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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농정책

로컬푸드 광역직거래로‘新 유통모델’ 구축

2019.12.06(금) 00:58:54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전국 최초 직거래센터설치

생산·소비자 간 판매기반 마련

 

충남도가 전국 최초로 로컬푸드 광역직거래 센터를 설치하고 새로운 유통모델 구축에 나선다. 그동안시·군 단위의 소규모 직매장은 쉽게찾아볼 수 있었지만, 광역단체가 직접 직거래센터를 지정·운영하는 사례는 충남이 처음이다.
 

도는 지난달 23일 충남도 광역직거래센터(대전MBC 부지)에서 충남도 광역직거래센터 개장 기념식 및우수 농·특산물홍보·판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소한 광역직거래센터는 지역생산 농·특산물의 안정적 판매기반을 마련하고, ·군 단위 소비 한계를 뛰어넘는 신 유통모델을 선도하기 위해 구축됐다.
 

대전MBC 부지 내 총 사업비 216000만 원을 투입해 구축한 광역센터는 직매장(1), 로컬카페(2), 농가레스토랑(3), 다목적공간(4)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5월 임시 개장된 이후 도내에서 생산되는 500여 품목을 공급 중이며, 하루 평균 2000만 원, 10월 말 기준 34억 원의 총 매출을 기록했다.
 

이날 부대행사로 열린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촉전에는 도내 16개 농가가 참여, 사과와 배, 된장, , 각종 엽체류 등 20여 개 품목을 전시·판매했다.
 

도는 농수축산물의 광역화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광역직거래 발전 5개년계획을 수립한 데따라, 앞으로 5년간 194억 원을 투입, 로컬푸드 소비기반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농식품유통과 041-635-4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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