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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백제문화제 홍보도 금메달을 따겠습니다"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넬리 킴' 백제문화제 홍보대사 위촉

2009.05.06(수) | 관리자 (이메일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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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 "백제문화제 홍보도 금메달을 따겠습니다" 1  
▲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넬리 킴(왼쪽)이 최석원 백제문화제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도 보도자료] (재)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위원장 최석원)는 6일(수), 국제체조연맹(FIG) 기계체조 기술위원장인 넬리 킴(49, 미국, 한국명 김경숙)을 백제문화제 국제 홍보대사로 위촉하였다


넬리 킴은 몬트리올(1976), 모스크바(1980)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로서 현재 국제체조연맹 집행위원과 기계체조 기술위원장을 맡고 있다.


아버지가 한국인인 넬리 킴은 그동안 우리나라와도 인연이 많은데 1988~1990년까지 한국 국가대표선수를 지도하는 등 한국체조협회와 20여년 이상 교류해 왔고, 금년 상반기에는 서울에서 국제심판강습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넬리 킴은 이날 위촉식에서 자신에게 한국인의 피가 흐르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가장 한국적인 축제인 백제문화제를 세계에 홍보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제문화제는 올해 10.9~10. 18일까지 프레 2010 대백제전 행사로 공주시와 부여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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