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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외자유치 총력…바이코리아 충남이 주도한다

2019.07.13(토) 22:51:32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충남도, 대만 반도체 2개사와

4500 달러 투자유치 협약

미중, 일본 경제보복 위기감속

‘바이코리아’로 외자유치 대활약

 

유럽·미국·中·日서 외자유치 박차

양승조號 1 6 달러 훌쩍

국내 기업유치 투자액도 4 돌파

일자리 2 창출 기대

 

5 175 달러 무역 흑자

충남 무역수지 전국 1 유지

 

충남도가 미중 무역갈등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경제 위기감 속에서도 하반기 외자유치에 시동을 켜며 흔들림 없는 ‘바이 코리아’를 주도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는 지난 4 대만의 글로벌 기업인 글로벌웨이퍼스로부터 3000 달러를 유치하는 서명식을 가졌다.

회사는 천안시 성거읍 엠이엠씨코리아 9550㎡의 부지에 최첨단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300)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다. 회사와의 MOU 오는 11 완공되면 5 매출 1500 , 생산유발 5430 , 수입 대체 1145 등의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양승조 지사는 5일에는 대만 타오위안시 쿠바샤토 호텔에서 구본영 천안시장, 후앙유퉁(黃鈺同) 타이쏘 CEO, 양형국 쏘닉스 대표이사와 외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타이쏘와 쏘닉스는 1500 달러를 투자해 천안외국인투자지역 8295㎡의 공장 부지를 매입하고 생산 설비를 구축하기로 했다.

도는 공장이 가동하면, 5 매출액 1570 , 수출 1225 등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앞서 충남도는 지난 4 프랑스에서 5 달러의 ‘대규모 글로벌 외자유치’에 성공하는 충남형 ‘바이 코리아’를 선도하고 있다. 한화와 프랑스 토탈의 합작 기업인 한화토탈은 서산 대산공장 부지 5 700 규모에 5 동안 5 달러를 투자해 생산 공장을 증설한다. 프랑스 토탈사는 석유가스 분야 세계 4위의 글로벌 기업으로, 109개국에 진출해 88 정유화학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같은 양지사는 미국으로 펜실베니아주로 날아가 에어프로덕츠사와 3000 달러 투자유치 협약에 서명했다. 에어프로덕츠사는 세계 최고 수소 공급을 자랑하는 글로벌 산업용 가스 생산업체로 천안 외국인투자지역에 산소 발생 설비와 산소탱크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작년 말에는 중국 2개사로부터 1000 달러 외자유치 성공한 것을 비롯해 미국, 프랑스 기업으로부터 1 1000 달러 규모의 외자유치에 성공했다. 2 일본에서는 2000 달러의 외자를 유치하며 외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국내기업 유치도 두드러진다. 수도권 규제완화에도 불구 국내기업 유치는 더욱 활발해 민선 출범이후 지난 5 현재까지 707 41034억원을 유치하는 대활약을 펼쳤다. 이어 이달 초에는 6 시군에서 19 6232 원을 유치하는데 성공하는 민선 1 투자유치 규모는 5조원, 일자리는 2 명에 육박하고 있다.

한편, 충남도의 5 무역수지는 미중 통상분쟁 심화와 반도체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수출 318 달러, 수입 143 달러로 무역수지 흑자 175 달러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유지하며 우리나라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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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신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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