 맞춘 밀원식물 개발을 제안했다.

의원은 이날 5 발언을 통해 “최근 기후변화 환경문제로 생태계에 균열이 가면서 벌꿀 생산량이 감소되는 추세”라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대표적 밀원수인 아까시나무의 경우 목재 활용 측면에서 경제성이 떨어지다 보니 조림을 기피하고, 지구 온난화에 따른 밀원수 개화기간이 감소하면서 벌꿀 생산량이 계속 줄고 있다는 의원의 설명이다.

의원은 “도내 귀중한 산림을 가치있게 활용해 생태계를 보호하고 경제성을 높일 있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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