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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농정책

도, 영유아 카시트7800개 지원

2020.03.26(목) 16:44:06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도, 영유아 카시트7800개 지원 1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
다자녀 가정 등에우선 지원

 
충남도가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영유아 교통안전을 확보를 위해 교통안전용품을 지원한다.

도는 한국어린이재단에 위탁해 기초생활 수급 가정 및 다자녀 가정(둘째 이상)을 대상으로 신생아용(바구니형) 카시트를 보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내 어린이 교통사고 어린이 사망자 수는 증가(60%) 추세로 이 중 3세 이하 어린이가 절반 수준인40%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는 총 13억 3000만 원을투입해 7800개 카시트를 2명 이상 다자녀가정(7350개·94%)과 저소득층 가정(450개·6%)에 지원할 계획이다.

용품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을 주거지의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 시기는 올해 1월부터 3월 중 출생한 신생아는 소급해 신청 받아 4월부터 지급된다.

도는 이번시범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성과 분석을 통해 내년부터 지원 대상을 모든 신생아로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과거 안전띠 매기 운동과 같이 준법 문화를 만기 위해 경찰청과 상호 협업, 안전용품 지원과 단속을 병행하겠다”며 “어린이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2018년 9월 도로교통법이 개정됨에 따라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이 의무화됐다. 13세 미만 아이가 뒷좌석에 앉을 때 안전벨트를 하지 않거나 6살 미만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지 않으면 과태료6만 원을 내야한다.
●안전정책과 041-635-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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