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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삼성토탈서 '초광역 화재진압' 훈련

5개 시·도 54개 유관기관 참여…위험 시설 폭발 화재발생 가정

2009.10.15(목) | 관리자 (이메일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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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토탈서  
▲ 위험시설 화재에 대한 초광역 화재진압 훈련이 15일 서산 대산단지 삼성토탈에서 진행됐다.
충청남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장석화)는 15일(목) 오후 3시 충남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대산산업단지 內 삼성토탈(주)에서「석유 화학단지 초광역 화재진압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재난의 규모가 날로 대형화 되는 등 자치단체 차원의 대응으로는 한계가 있어 행정구역을 넘어 중앙과 충남을 비롯 경기, 대전, 충북, 전북 등 5개 시·도 54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초광역 훈련으로 실시되었다.

  삼성토탈서  
▲ 위험시설 화재에 대한 초광역 화재진압 훈련이 15일 서산 대산단지 삼성토탈에서 진행됐다.
충남소방안전본부가 주관한 이번훈련은 서산시 소재 삼성토탈(주)에 폭발물 테러로 위험물 시설이 폭발하여 화재가 발생했다는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되었으며, 훈련엔 인원 936명과 장비 95대가 동원되었다.

소방·군·경찰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테러범 체포, 매몰자 인명구조 활동, 화재 진압, 유해화학물질 제독·수습활동, 이외 시설물 복구 및 소독·방역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이 날 삼성토탈(주) 자위소방대에서 물분무소화설비와 화재·폭발시 경계 지역에 물을 뿌려 화재진압 및 연소 확대를 방지하여 주요시설물을 보호하는 첨단 소화시설인 수막설비를 시연하고, 훈련장 진입로에「소방활동사진 전시장」을 설치하여 화재·인명구조 등 재난관련 사진 전시를 통해 대국민 안전의식 함양의 장을 마련했다.

이인화 도 행정부지사는 “화재·폭발·테러 등의 사태 발생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신고 및 초동조치와 민·관·군의 긴밀한 공조대응체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오늘 훈련을 통해 강화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대규모 사고 발생시 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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