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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양성평등비전2030 의견수렴

즐거운 변화, 성평등 충남!! 충남 양성평등비전 2030 의견수렴 충남 양성평등 비전 2030에 대한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즐거운 변화, 성평등 충남!! 충남 양성평등비전 2030 의견수렴 충남 양성평등 비전 2030에 대한 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충청남도의 지속가능 발전과 도민의 행복은 양성평등의 실현에 기반 할 때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 위하여 「충남 양성평등 비전 2030」을 마련하고 2016년 12월 발표하였습니다.

「충남 양성평등 비전 2030」은 5대 목표, 10대 추진전략, 24개 추진과제, 44개 세부과제(23개 핵심과제) 및 3대 대표과제(성평등 3대 행복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다 폭넓은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보완하여 실행력을 높이고자 「충남 양성평등 비전 2030」을 게시하오니 비전 실행과제 등에 대하여 ‘댓글’란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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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수 44
가족지킴이 2017-09-19수정 삭제

안희정 지사님,
이 모든 일의 핵심은 gender mainstreaming(GM)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Gender라는 말의 기원은 뉴질랜드 심리학자 존 머니(1921-2008)가 도입함. 그는 유아들을 극도로 위험한 실험을 통해 남녀의 성별은 생물학적 천성때문이 아닌, 양육과 교육을 통해 결정되는 것이라고 주장함.

■1985년, 3rd UN World Conference on Women (Nairobi)에서 GM 논의 시작.

■1990년 Judith Butler (Lesbian philosopher, 1956, Cleveland)의 책
"Gender Trouble - Feminism and the Subversion of Identity"에서 GM을 소개하고 있다. 그녀는 남자와 여자, 결혼과 가족, 아빠와 엄마는 본성적 차이(natural differences)에
기초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 그래서 이런 차이를 제거하려 함. 그녀는 gender neutral language를 사용하여 male과 female의 차이를 제거해야 함.

■1995년 UN 4th UN World Conference on Women (Nairobi)에서 더욱 개발됨
 
■1997년 UN official policy가 됩니다. Resolution 1325.
■1997년 EU는 회원국의 의무사항으로 선언
■1999년 EU는 법적 구속력(legally binding)을 부여. 법적 가이드라인에 포함

Sex는 타고 난 것이지만 gender는 사회적인 선택의 결과입니다. 그리고 gender는 가변적일 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고 결과를 가져 옵니다.

[성평등 (GM)의 결과물]

1999년 이후 EU는 gender mainstreaming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1) 스위스: 엄마 아빠라는 말이 공식문서에서 금지되고 부모1, 부모2가 쓰이고 있습니다.
2) 영국, 스웨덴: 유치원에서 엄마 아빠라는 말을 사용 금지하고 있습니다.
3) 스웨덴: 학교에서 선생님은 boys, girls라는 금지 당했고 친구들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4) 미국: 군대에서 여자라 칭하는 남자가 여자 샤워실에 들어가도록 허용하겠다고 합니다.
5) 미국: 동성결혼이 합법이 되어, 입양을 거부할 수 없습니다. (아이의 선택권은 어떻게 되나요?)
6) 캐나다: .학교에서 8세 동성애, 11세 자위행위, 12세 항문성교 가르칩니다.

안희정 지사님,
UN 뒤에 숨지 마십시오. 인권이라는 포장 뒤에 숨지 마십시오.
이미 서구에서 벌어지고 있는 결과를 그냥 받아들이자는 말씀이신 지 심히 두렵습니다.
우리 가족, 우리 아이들,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지키고 싶습니다.

초중고 12년 힘겨운 우리 아이들
성(sex)이 필요한 게 아니고 사랑(love)이 필요합니다.

김단이 2017-08-14수정 삭제

절대 반대합니다.
우리들 자녀들에게 남성은 남성끼리, 여성은 여성끼리 등 혼인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왜 유독 충남에서 인권조례를 만들어 어린 자녀들에게 피해를 주려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시금 반대하오며 우리 도민들이 많이 참여 하여 적극적으로 반대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김단이 2017-08-14수정 삭제

절대 반대합니다.
우리들 자녀들에게 남성은 남성끼리, 여성은 여성끼리 등 혼인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왜 유독 충남에서 인권조례를 만들어 어린 자녀들에게 피해를 주려고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다시금 반대하오며 우리 도민들이 많이 참여 하여 적극적으로 반대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ㅡㅡ 2017-07-27수정 삭제

성소수자들이 불법적인 행위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탄 받아야 마땅하지만 그들의 인권은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대부분 같은 집단이나 모임에서 몰려와 성소수자 인권에 대해 짓밟으려 온 것 같은데 그냥 그 사람들 사람답게 살게 내버려둡시다. 당신들 같은 사람들이 그렇게 색안경을 끼고 사회적으로 악의를 공표하니 이러한 시책이나 법안이 나오는 것이라는 생각 안 해보셨습니까? 적당히들 합시다. 그 사람들한테 피해받은 거 직접적으로 있습니까? 참고로 전 성소수자 아닙니다.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여기 댓글 쓴 분들 보니 이러한 법안은 꼭 필요한 것 같네요.

