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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새콤달콤' 논산딸기축제 다녀왔어요

2017.04.09(일) 23:07:27 | 얄리 (이메일주소:skyrud0911@hanmail.net
               	skyrud0911@hanmail.net)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눈을 돌리는 곳마다 활짝 핀 봄꽃들이 가득한 4월입니다. 햇살을 따사롭고 바람은 꽃향기를 머금고 살랑살랑 불어오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충남 각지에서는 축제가 한창입니다.

새콤달콤한 딸기를 맛보고 청정딸기 수확체험을 비롯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2017 논산 딸기축제가 4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논산천 둔치와 딸기밭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화사한 봄기운을 느끼며 쉴 수 있는 봄꽃 정원과 조각공원에서는 딸기와 예술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조각상을 설치해 포토존은 물론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논산딸기축제 사생대회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논산딸기에 대한 느낌과 이미지를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새콤 매콤 딸기 비빔밥 시식행사장에서는 관람객들과 함께 비빔밥을 비벼 이곳을 찾은 사람들과 나누어 먹었는데요. 입안에 고추장의 매콤한 맛 끝에 딸기의 달콤한 향이 맴돌며 입안에 딸기 씨가 씹혀 묘한 식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국한우협회에서는 한우 불고기가 무료 시식을 하였으며, 행사를 통해 소비 활성화로 이어져 한우 사육농가에 도움을 주고 사람들에게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딸기 케이크 만들기 체험장을 찾은 가족은 딸기 케이크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딸기체험에는 우리 전통 후식에 딸기를 접목한 전통다식, 딸기 퐁듀, 딸기 쿠키, 머핀, 토스트, 생딸기 찹쌀떡 등 다양한 먹거리 체험은 물론 딸기 비누·향수 만들기, 딸기 페이스페인팅, 딸기 캐릭터 퍼포먼스 등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논산 딸기축제장에서는 향긋한 딸기향이 진동합니다. 빨갛고 향긋한 딸기를 맛볼 수 있는 무료 시식 행사 새콤달콤 신선한 딸기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었습니다.



축제장에서 딸기를 사가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봄 내음 가득한 논산 딸기축제장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봄기운을 만끽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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