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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네이버는 알고 있다. 우리의 바람을

스마트 충남, 데이터에 눈뜨다 - 충남 워드클라우드 분석

2018.04.16(월) 00:53:14 | 도정신문 (이메일주소:ktx@korea.kr
               	ktx@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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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8년 뉴스 분석

가장 많은 단어는 ‘교육’

인권·세종·안전 등도 인기

 

뉴스는 시대의 흐름을 알려주는 바로미터다.

 

매일 보도되는 기사에는 하루에 발생하는 정보 중 가장 가치 있는 것들을 담겨있다. 기사를 쫓다보면 우리가 어떠한 삶을 추구하는지, 어떤 미래를 바라는지 윤곽이 드러나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지난 5년간 충남과 관련된 기사들은 어떤 이야기를 담아냈을까. 이를 살핀다면 충남이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에 대해 엿볼 수 있다.

충남연구원은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네이버 포털에 올라온 뉴스를 중심으로 워드 클라우드를 분석했다.

 

충남을 키워드로 어떠한 단어들이 가장 많이 노출된 지를 살펴보기 위해서다.

분석 결과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는 ‘교육(333)’으로 나타났다. 이어 ‘인권(263)’과 ‘세종(171)’이 뒤를 이었다.

 

또 ‘안전(168)’과 ‘천안(157)’ 등도 주요 키워드로 노출됐다. 이외에 ‘학생(143)’과 ‘환경(120)’도 빈도가 높았다.

 

이번 분석에서 ‘세종’이 많이 언급된 것은 아직까지 충남에 큰 영향력을 미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이고, ‘안전’의 경우 ‘세월호’, ‘제천 화재’ 등으로 재난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높아진 영향으로 해석된다.

이와 함께 충남연구원은 ‘민선6’기와 ‘민선7기’를 키워드로 워드 클라우드를 분석했다.

 

‘민선6기’를 키워드로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은 빈도로 언급된 상위 5개 단어는 ‘공약(176), 혁신(129), ‘천안(71), 기업(64), 발전(56)로 나타났다. 혁신이 들어간 것은 충남도정의 주요 정책으로 ‘혁신’이 제시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민선7기’와 관련해서는 ‘선거(127)’가 압도적으로 높은 빈도수를 보였다. 이어 ‘국민(26), ‘세종(23), 천안(21), ‘예산(19)’ 등이 나타났다. 특히 ‘개헌(9)’도 주요 키워드로 등장하는 등 현재의 정치적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었다.

●충남연구원 미래전략연구단 041-840-1241

●도정신문팀 041-635-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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