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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레이더 관측소로 인해 더 매력있는 서대산

2019.10.20(일) 20:28:22혜영의 느린세상(ceo@linec.co.kr)

가을이 되면 맑은 하늘 울긋불긋한 색깔, 그리고 배고픈 계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가을을 만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가을 금산의 서대산은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충남을 대표하는 산 중 하나입니다. 보통 충남 대표산으로 계룡산을 생각하지만 가장 높은 산은 바로 서대산입니다.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산입니다.  
 


드디어 가을 서대산 산행을 시작해 봅니다.  
 

 
보통 대부분은 신경 쓰지 않지만 누군가는 자연재해에 대해 경고를 해주어야 하고, 그 경고를 위한 시스템이 필요하게 됩니다. 2015년에 설치된 강력한 성능의 강우레이더가 바로 서대산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서대산의 약수물은 맛이 좋기로 유명합니다.   
 

 
어차피 내려올 산이지만 내일도 올 것이기에 산행을 시작합니다. 매번 똑같은 패턴 속에서도 새로움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은 서대산에 자리한 강우레이더를 만나게 될 시간입니다. 보통 레이더라고 하면 태풍 등을 감시하는 기상관측 레이더를 생각하는데 국지적인 강우 등을 감시하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합니다.  
 

 
강우레이더가 설치된 곳에는 홍보관이 있어서 일반에 개봉되고 있었습니다. 물이 어떻게 순환되는지 궁금하지 않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접해볼 수 있습니다. 
 

 
서대산 강우레이더는 반경 100㎞ 이내의 강우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측하는 최첨단 장비로 태풍, 기상변동 등을 관측하는 기상레이더보다 강우 관측 성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덕분에 홍수예보를 빨리 접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서대산에 자리한 강우레이더 관측소는 2011년 9월부터 179억 원을 들여 지상4층 레이더동과 지하1층 지상3층 관리동으로 이뤄진 관측소를 2015년에 준공하였습니다.  
 

 
2015년에 서대산에 자리한 레이더가 반경 100㎞ 이내의 강우를 집중 관측하며, 최대 3시간까지 국지적인 강우를 빠르게 선행 예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역시 충남의 가장 높은 산이니만큼 충남에 자리한 산들이 저 아래로 내려다보이는 것이 시원합니다. 강우레이더는 강우관측을 주목적으로 하는 레이더로 여름철에는 강우량, 겨울철에는 강설량을 관측한다고 합니다.
  

 
2015년에 강우레이더 관측소와 전망대가 설치되고 나서 등산뿐만이 아니라 서대산을 찾아야 하는 명소의 하나로 자리잡았다고 합니다. 가을에는 서대산에 가야 할 이유가 더 생겨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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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 수정일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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