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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가을꽃의 유혹' 설레이는 충남

백마강변 코스모스·금산 구절초 단지 등 꽃 만발

2009.10.15(목) | 관리자 (이메일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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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향기 가득한 특별한 여행, 충남도로 한 번 떠나보자. 현재 충남 도내 곳곳에는 다양한 가을꽃들이 만발하여 관람객 들을 유혹하고 있다.

우선 백마강변을 따라 국내 최대규모로 조성된 코스모스 꽃 단지는 한창 꽃이 만개하여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유치원부, 초등부, 중고부, 성인부 코스로 준비한 다양한 산책로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함을 더해주고 있다.

   
▲ 부여 백마강변 코스모스단지.
이와 함께 오는 18일(일)까지 국화꽃 전시회도 개최하고 있어 코스모스 향기와 함께 국화꽃의 향기에도 푹 빠져볼 수 있다.

   
▲ 부여 국화꽃전시회.
이곳 전시작품은 부여군 국화연구회 회원들이 정성껏 가꾼 분재국 입국을 비롯하여 현애국, 다륜대작 등 500여점과 기획작품으로 백마강 달밤, 해상왕국 백제, 백제국으로, 무왕행차, 부여 8미, 나비사랑 등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부여와 더불어 금산군 군북면 일대에는 운동장 10개를 합쳐 놓은 넓이의 구절초 단지도 마련되어 있다.

   
▲ 대전-통영 고속도로 금산휴게소 인근 구절초 단지.
특히, 이곳 구절초 단지는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하행선 인삼랜드 휴게소에서 바로 구경이 가능하고, 직접 현장에서 재배된 구절초를 맛볼 수 있어 휴게소를 찾는 나들이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구절초하면 공주의 영평사도 빼놓을 수 없는데, 이곳 영평사는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고즈넉한 산사의 여유와 함께 구절초를 즐기는 곳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구절초는 아홉 마디로 구성되어 있어 구절초라 칭하였으며, 특히 한방과 민간에서는 꽃이 달린 풀 전체를 치풍과 부인병, 위장병 등에 처방하는 등 약재로도 사용한다.

도 관계자는 “올 가을 향긋한 꽃내음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지를 찾고 계신다면, 주저말고 우리 충남을 방문하여 기분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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