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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저신용자 은행 대출은

황인하의 금융상식(14)

2009.03.24(화) | 관리자 (이메일주소:
               	)

<제4부>돈이되는 금융상식(4)저신용자 은행 대출은

금감원은 저 소득층 저 신용자의 자금마련을 돕고자 전북은행 등 14개 은행과 공동으로 7등급이하 저 신용자 또는 취약계층에게 연 10%대의 금리로 대출해 주는 상품 1조 3,600억원(기 대출 1,597억원 포함)을 개발하여 약 28만여명(1인당 평균 5백만원, 최저2백~최고2천)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판매중인 은행(상품)은 농협(생계형무등록자사업대출), 우리(우리이웃사랑대출), 전북(서브크레딧론),하나(하나소액대출,하나희망재단),부산(크레딧플러스론)이고, 4월이후 판매예정인 은행(상품)은 국민(무보증행복드림론),신한(신한희망대출),기업(섬김대출), 부산(크레딧플러스론), 대구(우리지역서민대출), 광주(KIB희망드림대출), 경남(이웃사랑나눔대출), 제주,수협,외환 등이다.

충남도청은 중소기업이 부담하는 이자의 1~2%를 부담하는 방법으로 ‘09년도 혁신형 중소기업자금, 경영안정자금, 기업회생자금, 창업 및 기술경쟁력강화자금 용도로 5,600억원의 대출 한도를 설정하여 ’09.3월까지1,412업체가 1,438억원을 4~5%대의 이율로 금융기관에서 대출받도록 하였다.(3월말 현재 누계 대출 잔액은 8,500업체에 8,800억원)

은행의 저 신용자 대출은 은행별로 신용등급 평가결과가 7등급이하라도 소득 및 상환능력을 고려하여 대출해 주고, 도청 지원 대출은 보증기관의 보증서(수수료 1%)로 대출해 주므로 담보나 신용이 부족한 경우에도 이용이 가능하다.(금감원 및 충남도청 홈페이지 보도 자료 참조)

또한, 정부도 소기업 및 소상공인만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대상에 개인을 포함하여 신용도가 낮은 개인도 보증서를 금융기관에 제출하여 대출받을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 등 준비 중이다.

시행 또는 준비 중에 있는 제도가 서민 및 영세중소기업에게 희망의 원동력이 되도록 금융기관, 보증기관, 정부, 국회 등이 제도 마련 및 시행에 적극성을 보여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사례로 평가받게 되기를 기대한다. /황인하 금융감독원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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