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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역사문화연구원, 고택소유자협과 협약

2009.03.27(금) | 관리자 (이메일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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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보도자료] 충남역사문화연구원(원장 변평섭)과 (사)고택문화재소유자협의회(이하 고택협의회)는 27일(금) 오전 11시 전주시 전통문화센터에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향후 양 단체가 협력관계 구축을 계기로 관련 유물의 수집·연구·전시 등과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 협력하고, 나아가 고택을 활용한 체험 및 답사 프로그램의 운영도 추진한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문화유산 찾기운동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공동협력사업을 통해 일반인이 고택을 중심으로 우리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충남역사문화연구원에서는 지난해부터 ‘우리 문화유산 찾기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바 지난해 이미 일본인 아메미야 히로스케 선생이 소장품을 기증하여 9월에 특별전을 개최한 바 있고,

같은 해 11월에는 공주 우성면 내산리에서 400여년 전부터 전해오던 부전대동계 문서를 연구원에 기탁하였으며, 최근에도 공주시의 공산성 공북루 현판 13점, 공주 유구읍 상세동 주민이 도 지정 문화재인 산신도를 기탁한 바 있다.

고택협의회의 부회장이기도 한 명재고택의 윤완식씨는 국가 지정 문화재 65점을 포함한 총 1만점이 넘는 유물을 영구기탁 할 예정이다.

고택협의회는 고택 문화재를 소유한 206명 회원단체로, 2006년 창립식을 가졌고, 최근 동부·서부·중부지회가 순차적으로 창립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전북고택협의회 서부지회 창립식과 함께 진행 되었는데 고택협의회 서부지회는 충청남북도와 대전, 전라남북도와 광주, 제주도 및 경기도 일부 지역을 총괄하는 지회로 지회 사무실은 충남 논산시 명재고택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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