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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천안의 사찰

천년고찰 성불사 이야기

2019.07.25(목) 16:13:42 | 가람과 뫼 (이메일주소:caption563@naver.com
               	caption563@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일주문
▲일주문

성불사(成佛寺)는 천안 종합터미널에서 북동쪽으로 약 4Km 정도에 위치한 태조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고려초 태조 왕건이 도선국사로 하여금 전국에 3,800여 개의 비보사찰을 지으라는 명에 의해 지어졌다고 전해져 오지만 도선국사의 생몰연대에 견줘 사실성은 결여된다.
 
종루
▲종루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왕명에 의하여 국사께서 사찰을 세우고자 이곳에 도착하니 백학 세 마리가 암벽에 불상을 새기다가 기척을 느끼고 날아갔다 한다. 하여 절 이름이 '成不寺'라 하였다가 후에 '成佛寺'로 바꾸었다 한다. 
 
천안의 사찰 1
 
관음전
▲관음전
 
석조보살좌상
▲석조보살좌상

성불사 대웅전 뒤에는 '마애석가삼존 16나한상 및 불입상'이 계시다.
미완성의 '마애불입상'과 그 옆쪽으로 '나한상'이 새겨져 있다. 연화대좌 위에 본존불좌상과 좌우 협시불상이 있으며 좌우 윗쪽으로 나한상이 계시다.
대웅전에도 벽면에 유리를 조성하여 본존불좌상을 모시는 형태를 취하였다.
 
대웅전
▲대웅전
 
천안의 사찰 2
 
마애석가삼존 16나한상 및 불입상
▲불입상
 
나한상
▲나한상

대웅전 좌측 뒤편으로 자리한 산신각에는 다른 절집과 달리 꽃문이 조각되어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또 다른 즐거음을 선사한다.
 
산신각 꽃살문
▲산신각 꽃살문
 
천안의 사찰 3
 
한낮의 오후 햇살이 뜨겁다. 산 아래 아스라이 보이는 시내가 한가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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