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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뉴스

제313회 임시회 5분발언

2019.07.13(토) 18:45:09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충남만의 스토리텔링 개발해야

제313회 임시회 5분발언 1


충남도의회 한영신 의원(천안2) 지난 9 313 임시회 5 발언을 통해 충남의 지역특색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개발과 문화예술작품 창작 필요성을 강조했다.

 

의원은 충남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작품이 적은 현실을 지적했다. 이에 “충남의 지역 특색을 담은 스토리텔링 자원 개발과 이를 활용한 문화마케팅 전개를 제안하고, 천안 흥타령 축제와 보령 머드축제 등을 언급하며 충남의 다양한 이야기 자원을 바탕으로 문화마케팅에 활용할 있도록 지원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도민이 자부심을 갖고 흥겹게 부를 있는 충남 대표가요를 공개 모집하거나, 지역 특성을 소재로 하는 소설의 공모 등을 통해 충남을 대표하는 문학작품의 발굴 필요성도 언급했다.

 

내포 축산악취·주차난에 몸살

제313회 임시회 5분발언 2


충남도의회 조승만 의원(홍성1) 내포신도시의 최대 난제인 여름철 축산 악취와 주차난, 버스터미널 조성방안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충남도가 축산악취 저감 대책을 수립하였다고는 하나 고질적으로 7~8월만 되면 폭염에 창문도 열고 악취가 진동하게 되고, 가장 대기업의 축사를 이전시키지 않는 이상 악취는 매번 반복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의원은 “악취원인에 대한 원인과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이에 따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의원은 신도시가 개발된 7년이 지났지만, 상가 주변에 주차할 곳이 부족하다며 공용주차장 또는 주차타워 설립과 터미널 조성으로 인한 환승 연계의 불편 해소를 당부했다.

 

마늘·양파농가 위한 예비비 사용 촉구

제313회 임시회 5분발언 3


충남도의회 정광섭 의원(태안2) 지난 9 열린 313 임시회 1 본회의에서 마늘·양파의 가격 폭락에 따른 농가의 생산단가 보전 방안에 대해 제안했다.

 

의원은 현재의 마늘·양파의 가격이 1kg 1200~1600원에 경매가 진행되는 현실을 지적했다.

이에 의원은 “중·장기적 차원으로는 농협중앙회와 충청남도가 TF팀을 구성하여 유통구조를 개선하고, 농협에 저온저장고 설치 농산물의 적절 생산량 조절, 차세대 소득 작목 개발을 위한 계획 수립과 농업인과의 지속적인 협의와 절충을 통해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단기적 처방으로 충남도와 기초지자체가 예비비를 지원해서라도 최소 생산원가라도 보존될 있도록 마늘·양파 수매가 보전에 나서달라”고 요구했다.

 

안전·공공성에 입각한 정책 집행해야

제313회 임시회 5분발언 4


이선영 의원(비례) 지난 9 열린 313 임시회 5 발언을 통해 주민의 안전과 공공성에 입각한 정책집행을 촉구했다.

 

의원은 “예산 궐곡리, 당진 석문산업단지, 서산 한화토탈 도내 곳곳이 여러 가지 환경, 공해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라며, “사업주와 지역주민의 의견이 대립될 도지사는 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주민의 안전과 공공성에 입각해 정책집행을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충청남도 산하 공공기관 임원들의 과도한 고액 연봉을 제한하는 ‘충청남도 공공기관 임원 보수기준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촉구하며, “‘부산시 공공기관 임원 보수기준에 관한 조례안’을 모범사례로 삼아 도내 사회적 불평등과 소득 격차에 제동을 걸기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했다.

 

‘어린이집 보육료 현실화’ 촉구

제313회 임시회 5분발언 5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여운영 의원(아산2) 313 임시회 1 본회의 5 발언을 통해 도내 영유아들의 보육료를 현실화하여 차별 없는 보육정책을 주문했다.

 

최저임금 상승으로 운영비 등은 증가했으나 누리과정 보육료 정부지원 단가는 7년째 동결됐다.

의원은 “서울시의 경우 차액보육료 지원을 대폭 상향, 3 아동은 매월 12 8000, 4~5 아동은 11 1000원을 지원하는데 반해, 충남은 각각 8 1450원과 6 8260원을 지원한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하였다.

또한 도내 유치원에는 매월 3 6300원의 급식비를 지원하는 반면, 어린이집에는 6500원정도의 급식비만 지원하고 있어 형평성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독립운동가 선양사업 대책 촉구

제313회 임시회 5분발언 6


충남도의회 양금봉 의원(서천2) 지난 9 열린 313 임시회 5 발언을 통해 “월남 이상재선생 서훈 승격운동과 충남 독립운동가 선양사업 대책 마련”과 관련해 차원에서의 적극 행동을 주문했다.

 

의원은 이상재 선생의 육성녹음자료 ‘조선 청년에게 고한다’에서 청렴과 높은 도덕심을 강조한 ‘청년정신’이 양승조 지사의 10 하나인 ‘청년이 살기 좋은 충남’의 정신적 모토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선생의 서훈이 2등급인 대통령장인 것을 대한민국장으로 승격시키기 위해 충청남도가 나서야 하고, 조명되지 못한 충남 지역의 독립유공자들의 선양사업을 전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선생의 묘를 서천군 한산면으로 모셔오는 천묘운동에 힘을 모아주기를 당부했다.

 

차별 없는 먹는 정책을

제313회 임시회 5분발언 7


충남도의회 김명숙 의원(청양) 지난 9 열린 313 임시회 1 본회의 5 발언을 통해 지방상수도 급수대상에 포함되지 못하는 소규모마을 급수시설 관리 상수도급수 대책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의원은 “충남도민 5 1834명이 여전히 지하수나 계곡수 소규모 급수시설에 의존한다”며, 소규모 급수시설에 대한 먹는 관리는 검사항목에 따라 1~2 또는 분기에 번씩 이뤄지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어 “충남도가 시·군과 먹는 관리 협업시스템을 만들어 도민에게 차별 없는 고른 관리 정책을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의원은 “먹는 공급정책은 지방상수도 뿐만 아니라 소규모 급수시설도 안전한 식수 공급 관리체계가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행정 편의 교실환경 탈피해야

제313회 임시회 5분발언 8


충남도의회 김동일 의원(공주1) 지난 9 열린 313 임시회 5 발언을 통해 충남도내 학교 교실 환경개선을 촉구했다.

 

의원은 영국 샐퍼드 대학의 연구 결과, 교실 설계가 학생들의 성적 변화량에 평균 25%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을 제시하며 “학생들의 성적 향상에 가장 중요한 설계원칙은 개성화”라고 강조했다.

의원은 충남도내 초등학교 2463학급의 교실 자료를 요구한 결과, “전체 학급의 75% 이상이 갈색 베이지 계열의 책상을 사용하고 있을뿐더러 그림·온도계·식물 등이 구비되지 않은 학급이 평균 36% 달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충남교육은 교육 목표에 걸맞은 창의적인 교실 환경개선을 시작해야 시점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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