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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우리 농업 우리 농산물, 우리가 소비하자!

지역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한 현장체험

2019.06.24(월) 20:47:32 | 꿈꾸는자 (이메일주소:jonathan102@naver.com
               	jonathan102@naver.com)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우리 농업 우리 농산물, 우리가 소비하자! 1

(사)충남소비자공익네트워크(대표 손순란)에서 06월 22일(토) 충남 보령에 위치한 '평강뜰애'에 충남소비자공익네트워크 모니터45명과 같이 방문을 하였다.
 
농립축산식품부에서는 우리 농업과 농·식품을 지키고 로컬푸드 또는 지역순환체계를 확립하고자 지역농산물의 소비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충남도청은 지역농산물의 소비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데, 그중 소비자가 농촌에서의 현장체험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로 생산에서부터 가공, 농산물을 이용한 요리 등의 활용법을 배움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효과로 직거래 증대와 소비자들의 우리 농가 가치와 인식을 점차 높임으로써 농촌체험활동의 부가가치 창출과 농산물의 매출 증대로 농가의 소득이 높아지기를 이어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소비자와 농가가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로 만듦으로서 꾸준한 관심을 통해 범국민적 공감대가 형성이 될 수 있도록 소비자와 농촌들이 많이 참여하여야 한다.
 
우리 농업 우리 농산물, 우리가 소비하자! 2
 
우리 농업 우리 농산물, 우리가 소비하자! 3

이에 탐방에 참여한 주부들은 농산물을 직접 보고 만듦으로써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보령은 방풍나물의 주 생산지로서 깨끗하고 신선한 농산물이 자라는 주변 환경 및 생산시설을 보고 또한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비트와 직접 체험한 장 만들기 등을 통해 우리 지역 농산물과 재배 농가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되었다. 근처 체험마을에 보령 냉풍욕장과 직거래 장터가 있어 방문하여 냉풍욕장 체험과 직거래 장터이용을 통해 보령에서 우수한 양송이버섯도 재배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의 농산물 소비에 적극 참여하기로 약속하였다.
 
우리 농업 우리 농산물, 우리가 소비하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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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순란 대표는 “현장 체험활동을 통하여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을 알고 우리 농산물을 소비자들이 구매를 통하여 우리 농가를 살리는 선순환이 되는 사회구조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탐방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환경에도 도움을 준다는 점을 주부들에게 홍보하여, 소비자들과 지속가능한 공동체 의식으로 협력하는 착한 농가들의 농산물 구매 의욕을 높일 수 있다면 좋겠고, 농업의 소득 증대 및 농가들의 공동체 의식으로 우수한 농산물 생산을 독려하는데 기여하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충남도청의 후원으로 실시되었다.
  
우리 농업 우리 농산물, 우리가 소비하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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