성평등 2017-03-07수정 삭제

최종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다만 양성평등이란 단어는 성별이분법적인 표현으로 성정체성이나 성적지향에 따라 제 3의 성을 선택하는 사람들을 소외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성적 지향 및 성별, 인종, 종교, 장애, 나이, 학력, 혼인여부 등을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한다는 법안에 적극 찬성합니다.
차별에 민감해지고 평등에 다가가는, 발전하는 충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강재근 2017-02-13수정 삭제

동성애법 적극 반대 합니다.

이하영 2017-02-08수정 삭제

동성애법 반대합니다.

박주일 2017-02-04수정 삭제

동성애는 인권이 아닙니다
절대 반대 반대 반대

이세우 2017-02-04수정 삭제

동성애는인귄이 아닙니다.
우리의 후세대를위해서도  절대 반대합니다

이금* 2017-02-03수정 삭제

미국과 일본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는 에이즈의 주요 감염경로는 남성 동성애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미국질병관리본부 자료 https://www.cdc.gov/hiv/group/msm/index.html 
일본질병관리본부 자료 http://www.nih.go.jp/niid/ja/kansennohanashi/400-aids-intro.html

그런데 어찌된 영문인지 한국의 질병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는 이에 대한 홍보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에이즈와 남성동성애의 연관성 규명을 위한 질병관리본부 규탄대회를 2016.09.29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 정문앞에서 가졌다.
관련기사 http://www.sejonglif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04 

기사를 보면, 2015년 말 기준으로 누적 에이즈 감염자 14,000명, 매년 천명 이상 감염, 10-20대만 매년 약 4백명, 10대 후반은 매년 20% 증가, 지난 15년간 20배 증가, 20대 초반은 매년 15% 증가, 지난 15년간 12배 증가했음을 지적하면서 보건복지부 내부 자료에는 동성애와 에이즈 관련성이 있음에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와 에이즈 관련 소책자 등에 동성애와 에이즈 관련성이 분명하게 언급되지 않은 것을 지적했다. 또한

국내 청소년과 청년의 에이즈 감염인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15세에서 19세 남성은 2000년 2명에서 2015년 41명으로 20배 증가하였고, 20~24세 남성은 2000년 15명에서 2015년에 185명으로 12배 증가하였다. 남성 에이즈 신규 감염자 수를 연령별로 보면, 예전에는 30대가 가장 많다가 최근에는 20대가 가장 많다. 최근 10년간 내국인 HIV 감염자의 연평균 증가율은 대략 15-19세 20%, 20-24세 15%로 10대와 20대의 높은 신규 감염율은 질병관리본부와 보건 복지부의 예방대책의 부실에서 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2014년 보도에 따르면 남성 가출 청소년의 15%가 성매매, 즉 남성 동성애를 하며, 성매매 청소년이 HIV가 무엇인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남성 동성애로 말미암아 청소년과 청년들의 에이즈 감염이 급증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동성애와 에이즈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가지게끔 인권보호라는 미명하에 동성애를 조장하는 환경을 만들고 있음은 안타까운 일이다.
평등이란 이름으로 소수성적지향자들의 권리를 옹호해 주는 것이 과연 진정한 인권옹호인지 의심스럽다. 그 참담한 결과를 안다면 결코 동의하지 못할 것이다.
 
관련자료내용 http://blog.daum.net/bk1981/16641   http://cafe.naver.com/grace0406/65527 

이것을 추진하시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그 참혹한 실상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하시기를 바랍니다. 
동성애 STOP! 1회 -11회 https://www.youtube.com/watch?v=1uNwjhQ798Y&feature=youtu.be&list=PLrg93iKW9vZj760nrWlkOb5BiA8yVmdef

강의를 들어보면 동성애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며 고칠수 없는 것도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동성애를 보호하고 오히려 동성애를 부추기는 정책으로 인해서 야기 될 미래는 암담한 세상이다.
우리보다 앞서 동성애를 허용한 유럽에서는 성적혼돈과 성적문란의 길을 가고 있으며 그 예로 동성애를 넘어 동물과의 수간이 성행하고 있으며 
심지어 동물과 매춘이 이루어지는 나라도 있다. 소수성적지향에는 동성애뿐만 아니라 시체와 성관계를 하는 성적지향자들도 있으며 그런 특이한 성향의 
성적지향 종류가 20여가지나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소수성적지향자들의 성적지향을 인정해 주기 시작하면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않되게 막을 수 없게 된다.
동성애 하나만 열어놓아도 근친상간을 넘어 동물과의 수간으로 인간의 잘못된 욕망이 계속 변질되어 가는 것을 본다면 결코 인권과 결부시킬 수 없는 것이다. 

