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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서민생활보호」충남도 특사경이 앞장섭니다.”

충남도 및 대전지검「특별사법경찰」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

2009.10.16(금) | 관리자 (이메일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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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와 대전지방검찰청은 15일부터 2일간에 걸쳐 충남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 시·군 “특별사법경찰 전담팀(특사경)”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가졌다.

道 김덕재 법률특별보좌관을 비롯한 대전지방검찰청/5개 지청 담당검사가 참석한 이날 워크숍은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특별사법경찰 합동단속의 취지와 향후 단속반 운영계획, 단속·수사 현장체험, 수사방법 등 사례 위주의 실무교육과 팀워크를 다졌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7월부터 기초질서 확립과 서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충남도와 대전지검이 함께하고 있는 “민생 5개 분야 특별사법경찰 단속활동”의 효율성을 높이고, 충남도의 특사경의 직무능력 제고 및 복무자세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김덕재 충남도 법률특별보좌관은 금번 워크숍에서 시·군 특사경 전담팀에게 “특별사법경찰 단속활동은 지역경제 침체나 영세상인의 경영난을 심화시키는 것이 아니며, 서민생활보호와 소비자 선택권 보장, 농가 보호, 소비자 신뢰회복 등을 위한 최선의 방법”임을 강조하면서,
“특별사법경찰 운영이 효율적으로 전개되기 위해서는 대상 업소에 대한 정확한 현황파악과 정보수집, 홍보·계도를 위한 특수시책 및 방안 강구가 선행”되어야 함을 지적하고,

“특사경 전담팀원으로서 책임의식과 자긍심을 갖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사회 기초질서 유지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한 단속반원은 “충남도와 대전지방검찰청간의 서민생활보호 및 법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사법경찰 운영활동으로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정직과 신뢰의 충남, 건강한 충남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나타냈다.

한편, 지난 9월 한 달간 특사경은 원산지 표시, 식품위생, 환경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분야 3,300여 업소에 대해 단속반 등 연인원 914명이 동원되어 집중 단속을 벌인 바,

▲부정·불량식품 가공·유통업소 11개소 ▲원산지 표시 위반업소 7개소 ▲환경분야 위반업소 17개소 등 총 35개소를 적발하여 형사조치 및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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