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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생협 생산자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

농업과 자연생태계를 살리는 생활운동

2019.05.12(일) 12:07:24 | 얄리 (이메일주소:skyrud0911@hanmail.net
               	skyrud0911@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충남에는 충남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유기농업협회, 주요 생협 생산자조직 등 친환경농업인 조직이 활동 중에 있습니다. 지난 10일 한살림 천안아산 두정매장 앞에서는 생협 생산자와 함께하는 직거래 장터가 열렸습니다.

생협 생산자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 1

생협은 친환경 농산물의 직거래 사업을 중심으로 농업과 자연생태계를 살리는 생활운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 안에서의 생명살림운동의 발전과 조합원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부여생산자연합회는 사람이 더 건강해질 수 있는 농업을 위해 다양한 도농교류 및 체험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땅두릅, 상추, 딸기잼을 판매하였으며, 두릅전과 흰색양송이, 갈색양송이 시식행사를 하였습니다.

생협 생산자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 2

아산시와 부여군 등 생협생산자조직이 활동 중인 오랫동안 생협의 생산지로서 친환경농업을 추진해 왔기 때문에 비교적 생산·유통이 안정되어 있습니다. 아산생산자연합회는 오이, 완숙 토마토, 가지, 쪽파, 부추, 표고버섯, 중파, 꽈리고추, 애고추 등을 판매하였습니다.

생협 생산자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 3

초록공동체에서는 쑥개떡, 머위대, 돼지감자순, 구기자순를 판매하였습니다.

생협 생산자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 4

농산물위원회는 한살림 구성원으로서 우리 먹거리를 지키고 확장하는 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농산물위원회 회원들은 친환경 쌀소비 촉진을 위해 영양찰떡, 아주까리 콩설기, 오분도미가래떡을 판매하였습니다.

생협 생산자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 5

친환경농업은 관행농업과 비교하여 더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생산비는 증가하는 반면, 생산량은 감소하여 농가소득 불확실성으로 참여농가 확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충남에서는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추진되고 있는 제4차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계획에서는 기존 양적 성장에 치중했던 친환경농업정책에서 탈피하여 친환경농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고, 농업환경 관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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