동성애로 에이즈에 걸리면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되며 평균 20여년이나 일찍 죽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관련영상 https://youtu.be/jdubBGx_jLg
또한, 동성애와 함께 동반되는 심각한 질병들이 많다. 그런 질병에 걸려서 고생과 불행을 겪다가 일찍 죽게 만드는게 어떻게 인권보호가 될 수 있는가? 
오히려 동성애의 확산을 적극적으로 막는게 호기심으로 동성애에 빠져서 불행한 삶을 살지 않도록 막는게 인권보호가 아닌가?  
또한 선량한 시민이 에이즈에 걸려 불행한 삶을 살지 않도록 감염자의 확산을 막는 정책을 펴는 것이 진정한 인권이 아닌가?
 
2013년 에이즈환자에게 드는 사회적 비용이 4조원이라고 한다. 이 비용은 90%이상 국민의 세금으로 충당하고 있다. 환자가 늘어나면 당연히 비용도 늘어난다.
한국 청소년 에이즈 환자는 10년 동안 10배이상 늘어났으며, UN에서 추정하는 한국의 에이즈 환자는 4만명으로 몇 년후에 10만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동성애를 부추기고 에이즈의 확산을 조장하는 정책을 하는 것인가 묻고 싶다. 나라를 위해서도 아니고 국민을 위해서도 아니다.

가뜩이나 세계최저출산율로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한국에서 동성애로 인해 출산기회가 없어져 버리고 남자의 씨가 말라가는 환경을 만드는건 재앙이다. 
고비용의 에이즈치료제 비용으로 다국적제약회사의 이익만 증가시키고 사회적, 국가적,개인적으로 불행을 초래하는 정책은 결코 하지 말아야 한다.

박종숙 2017-01-29수정 삭제

세계화에 흐름에 맞추어 생겨야할 법중에
동성애나 트렌스젠더나 기타 다른 성적지향을
가진 이들을 구지 법으로 보호하며 세금을 낭비하는일을 지지하며 찬성한다면 그런분들을 인정해주고
환영해 주는 나라로 이민을 고려해 보심이 어떨지
권면드립니다
세상모든 나라가 동성애를 법으로 허용한다 해도
너도 나도 다 해야 하는 흐름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아이가 잘못했을때 부모로 부터 매를 맞고 훈계를 받음으로 그 아이에 생각과 삶에 가치가 달라지는것처럼또한 사회적으로 범법행위를 했을때  법으로 다스리는젓 처럼 동성애는 인정받아야 될 행위가 아니라
국가와 가정에서 교육하고 상담하고 지도 관찰해서
돌이켜야할 잘못된 행위입니다
본인들에 잘못으로 질병을 확산시키고 세금을 낭비하고 인구가 줄어드는일인데 국가적으로 큰손일을
일으키는 그들을 왜 법이 보호하고 인정을 해서
숨어있는 그들을 드러내는 일을 하며 결국 더 성행하게 되는 원인제공을 하는것이 결코 옳은 법이 될수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로 돌려 써도 이것은 우리 나라 정서상에도 맞지않고 교육상 절대 좋은 본이 될수 없습니다
그냥 개인에 성적 취향이다 넘어 가는 것은 어쩔수
없다지만 법으로 보호를 한다니요
백번 천번 아닙니다

이** 2017-01-28수정 삭제

미친 xx
꼭 반대라고 말해야아냐?
너네 집이나 남자 며느리 얻어라

하늘날개 2017-01-28수정 삭제

차세대 가정에서는 살기 힘들어 아이를 안 낳는다고 
프리한 삶이 좋다고 독신도 늘고
이제는 동성애자들도 법으로 가정을 이루고 
대한민국 국민의 존폐가 염려될 지경이네요 
미래 국민이 없는 국가의 위상은 어찌 될까요?
성적지향이라니 ..........
포장하지 맙시다
대권을 소망한다는 사람들이 망국의 지름길인 짓거리를 서슴치 않다니
정신 차리십시오~~
반대 결사 반대

