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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뉴스

[충남도]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봉사 인기 최고

충남도, 농기계수리 정비지원에 22개반 82명 투입

2009.03.26(목) | 관리자 (이메일주소:
               	)

[충남도 보도자료] 충남도농업기술원(원장 손종록)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농기계 수리봉사반을 운영한다.

이번 농기계 순회수리반(도 농업기술원 2개반, 시·군 농업기술센터 20개반)은 섬지역(보령시 오천면 원산도)과 오지지역을 직접 찾아가 농기계 자가수리 및 실습교육을 실시하며,

도내 1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기계요원 82명과 트랙터, 승용 이앙기, 논두렁 조성기 등 900여대의 영농교육장비로 연중 수시교육 및 현장순회 농기계 수리 봉사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道내 여성 농업인을 대상으로 ‘여성농기계반’을 운영하여 관리기, 경운기, 트렉터 등 주요 농기계 안전점검 및 기능실습교육을 하며 농가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만원 이하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이와 함께 농가 스스로 농기계 점검과 정비가 가능하도록 ‘농기계 기능사반’, ‘트랙터반’, ‘콤바인반’, ‘소형농기계반’ 등 10개반을 대상으로 17회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농기계 순회 수리시 점검서비스 및 실습교육과 무료 부품 교체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마을별로 통보된 시간과 장소에 자신의 농기계를 가지고 참여하면 된다.

도는 지난해에도 2,800여개 마을에서 2만9천여대를 수리봉사하여 농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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