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가빴던 100일, 미래 발전 주춧돌 놓다
숨 가빴던 100일, 미래 발전 주춧돌 놓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5일 “지난 100일 동안 도정비전을 확정하고, 소통 확대와 현장 행정 강화로 민선7기 충남 발전을 위한 주춧돌을 놨다”고 평가했다.앞으로는 “내포 혁신도시 지정, 도내 균형발전, 국내·외 우량 기업 유치, 공약 이행 및 도정비전 실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양 지사는 이날 충남도서관에서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가졌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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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버섯 3.3a당 2068만 원 ‘소득 1위’
양송이버섯 3.3a당 2068만 원 ‘소득 1위’
33개 주요 작목 분석…평균 총수입 1141만 원·소득 598만 원지난해 충남도 내 농산물 중 소득이 가장 큰 작목은 양송이버섯으로, 고소득 작목으로 알려진 인삼보다 소득액이 2배 가까이 높고, 최하위 시설배추보다는 54배 이상 많았다.도내 농산물 평균 소득은 10a(1000㎡·버섯류는 3.3a 기준) 당 6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도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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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참여예산제 공모 사업 25건 선정
도민참여예산제 공모 사업 25건 선정
충남도는 도와 시·군 참여예산 위원 총회를 통해 내년에 반영할 ‘도민참여예산제 공모 사업’으로 25건 68억 원을 최종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주요 선정 사업 및 투입 예산을 보면, 구직자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버스 운영에 3억 2000만 원을, 청년 밀집지 일자리 카페 사업에는 1억 8000만 원을 투입한다.또 자살 시도자 및 유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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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첫 기업 내년 봄 문 연다
내포 첫 기업 내년 봄 문 연다
내년 초부터 충남 내포신도시 내에 7개 기업이 순차적으로 문을 연다.이들 기업이 계획대로 가동하면, 내년에만 300명의 근로자가 내포에서 새롭게 근무하게 될 전망이다.도는 ‘한양로보틱스’ 등 7개 기업이 내포 첨단산업단지 내에서 각자의 사업 계획에 따라 내달부터 차례로 생산공장 건립 공사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7개사가 토지사용승인을 받은 내포 첨단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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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서 충남의 하늘길·바닷길 연다
서산서 충남의 하늘길·바닷길 연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0일 “역사와 전통, 문화와 산업, 천혜의 지리적 요건을 갖춘 서산시를 서해안시대의 주역으로 육성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나아가겠다”고 밝혔다.도정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과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을 펴기 위해 ‘민선7기 첫 시·군 방문’을 진행 중인 양승조 지사는 이날 서산시를 찾았다.서산시 방문에서 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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