장주인 2017-01-27수정 삭제

동성애인정은 망국의 지름길이다.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

유영호 2017-01-27수정 삭제

보호받아야할 소수중에  동성애자나 트렌스 젠더나 다른성적 취향을 가진 사람을 보호하는것은
반대입니다

윤경병 2017-01-27수정 삭제

반대반대

최옥순 2017-01-27수정 삭제

읽어보니 가관도 아니네요. 젠더영역별 이슈, 젠더기반 동등한 참여, 젠더 거버넌스, 성인지예산...
남녀라고 하면 되는 지 왜 제 3의 여지를 열어주나요?  
충남의 미래를 저해하는  동성애를 옹호하며, 편파적인 충남 양성평등 비전을 반대합니다!!!
아직 커 가는 아이들이 있는데, 절대 절대 반대합니다!!!!

조은숙 2017-01-27수정 삭제

성평등이란 이름으로 동성애, 게이 레즈비언, 트랜스젠더, 바이 등 그리고 앞으로의 다양한 가족(동성부부, 동성부부입양가족)지원을 포함한 
양을 탈을 쓴 늑대인  [충남 양성평등비전2030] 절대 반대한다. 
이런 다양성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고, 수용성 확대로 인해 정책이 개입할 필요가 있고, 애니매이션 등 홍보와 교육까지 계획된 것을 보고 
너무 놀랍다. 도민들을 우롱하는 양성평등비전에 반대한다. 동성애를 충남 도민이 반대하는데, 인권조례에 이어 이런 것까지 나오니
충남의 미래가 걱정이다. 안희정 물러나라!!!!

조*희 2017-01-27수정 삭제

동성애법 결사반대합니다!!!  이런 추악한 법은 법도 아닙니다!!!

최*훈 2017-01-27수정 삭제

동성애법 절대반대!!! 성소수자의 인권만 중요하고 대다수의 평범한 국민들의 인권은 중요하지 않습니까? 말도 안되는 법입니다.절대반대 합니다!!!

김호경 2017-01-27수정 삭제

동성애는 인권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세상에서  살수있도혹 해주세요 
동성애 결사 반대

전신영 2017-01-27수정 삭제

인권이라는 명목 하에 동성연애를 합법화시키는 동성애보호법을 절대반대합니다!!!

최*정 2017-01-26수정 삭제

동성애 인권조례안 절대반대합니다!!!

김유미 2017-01-26수정 삭제

반대합니다

김돈희 2017-01-26수정 삭제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존중해준다는 명목하에 동성애합법화를 추진하는 충청남도 인권조례안은 반드시 폐지되어야 합니다.동성애를 허용하는것이 성소수자들의 인권향상을 위한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오히려 이들이 성 정체성을 찾도록 끊임없는 교육과 상담이 이루어져야 할것입니다.동성애를 통해 에이즈감염율이 증가하고있다는 사실을 직시하십시요.그리고 에이즈감염자들에 대한 막대한 치료비도 국민들이 피땀흘려서 낸 세금으로 감당되고 있다는것도 기억하세요.이런 모든 폐혜를 잘 인지하셔서,부디 이 끔찍한 악법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신경써 주세요. Please~~~

정아름 2017-01-26수정 삭제

절대 반대합니다. 인간으로써의 삶을 망치는 동성애보호법을 반대합니다. 무엇이 옳은것인지 그른것인지 분별할줄 아시는 지도자들이 되길바랍니다.

전제영 2017-01-26수정 삭제

동성애법은 모두를 위한 법이 아니고 동성애자들만의 특혜법이 아닌가요?? 소수만을 위해서 다수가 피해를 입고 그 소수 때문에 다수가 할 말을 못하고 살아야 되는 법이 어디 있습니까. 동성애법은 통과돼서도 안되고 동성애법이라는 단어 자체가 있을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반대!

전종서 2017-01-26수정 삭제

동성연애는 인권이 아니라고 위키백과 사전에 분명히명시되어 있는데 안희정도지사는이것을 알고 있는가당신들의 자식들이 며느리감으로 남자를 사위감으로 여자를데려오고 개.돼지.고양이.소.말과 성교를하고 근친상간을하는패륜을 저질러도 보고만있을텐가
윤리와도덕과 상식도 없는짓을 어찌하는가
생명을 걸고 반대 반대 골백번반대 폐기시켜야한다

강유진 2017-01-26수정 삭제

반대합니다

김지윤 2017-01-25수정 삭제

절대 반대합니다.

7307 2017-01-25수정 삭제

양성평등과 성평등이 같은 뜻인 듯이
성적평등이 동성애나 성소수자에대한
옹호가 아닌듯이 
성소수자도 인권존중을 받아야한다며 그럴듯한말로
대충 싸잡아서  넘기려고 하지마세요

나중에는 동성결혼도 정당하다며
인정해야한다고 우기시겠네요

평등을 말하며 차별하지말라고하지만
그들의 인권존중을 위해 
다른사람들이 역차별 당하는거라고생각해요

이홍원 2017-01-25수정 삭제

동성애반대
 개 돼지도  안하는 동성애는 왜 추진하는지
 당초  모르겠네요

이은정 2017-01-25수정 삭제

동성애절대반대.

강진영 2017-01-25수정 삭제

절대반대합니다!!!
말도 안되는 동성애 절대절대절대 반대

김은정 2017-01-25수정 삭제

절대 절대 반대~~

이*순 2017-01-25수정 삭제

있어서는 안되는일들이 벌어지네요
세월이 변한다 해도
절대있을수 없는것을..하나님도 허락치 않는것을 어찌정치인들이 할수있을까요?   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보시죠..크나큰 민심이 보이실 겁니다..
동성애 절대 절대 반대 입니다!

박*란 2017-01-25수정 삭제

동성애 인권말고 멀쩡한 늙은 처녀 총각 시집장가나 보냅시다
출산율은 세계 최하위 이고 인적자원이 최고에
자원인데 고령인구는 자꾸 늘어나고 젊은이들이 일해야 세금을 내고 나라가 돌아가지요
동성애 하는 사람들만 자꾸 늘어나면 아이는
누가 낳고  나라를 운영할 세금은 누가 낸답니까?
그렇다고 다른 물건수입 하듯  아이를 사올수는 없지 않습니까?  안그래도 2070년 이후에는 출산률이 너무 적어 나라가 없어질거라는 연구 보고도 있습디다
남자대 남자가 아이를 날수 있습니까?
여자대여자가 아이를 날수 있습니까?
지금 추진 하는 법은 나라 망할법이 아니면 뭐랍니까??
어떻게든 출산을 장려해서 미래를 희망적으로 만들어야지 동성애 라니요~
지금 이게 생각이 있는 행동입니까?
동성애자들을 법적으로 라도 강력하게 제재를 해서
막아야지 이게 무슨 가뭄에 논밭에  물꼬 트는것도
아니고 뭡니까 이게~~

최금순 2017-01-25수정 삭제

절대 반대!!

허현미 2017-01-25수정 삭제

난!절!대!절!대!
반대!!!

이정미 2017-01-25수정 삭제

동성애  반대합니다~~

무기명 2017-01-25수정 삭제

성소수자의 인권을 논하며 차별을 금지해야한다고 한다

성소수자는 성적 취향이 다르다고 차별받는건 안된다고 말하지만 어떻게 그것이 여자여서 차별받거나 아이여서 학대의 대상이 되는것과 비교하면서

그들을 차별하면 안된다며 

양성평등의 범주에 성 소수자를 같이 놓고 이야기할수 있는것인가

사회적 도덕적으로 인정할수도 받아들일수도 없다

충남이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서 여성에 대한 차별이나 장애인에 대한 차별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한 활동을 하는것은 좋으나

그것을 빌미삼아 

성 소수자를 그것들과 동일시하며 은근슬쩍 그들의 인권존중을 말하며 성적 취향을 인정받으려는 행동은 모욕감을 느낀다

차별을 금지한다며 종교나 생각의 자유에 있어서 성소수자를 인정할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처벌한다거나 

그것이 그들을 차별한다며 옹호 또는 인정해야 한다는 교육을 한다는 것은 말도안된다

성적 취향으로 남자가 남자를 또는 여자가 여자를 , 또는 또다른 무언가 등으로 성 소수자로써 차별받는다며 

인권을 존중해달라는 사람, 다른사람들과 다른 취향을 존중해달라는 말도안되는 궤변에 반대한다.

헌법 제36조 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며, 국가는 이를 보장한다라고 되어있다.

양성의 평등이 무엇인지 잊지 말아야한다 얼렁뚱땅 식으로 넘어가지 맙시다!

김흥관 2017-01-25수정 삭제

동성애는 인권이아닙니다.

세아이맘 2017-01-24수정 삭제

표현  자체가  모호 한것이  있습니다. 젠더라는  표현이  사회적  성 인데  이것은 아주 위험한 단어입니다.  절대 반대 합니다.

Vlftmd5933@naver.com 2017-01-23수정 삭제

반대합니다